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매니아로 7년넘게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스타트업 회사에 입사해서 매일 야근하는 바람에 많이 오지 못하고,
일하다가 삐리리 한 주말에만 한 두번 키방에 오는 정도 였습니다.
프로젝트 끝나던 3월말 제가 사는 지역의 키방을 방문하는데
예전에 몇번 봤던 매니저가 출펑 나서 그냥 나가기 싫어서 NF를 보았습니다.
눈망울이 고양이 같은 청순하고 여자여자 한 22세 매니저를 보았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인상이 맘에 들었나 봅니다.
수위는 키스도 안하고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정도, 가슴은 작아서 만지작 할 정도
2일 단위로 4번째 방문하니 조용하게 내 얘기만 듣고 내가 하자는 대로 인형처럼 말도 안하던 그녀가
제가 앉아 있던 침대로 벌컥 몸을 날려 엎드리며, 내눈을 바라봅니다.
{ 왜? 자꾸 와요? 나는 정말 못생겼고, 가슴도 안큰데, 이쁜 언니들 많은데...}
하며 큰눈을 껌벅 됩니다. 자기를 지명하는게 의아했나 봅니다.
{ 네가 자꾸 생각나서...}
5번째 만남부터 그녀도 낯가림이 없어졌는지 재미있게 말도 하고 키스도 잘 해주고,
애무도 잘 해주고, 팬티위치를 수정해야 된다는 등 여친처럼 재미있게 1시간을 보내다 보니
수위가 점점 쎄졌습니다. 수위가 높아지게 대여섯번 본후로 그녀가 심각한 얼굴로
{ 내지명 손님중에 오빠가 수위가 제일 쎄요 }
{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
내일 계속....
너무 빠르게 글을 끊으셨는데요... ㅋㅋㅋ 야설같은 느낌이 오는데 잘 봤습니다. 이런건 좀 몰아봐야 재밌을듯
3년전 세상 때묻지 않았을 청순한 와꾸와 원래 코 잘안보는데 콧날도 예술이여서 진짜 안빠질 수 가 없어서 한달에 8번 봤더니 블랙 먹은 1인.....
적당히 봤었어야 했는데 그땐 직진형이여서 그 매니져를 하루종일 생각할 정도였죠......키도 174여서 T에 들어올때 진짜 포스 지렸었습니다.
집에는 편의점에서 일한다고 하고 하루 4타임만 할 정도로 조신하기 까지했는데~~그후로 웬만하면 연속으로 매니져 안보는 1인 상처를 너무 받아서
와 이정도 투자했는데 저정도면..수위가 엄청약한 애인가보네요~
ㅋㅋㅋ 나만 주는 애는 없으니 잘 노세요~~
적당히~~~ 모든건 적당히~~ ㅎㅎㅎ
안드로젠 형님 화이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