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새벽까지 롤드컵보고 롤하다 새벽 5시에 자서 오후에 일어나서 Tv 켰는데 전지적 참견시점 오마걸 나오길래 봤는데.....
예전 지명녀 씽크율 85%인 오마이걸 멤버가 나오더라구요......
하얗고 깨끗한 아기 피부에 작은 달걀형의 얼굴과 눈처진 청순한 얼굴.....딱이였습니다.
한달동안 8번 보니 실장이 컷하더라구요.......여탑 출근부에 매일 뜨는데도 출근펑크 냈다고......그런 불성실한 언니면 안봤죠.
그땐 어려서 여유두고 볼껄 후회 많이 하는데 시간이 약이라고 지나니 좀 많이 괜찮더라구요.
제가 빠질수 없는 모습은.......원래 코 이쁜건 그닥이였는데 T안에서 옆에서 봤는데 눈을 내리깔았는데 쳐져있으며 콧날이 저렇게 날렵하면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jyp 수지삘도 납니다.

오우 어떤 업소였나요? 근데 아린과 수지 느낌이면 진짜 초미인이었겠네요
아린이는 겨드랑이도 사랑하죠~
언니가 블랙 놓은거겠죠. 괜히 이리저리 둘러댈까요
어디업소에 아린 느낌 나는 언니 없나요?
비슷한 느낌나는 언니 보고싶어요 ㅋ
매일갈거같은데여~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