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따로만나는 매니저가 한명 있어가지고
처음부터 진도빼는 스릴을 맛보려고 꾸준히 만나던 다른 매니저가 하나 있었습니다
한번 평범하게 받고 대화나누고 각이 보여서 종종 지명했습니다
대화를통해 예전 남자친구가 똥까시를 해줬는데 너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자위를 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얘기를 해줘서 이거다 했습니다
저는 여친에게만 해주긴 하지만 똥까시 해주는걸 좋아하거든요
여친이외에는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상탈조자 불가능한 스웨디시샵이기 때문에
그래도 낫겠지 하고 딜을 했고 겨우 설득해서 성공했습니다
그뒤로는 너무 자연스러웠는데
똥까시를 하려면 당연히 하의탈의를 해야하고 하의탈의는 되는데 상탈은 안된다는건 이상하니
자연스럽게 올탈이 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탈의불가샵이면 몰라도 다 벗고있으면 만지는것도 자연스럽고
자연스럽게 보지도 빨고 딱한번 골뱅이도 해봤습니다
안타까운건 그렇게 빨아줬는데 사까시는 한번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시작전에 똥꼬를 깨끗이 씻어야하니 들어와서 자연스럽게 시간끄는거 없이 바로 올탈하고
가끔 같이 샤워하며 직접 씻겨주기까지
마지막 몇번 갔을때부턴 마무리를 아예 하비욧으로하고 몸에 싸는거까지 이뤘습니다
스웨디시에서 똥까시 해주는거 하나로 올탈 역립 샤워서비스 하비욧을 다하는 쾌거를 이뤄서 좋아했는데
그 매니저가 말도없이 그만뒀습니다
저도모르게 혹시나 내가 특별한 손님중 하나 아닐까 하는 기대를 했는지 뭔가 아쉽네요
사실 이일도 좀 지난 일인데 글까지 쓰는거보면 기억에 남나 봅니다
혹시 이제와서라도 스웨디시샵에 그 매니저 어디갔냐고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찾아가볼지는 모르지만 그냥 혹시나 하고요
손님 뺏기니 그만 뒀다고 하겠죠 한국 사람 아니면 자기나라 들어갔다고 그러거나
스웨덴여자인가요? 시팍팍ㅋㅋㅋ
진도만 열심히 빼고 정작 중요한 연락처를 안따셨군요 ㅋㅋ 로드샵은 이동이 잦아서 번호까지는그렇고 메신저정도까지는 따는데 ㅋ
이런쪽은 아직 초보라 생각을 못했네요
근데 진도를 그렇게 빼실동안 연락처 아무것도 안 받으셨나요?
이런 쪽은 아직 익숙치 않아서 연락처는 교환안했네요
너무 안타까우실듯.. 나름 심혈을 기울이셔서 진도 빼셨을텐데..
지나간건은버리고
그래도 삽입했으면 좀 덜 아쉬웠을텐데요 ㅠㅠ
전 주로 선릉역,강남역 샵 많이다닙니다.
역시 최고의 비법은 매너더군요.
정준남자가 한부대는 될텐데
원래 안되는데서 되게하는 노다지 찾는 재미가 쏠쏠하죠ㅎㅎㅎ
아이고 톡이라도 받지.....
스케쥴을 잘짜고 타이밍을 맞춰야죠
물론 운도 한몫하기때문에 윗분말씀대로
후회없이 다음타겟을 조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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