얼마전에 20대 가슴큰애가 쓰담쓰담해주고
오빠 3만원 터치5만원해서
3만원주고 가슴 깟더니
이런 정말 죽이는 탱탱볼을 숨기고 있었다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가
이참에 다시 방문해봄
30살의 아담한 태국녀인데 동양적인 분위기에
마스크를 쓰고 태국녀가 입장...
저번애는 짧은 청바지라 손 넣기도 좋았는데
이분은 긴바지 긴토시...
옵션 안할거야..마음으로 다짐해봄
근데 마사지가 괜찮네
샤워실이 좁아서 건식으로 90분4만원 주고 받는데
등어리 위에서 무릅과 팔꿈치로 조근조근 잘해줌
잠이 와서 한숨자고
아무기대 없이 앞판으로 돌아누웠는데
조금 하다가 오빠 3만원...
터치 노터치도 없이 3만원..
그냥한번 해보자 했더니
다리밑으로 내려가서
상체를 올리고 바지를 내리더니 (내바지)
오일을 살짝 묻혀서
거시기만 흔드는게 아니라
가슴부터 허버지까지를
부드럽게 애무하듯 쓰담하고
동생도 훓고 내려가네
느낌이 금방 와버림..그만큼 부드럽드란
꼴리길래
상체를 일으키고 얼굴을 마주봐버림
얼굴을 들어 자세히 보니
조근조근 이쁘게 생겼네
가슴을 내렸더니
부끄럽다는 신호와 함꼐
브래지어를 내려주는데
'가슴이 앙증맞고 귀어운거임 ㅎㅎㅎ
그리곤 내손은 거시기를 만져냐려가니
폭신하고 좋네~
오랜만에 느낌 좋게 뿌리고 3만원 주고 나옴
이 친구말이 어차피 3만원 노타치해도 터치..
그래서 그냥 3만원이라네..그렇구나
마사지 마지막 발사..나름 7만원에 끝이니
기분좋게 집에 옴
예전 태국샵에서 떡치던 애들이 종종있었고
얼마 이런거 말안하고 오빠 서비스?
하고 끄덕이면 옷을 벋는 애도 있었는데
어디 갔니 그립구나...


이름이 먼가요??
제휴가 안되있어서..자게에 씁니다
동작제이테라피 관리사 두명이라..둘중에 한명
이름은 들엇는데 까먹었습니다
짤죽이네욯.ㅎ
한번 가보고 잡네여
3장에 터치면 너무 비싼데...
호구잡기 딱이네
이법칙은 영원불멸이죠....3만원노터치 5만원터치...노래로 만들어도 될듯
그니까 누가 호구짓 시작하면서 잘못 굳어진 룰이라는 거져
부산은 5장에 떡인데 누가 그런 호구짓을 하겠음? ㅋㅋㅋ
인천에 손님들 음료수 먹으며 같이 대기타다가
방하나씩 들어가던 태국샵있엇는데 이름을 잊었어요
4만원에 모두 가능했던 2만원 더주면 더 많은걸 주던곳~
나중에 기억하시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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