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가끔 만나서 섹스도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여자친구가있는데 섹스는 5번정도했는데..
전 여친은 섹스를 좋아하는편이라 서로 물고 빨고 다합니다.
열심히 빨고하면 더깊슉히 박아달라고 안아서 엉덩이 잡아댕기고
좋아라하는데 새로 여친은 서로 물고 빨고 다하는데
깊숙이 박아대고싶은데 자꾸 아프다해서 조심스럽게해서 섹스를
하는데.. 이건 여자들 개인 문제 인가요..
아님 여자가 흥분상태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섹스하능건 시러하는건 아닌거같은데..
전여친이랑은 하고싶은체위하면서 야한말도 섞어가면서 즐기는데
참 불편합니다..이럴때 어떻해 해야되나요..
속궁합이란건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남자의 자지 길이가 제가각 이듯이 여자의 질의 길이도 제각각이란걸 알고 있나요?
질의 길이가 짧은 여자는 조금만 깊숙하게 박아도 자궁경부를 건드리기 때문에 아파합니다.
이런 여성은 대물을 만나면 안되고 소물을 만나야 속궁합이 좋죠
사람마다 다른거 같더라구요. 저도 전여친같은경우 섹스를 좋아하는데 할떄마다 매번 아파해서 1번씩 밖에 못했거든요. 제가 대물이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 그렇다고 여친이 물이 적은것도 아닌데.. 분명 젖을만큼 젖고 흥분할만큼 흥분했는데도 하고나면 아프다고 매번 그러더라구요
저도 겁나 이쁜애 좁보인데 하고나면 너무 자지가 아프구 얼얼하더군요. 그래서 사귀다가 섹스를 점점안하게 되는데, 너무 작아도 궁합이 안맞더라구요 헐.
안맞는 여자가 있더라구요. 너무 작거나 너무 짧아도 문제가 있음 ㅠㅠ
그래도 안맞으면 안맞는걸로
속궁합은 무시 못 하는듯 합니다. 현재 여친에게 취향이 뭔지, 어떤곳이 본인의 성감대인지 등등을 물어보고 최대한 맞춰주고도 여전히 깊은 박음질에 아프다고 하면 현 여친과는 안 맞는듯 합니다. 오히려 글만 보면 전여친과 속궁합은 더 잘 맞는것 같은데요?
남자 자지도 크기가 제각각이듯이 보지도 제각각입니다..
취향이나 개개인 사이즈를 떠나서 여자들 입장에선 깊게 찌르는거 별로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뒷치기나 여성상위 꺼리는 애들도 제법됩니다. 사실 경부 계속 자극되면 좋을게 없죠. 깊게 찌르다 자주 산부인과행하면 속궁합을 떠나서 섹스가 싫어지겠죠..
여자들마다 느낌이 다 다른건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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