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휜님들 명절이 즐거우신가요?
갠적으로 저는 명절 진짜 싫습니다
왜냐면,
마눌하고 사이도 않좋고 분위기 냉냉하게 지낸지
오랜시간이 지나다보니,
명절기간 짜증부터 남니다,
처가집 진짜 마지못해 갑니다,
에~휴, 명절 연휴 뭐하고 시간때우며 지내나
그럴 마누라라도 있으니 행복한 겁니다.
저는 정말 두렵습니다.
차라리 출근하는게 좋아요..
그런 마누라는 손절해야 합니다,
마지못해 같은 집에 사는것이지,
언제일지 모르지만, 손절 시기가 오겠지요
제가 보기엔 그래도 행복한 비명 같은데요..ㅎㅎ
혼자 있는 사람의 외로움은 견디기 어렵죠,,
그래서 여탑이 위로가 많이 되죠
결혼하실때 경제권을 넘겨주셨나보네요.. 안타깝습니다..
돈은 본인이 버실텐데.. 안타깝군요.. 게다가 숨겨뒀던 비상금까지.. ㄷㄷ
저는 까놓고 얘기했습니다 애도 셋이고 다데리고 왔다갔다 힘들다 본가,처가집
전부 가까이 있어서 저희집으로 오시라고합니다
뭐 버릇없는행동 같지만 전부모여 밥먹고 놀다 가실분가시고 주무실분
주무시고 갑니다 ㅎㅎㅎ
여자는 출가외인 입니다.
시간/금전 여유가 있으면 처가 챙기지만, 혼자 가족부양도 힘든데...
애인이 내일은 질싸해도 되는 날이라고 만나자네요.
명절 용돈이 필요한거죠
오늘 낙지 좀 먹어놔야겠습니다.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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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마누라라도 있으니 행복한 겁니다.
저는 정말 두렵습니다.
차라리 출근하는게 좋아요..
그런 마누라는 손절해야 합니다,
마지못해 같은 집에 사는것이지,
언제일지 모르지만, 손절 시기가 오겠지요
제가 보기엔 그래도 행복한 비명 같은데요..ㅎㅎ
혼자 있는 사람의 외로움은 견디기 어렵죠,,
그래서 여탑이 위로가 많이 되죠
명절때 서로 연기합니다... 연기 대상급으로
180도 달라지죠...
하...퇴근하고오면 쇼파에 널부러져있고
전업주부.. 아이 없음.. 결혼 6년째..
아직은 한침대에서 자기는하나 곧 작은방으로
갈듯하네요.. 용돈5만원올려달랬다가 욕 디지게먹고
비상금걸려서 다 가지고가고 진짜 혼자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다들 힘내요 화이팅
그량 내 팔자가 이렇구나 하고 살려고요
휴ㅠㅠ
결혼하실때 경제권을 넘겨주셨나보네요.. 안타깝습니다..
돈은 본인이 버실텐데.. 안타깝군요.. 게다가 숨겨뒀던 비상금까지.. ㄷㄷ
저는 까놓고 얘기했습니다 애도 셋이고 다데리고 왔다갔다 힘들다 본가,처가집
전부 가까이 있어서 저희집으로 오시라고합니다
뭐 버릇없는행동 같지만 전부모여 밥먹고 놀다 가실분가시고 주무실분
주무시고 갑니다 ㅎㅎㅎ
여자는 출가외인 입니다.
시간/금전 여유가 있으면 처가 챙기지만, 혼자 가족부양도 힘든데...
애인이 내일은 질싸해도 되는 날이라고 만나자네요.
명절 용돈이 필요한거죠
오늘 낙지 좀 먹어놔야겠습니다.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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