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평상시에 생각하다가 쓰는 글인데요..
전 한명을 꼽으라면 이파니를 꼽고 싶네요,.,.
이제는 세월이 지나 나이먹고 해서 더 이상 뜰래야 뜰수도 없지만 갠적으로 친분이 있거나 그런것도 절대 아닌데 그냥 좀 아쉬워서요,..
이파니(李琶膩, 1986년 1월 22일 ~ )는 대한민국의 모델이다. 또한 이파니의 신장은 174cm이다.[1]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2]
86년생이니 올해 벌써 35살이네요...
일단 출발이 좋습니다. 한국언론에서 제일 좋아라 하는 미국출신입니다. -미국태생이 아니라 제가 우리나라 언론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미국이나 국제무대에서 한국피가 조금이라도 섞이면 그걸 한국계라고 엮어서 무지하게 기사를 써댑니다.
IMF직후 양놈들에게 보지팔던 이승희를 무슨 국제적인 애국자라고 치켜 세워 댄거 보면 정말 어이없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러하죠...
박세리를 필두로 미국여자골프는 한국애들이 다 휩쓰니 그나마 와꾸가 되던 미셀위도 그냥 가라앉았지만 아마 한국선수들이 성적이 별로였으면 미셸위는 한국에서 엄청난 스타가 됐을 겁니다.
하여간 이파니는 미국에서 인정받은 연옌이었죠... 와꾸도 좋았죠,.. 174라는 큰키에 마스크도 좋은 편이었지요..
지금이야 그냥 강남성형 아짐이 되었지만 이 친구 원판보면 절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가진거 하나 없던 흙수저였던 그녀가 슈퍼스타가 됄수 있었지만 그녀는 일생일대의 실수를 데뷔 1년만에 해버리죠..
바로 첫번재 남편과 결혼한 것인데요.
21살의 어린처자가 이런저런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바쁜 스케줄이 질렷는지 보잘것 없는 일식주방장과 덜컥 결혼을 해버린데가 바로 애까지 낳아버리죠..
그래도 여기저기서 불러준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다가 남편과 2,3년만에 이혼해서는 20대 초반에 애딸린 돌싱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리고는 하향길을 겪고 나름 섹시이미지로 승부하려 했지만 애딸린 돌싱녀라는 수식어는 계속 따라붙다 보니 경쟁에서 밀리게 되죠..
이후 양악수술을 하고 지금의 남편을 만나 둘째 낳고 살고 있으면서 이제는 언저리 케이블의 사회나 보고 그러면서 그저그런 3류연예인데요..
아마 그녀가 데뷔하고 결혼이라는 도피를 안 햇다면 과연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플레이보이를 좋아하고 이파니가 우승했던 대회가 열릴때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정말 이파니라는 신데렐라가 탄생햇다고 생각햇거든요








너무 싸구려티가 팍팍나서 지가 나서서 못뜬연옌이죠.
요즘 미인이 많아서 그렇지 저 당시엔...사이즈 나오는 쪽이었어요 얼굴보다 몸매랑 노출이 이슈가되서 그런거죠...
얘는 연예인이라기보다 일반인이 플레이모델 뽑혀서 잠깐 주목받은거 아닌가요
못뜨는게..한둘이겠습니다만..안타까운 언냐들 많져`ㅎ
스폰거절?
하긴 나라도 못떴죠.
못뜬애 천지죠..이쁜게 다가 아니라...
저당시 결혼하고 애낳으면 여자는 더더욱 연예인으론 끝아녔나요? 왜 일찍 갔을까?
출산후 플레이보이 나가고 나중에 고백한건데
저야 관심없이 본거라 제 기억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높겠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