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라 그런지
엄청 쪽팔리네요...
사진은 괜찮아 보였는데....
밤에 차에타서 옆모습은 괜찮아서 괜찮은줄알고 번화가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정면을보니 오 마이 갓
남자가 가발쓴거 같은 외모 였습니다..
더군다나 번화가라 어리구 쭉빵애들 막 지나다니는데
와 같이다니기 진짜 쪽팔리더라구요..
맘이 약해 밥이나 먹구 가려구 식당가서 밥을시켰는데 얼굴을 마주보며 먹지를 못하겠네요..
자기 어떠냐 자꾸 묻길래 억지로 너 괜찮다 착한거 같다 이런 말 하는것도 고역이었구요...
근데 갑자기 섹스 하자고해서 뚱은 아니라 섹스 한번하고 집에갔습니다..
첨본사이에 섹스라.. 섹스에 맛은 좋았는데 나중에 또 만나 다시하고싶진 않아서 집와서 차단했네요..
윽.. 남자에 가발씌운 모습이라니.. 그걸 보고도 섹스를 하셨다니.. 대단하신것 같아요.. 몸매라도 좋았었나요?
전 스타일보단 얼굴위주로 봐서.. 어두운데서 보면 그나마 갠찮은데 밝은 번화가쪽 이쁜애들이랑 넘 비교가 되더군요..
오! 주님 아멘
마스크도 안쓰고 돌아다니시나봐요 주변시선 신경쓰는거보니 ㅋ 쓰고다니시길
성불하세요 주님
이긍 ~~ 그러처자가 좋은 처자 입니다 저라면 섹스 하자고 하면 덜컥 겁부터 낳을듯 ㅎ
녹음 부터 하고 안전하게 하셨다면 문제는 안되겠지요 ㅎ
그런아이는 평소 하고픈거 다해 볼수 있는데 ㅎ 아쉽네요
제 친구는 소개팅에 김구라 닮은여자가 나왔답니다.. 심심한 위로를~
요즘은 먹버하다 .......여자가 앙심품으면.........머리아파지는 세상이라.
먹버도 시간차로 차츰 해야 될 듯......................합니다.
얼굴에 여자라니 참나
밑에 두줄 부터 읽다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현타 세게 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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