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동을 너무많이봐서 그런가
수치플이나 광대플이 섹스영상보다 더 좋을때가있었습니다.
N번방같은 큰사건터지기전에는 온플구하기도 괜찮았었는데말이죠.
어쨌든 채팅만 몇명주고받다가 한번 실제로 만난적이있는데
사진보다 더 돼지더군요.
이상하게 노예녀도 뚱녀가 많습니다.
파트너를 못구해서 넷상에 그러는걸수도 있는데
암튼 그 돼지녀 앉았다일어났다 시키니까 20번을 못채우고
죽을거처럼 헉헉대더군요.
어찌저찌 벌려놓고 기구로 조지는데( 기구있다고 꼬셨음)
혼자서 좋아죽는거보고 갑자기현타가와서ㄷㄷ;
큰 비계덩어리한테 봉사하는거같은 느낌이 들면서
내가여기서 뭐하는짓이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얄미워서 엉덩이를 내리쳤더니 신음소리내면서 더좋아하고..
그당시에 sm뽕(섹스를 안하는게 진정한 sm이라고 생각했었음
들어서 저만 옷입고있었고
돼지녀만 홀딱벗겨놨었는데 그냥 그렇게 제 처음이자 마지막 성향플은 끝났네요.
보는거랑 실제로하는거랑 다른게 몇몇있어요.
(스타킹풋잡 별로안좋더군요)
그래서 어떠한 이상한 취향이 있으신가요? SM적 요소를 좋아하는게 이상한 취향이라고 말씀하시는거에요?
짤 정말 좋네요 ㅎㅎ
충격입니다 ㅋㅋ
짤 중독성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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