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이잉 지지지징 이런 소리 들려서 청소기 돌리나 했는데 여자 목소리 섞여서 들리길래,
순간 심박수 올라가면서 자지 풀발기 되고 두 귀를 바짝 세우고 귀 기울이게 되었네요.
지지징 소리가 시작되면 여자가 롤러코스토 탈 때 내는 소리랑 비슷한 느낌으로 낮은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약간 폐기능 검사할 때 숨을 들이 마시지 않고 있는 힘껏 내뱉기만 하듯이 말이죠.
그러고나서 지지징 소리가 멈추면 갑자기 소리가 뚝 끊겼습니다,아마 숨을 고르고 있는듯 했네요.
나중에는 갑자기 tv 소리가 꽝광 크게 들리더니 중간중간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들렸네요.
일부러 신음소리 참고 있다가 티비소리 크게 나오는 장면에서 호흡이랑 신음크게 내서 소리가 들릴듯 말듯 했어요.
게다가 성관계 시간이 상당히 짧은듯 했네요.
그래도 어쩌다 들리는 남자 여자가 힘 주는 소리는 정말 엄청 리얼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떡치는 소리보다는 초반에 딜도자위 할 때 여자 목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임팩트가 있었네요.
진짜 좋은 신음소리 내는 여자꺼 현장에서 원없이 들어보고 싶네요..도파민 왕창 분비되서 천국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쿠퍼액 잔뜩 나와서 자지 꺼내서 한발 뺄라고 했는데 그 때 소리가 멈춰버려서...젠장 너무 아쉬웠네요
꼴릿하네요 ㅎㅎㅎㅎ
스마트폰으로 녹음해서 업로드 부탁해요~
와 진짜 꼴려서 미치는줄
딜도로 지이잉지이잉 해주세요 라고 하시면
왠만하면 다 해줍니다 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