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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애하면서 느꼈던거

    처음부터 결혼할정도로 깊게 고려할 사이가 불가능한 사람이라면 매정하지만 첫인상으로 단호하게 표현할 것. 

     

    성격 이상하다면 바로 쳐낼것입니다. 성격이상하다는건 언어폭력을 한다거나 성격을 자기 맘대로만 할려는 경향입니다. 

     

    결혼을 고려할수 있는 진지하게 만날 사이면 당연히 외모만 봐서는 안됩니다만 성격도 봐야죠. 그게 훨씬 중요하죠.

     

    뭐 30대이상부터는 진지하게 만날려면 결혼이 전제가 가능한 사이여야 하겠죠.

     

    그리고 섹스만 할수 있는 상대인지 가까워질 상대인지를 판단해야 되구요.

     

    섹을 할려고 만난거고 두세번 만나고 섹을 했는데 얘기해보니 관계가 이거 사귀는 방향으로 가네 이러는데 내가 나를 컨트롤 못할 정도라면 단호하게 끝낼수 있어야 된다는거죠.

     

    30대중반부터는 컨트롤 힘들거에요. 남자도 정착욕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쉽지 않을 거에요.

     

    그리고 가끔 외모도 괜찮고 사람 괜찮아 보이는데 이거 이상하게 쉽게 가까워지고 사겨지는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 남친이랑 오래 사귀다가 지속적으로 사이가 안 좋아져서 크게 싸우고 헤어진 경우입니다.

     

    전 남친이랑 왜 크게 싸웠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만 경험으로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보통 비슷합니다. 성격의 문제입니다.

     

    쉽게 가까워지는 여자 오히려 조심하셔야 됩니다. 사람은 안 변하고 여자는 기본적으로 자기주관이 남자보다 더 강해서 더 안 변합니다.

     

     

     

     

    댓글2

    Himalaya
    Himalaya · 20-09-29
    님은 이런저런 이성관계 섹스관련 상상을 여기다 쓰시는 듯
    밤이
    밤이 · 20-09-29
    상상이긴요. 싫었던 사람이라도 사겼던 사람이니 감정을 정리할려고 쓰는 것도 있어요. 괴상한 관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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