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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부분 가운데가 뚫리고 치파오처럼 다리가 째진 원피스를 입으신 누님을 봤습니다 술자리 즐기시는 중이셨는데 술이 좀 되신 뒤엔 웃음도 헤퍼지시고 다리도 다 드러내시고 ㅎ 무엇보다 가슴이 많이 크셔서 자꾸 눈이 ㅎㅎ 나중에 우연히 팔에 닿은 가슴이 많이 폭신하더라는 저보다 10년은 더 드신 분이셨는데 귀엽고 보기 좋더라구요 또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사이즈 짤 같이 첨부합니다
아 이사진만 보고도 스님 사진인걸 알아맞추는 내가 싫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열번은 본듯 재탕 그만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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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사진만 보고도 스님 사진인걸 알아맞추는 내가 싫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열번은 본듯 재탕 그만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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