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시간도 없고 해서 좋아하는 마사지를 못갔습니다
한참달리던때는 하루에 3-4연타도 뛰고 했는데
코로나 이후에 달림이 많이 줄게되네요
내 사정도 그렇지만 여타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것 같아요
암튼 오랜만에 룸에서 일하던 처자가 업종변경해서
일인샵으로 온 분을 접견했습니다
좀 육덕스러운 처자인데요 마스크는 고급지더라구요
바에서도 일을 많이해서 말도 이쁘게 잘해주고요
서비스가 기계적이지 않다보니
아마츄어틱해도 무난하게 즐달했고요
오늘은 처음이니 입구만 돌아다니다가
발사했습니다
이후 지인과 만나 일 좀 보고
또다른 달림이 오길래 조금 검색해서
문의를 넣으니 한시간이 된다고 해서
방문해봅니다
부천쪽에서 일하던 친구인데
말만 들었지 오늘 처음보게 됬네요
아나운서필이 조금잇고 키가 170가까이되고
몸매는 좀 무너졌지만
이정도면 뭐 일인샵에서 괜찮은거죠
첫방은 만원할인에서 9장입니다
싼맛에 갔는데 얼굴도 아나운서필에
응대가 참 좋더군요
마사지도 엄청열심히 하는거에요
이 친구는 생각도 못했는데 최종수위를 주네요
이렇게 기분좋은 하루를 마감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러게 달려서기분이 좋으면 또 달리게 되고 또 달리게 되고
아쉬워서 또달리고..쳇바퀴더군요 ~
즐거운 명절되세요








굽신 굽신...^^
첫번째는 부평 서아...두번째는 부평 예린
부천에서 일하던친구는 지금은 부천이 아니겠네요 ㅜㅜ
이제는 부평에서 일하네요 예린이라고
저도 굽신굽신.
알려주시면 대대손손 부자될거에유~~!!
첫번째는 부평 서아...두번째는 부평 예린
나비@에 광고보세요
나비야....에서 찾아보심 연락처가 나오는데....트위터?
사진은 그냥 짤입니다~
^^ 글 잘 보았습니다. 추천 쾅 쾅
몸매 사진 감사합니다.
몸매 지리네여
우와 누구건지 좋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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