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0년 앞으로 60년 후의 세상은 어떻게 돼 있을까?
드라마 앨리스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앨리스는 2050년인데 2050년이어 봐야 지금부터 30년 후니 뭐
그런데 2080년이면 60년 여기 오는 사람들의 아마 95%가 30대 이상일 것 같은데 30살이라도 2080년이면 90살
백세인생이라고 하지만 90살 이상 정작 사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 현실 그럼 2080년이면 여기의 아마 90퍼센트는
이세상에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일부는 남아 있겠죠 ㅋㅋ
그런데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장기녀 나이는 21살이니 60년 후에도 81살이면 여자 나이 81살이면 살고 있을 확률이 더 높은데
문득 아 얘는 2080년의 세상에도 생존해서 그세상이 어떤지 볼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애구나라고 생각하니
현재 2020년 시간에 만나고 있는 것이 뭔가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2080년에도 이 여탑이 존재할까요? ㅋ
1999년 9시 뉴스에 달리는 버스에서 휴대폰으로 tv방송을 봅니다가 뉴스 한꼭지였습니다 기자가 직접 시연했죠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휴대폰으로 모든걸 다 합니다
앞으로 10년 내에 5g ai 자율주행 드론 블록체인 양자컴 바이오 등 4차 산업기술이 보편화 상용화 되고 20년 내에 현실서 사용하고 있을 거예요 1905년 비행기를 본 사람들이 웃으면서 야~ 언제고 달나라도 가겠네! 했던 농담이 60년만에 현실이 됐다면 지금은 그 진보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현대차서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미래 항공모빌리티 시대를 제시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영화 제5원소에 나오는 고층 빌딩사이를 날아다니는 자동차 입니다 21c 초는 21c말의 사람들이 볼 때 분명 미개한 시대가 될 겁니다 저러고 어떻게 살았지? 할 정도로요
1900년대 초 시대를 지금의 우리가 볼 때와 비슷한 느낌이겠죠 그당시 무선통신이란 건 최첨단 과학기술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보겠음 ㅋㅋ
망상 이네여
모두 살아남아 여탑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사이버 매춘을 즐기고 있을 확률도 있습니다. ㅎㅎ
나도 이런 생각 했었는대ㅔ..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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