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불혹의 나이...다들 흔들리지 않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럭키루키 입니다~

    가끔 글을 올리면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셨더랬죠... 오랜만에 그간 썰을 좀 풀고 가겠습니다 ^^

     

    30대 중반

    30대초반은 말할껏도 없으니 패스하겠습니다

    남성의 전성기는 20대말 30대초 라고 (육체적인 전성기를 뜻함) 많이 들어왔던 터라 이때는 뭐 밤낮없이 후리고 따먹고 다녀서 패스하겠습니다

    클럽이고 어디고 다니는 곳곳이 작업터였죠...

     

    30대 중반에 접어들고 저는 여자가 뚝 하고 끊킬줄 알았는데 제가 여복이 많은건지 어떤건지 의외로 30대초 초반보다 여자가 더 잘 꼬였습니다

     

    이유는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 여자들이 결혼이 준비되어있는 남자들에게 엄청 매달리더군요

     제가 그래도 나름 결혼상대로 괜찮게 느껴졌는지 어쨋는지... 결혼을 전제로 오히려 좋은 조건의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저는 결혼에 크게 집착하지 않았는데 저는 결혼을 하자고도 말자고도 이야기 안하고 그냥 연애만 했는데도

    끊임없이 아주 자연스럽고도 편안하게 결혼생각이 있는 26~32세 정도의 여성을 쉽게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중에 몇몇 친구들은 집에 부모님께 인사도 시켰었네요

    이때 만나는 여자들은 진짜 헌신적이고 나는 오빠랑 결혼할꺼야 이렇게 저한태 주문외우듯이 이야기도 하고 저는 그때마다 그냥 이리둥글 저리둥글

    능구렁이 같이 넘기고 나름 알콩달콩 찐 연애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이때 만나는 여자들은 뭐랄까 필사적이랄까 엄청 헌신적이였죠...

    빨라면 빨고 벌리라면 벌리고 진짜 안되는거 없는 심지어 점심시간에 잠깐와서 나 물좀 빼줘 그래도 다 들어줄 정도였으니까요...

    생각해보면 이때가 오히려 연애의 부가 매우 충족되던 시기라 여자 알기를 너무 쉽게 알아서 아 여자는 내가 벌리라면 벌리는구나 해달라는대로

    다해주는구나 하고 병맛스러운 나르시즘에 빠져있었던거 같네요

    이때는 진짜 점심에 A양 저녁에 B양 대리고 자는애 C양 까지 가능했습니다

     

    그렇게 33살 34살 35살 이되고 슬슬 36살부터 하나둘 떨어져 나가더군요 ㅎㅎㅎ

    오빠때문에 내 인생에 가장 좋은 결혼 적기를 놓쳤다며 원망도 많이 듣고 여자 울리기도 진짜 많이 울리고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나는 나쁜남자가 아닌데 라고 생각했지만 저의 이기심을 채우기만하고 여자의 시간만 흘려보냈으니 여자입장에서는

    진짜 나쁜새끼가 맞는거 같네요...

     

    그렇게 맞이한 37이후 30대 후반... 이제는 불혹의 나이 40을 바라보는 시점입니다...

    이제는 진짜 여자가 끊키나 했는데 참나 이게 골때리는게 여복이 있는놈은 어떻게든 여자는 계속 있는건지 어떤건지

    37이 되던 그해 겨울에 강남에 호텔 나이트를 갔더랬죠... 거기서 고급 양주 깔아놓고 술판을 벌이는데 저는 신세계를 보고 말았죠...

    바로 돌씽과 골드미쓰였습니다 ...

    뭐랄까 틈세시장을 알게된거죠...

    야 이거야 말로 블루오션이구나 싶더라구요...

    첫째 결혼한 여자는 못간여자보다는 이쁩니다 이쁜여자가 그래도 결혼도 먼저가자나요

    둘째 나이있는 여자는 돈을 잘쓰죠 무조건 더치패이 심지여 모텔비도 여자가 다 결제하죠

    셋째 갔다온 여자들은 남자를 귀찮게 안합니다

    넷째 섹스에 과감하고

    뭐 장점을 적자면 끝이 없겠네요...

    그렇게 처음으로 나이먹고 간 나이트에서 돌씽과 골드미쓰 두명을 겟 하게 됩니다

    그게 40대를 바라보는 저를 또 편안하게 이끌줄 몰랐습니다...

    37이후에는 또 편하게 돌씽하고 골드미쓰만 조졌습니다

    내가 37일때는 38~44 까지의 누님 혹은 비슷하거나 한두살 어린 돌씽이 그렇게 얻어 걸리더군요...

    요가센터 운영하던 두살위 누님은 섹스는 또 어찌나 밝히는지 밤세 빨아 놓고 또 아침에 그렇게 빨아재끼고...

    몸매 관리는 잘해서 왠만한 20대 언니만큼이나 탱탱했죠...

    2살 어리던 돌씽 동생은 진짜 자동차든 극장이든 제가 자지만 꼴리면 남자는 물을 안빼주면 따른데서 뻘짓한다고

    그냥 좆만 꼴리면 물빼주기 바빳습니다....

     

    아... 진짜 남자 나이 40까지... 여자는 끊이질 않는구나... 그냥 계속 주워먹을수 있는거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불혹을 바라보고 있는 저인데... 그렇게 돌씽을 다 짤라내고... 골드미쓰 다 짤라내고...

    몇일전 카톡에 숨김 되어있는 전 여친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참고로 100명 넘게 숨김되어있습니다... 다들 그러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전여친은 카톡창에 띄워놓지 않죠 그냥 숨김 으로 해놓고 가끔 꺼내보는거죠.... 다들 그러시죠??

     

    무튼... 그렇게 숨김창을 열었는데...

    좀 충격을 받았죠...

    왜?

    30대 중반에 결혼을 전재로 만나던 여자들이 전부 웨딩사진 혹은 신혼여행사진 혹은 다정한 커플사진을 다 올려놓았다러구요 ㅎㅎ

    저는 진심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고 정말이지 전 여친들이 행복했으면 내가 못해준 사랑 진짜 많이 받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

    한편으로 나는 뭐하고 있는건가 하는 씁슬한 마음과 공허한 마음 참 복잡 미묘한 마음이 저멀리서 차오르는 밀물처럼 차오르더군요 ㅎㅎ

    최근까지 만나던 골드미쓰 누님들은 다른 영계 남친으로 채워져있고 돌씽은 자기 자식들하고 찍은 사진이 올라가있더군요

    나만 혼자구나... 이런생각? ㅎㅎ

     

    8월과 9월 달림비로만 450만원정도 쓴거 같습니다

    제가 후기를 안써서 그렇지...

    강남에 휴계텔 건마 키스방 핸플까지

    하루에 아가씨 연짱 3타임씩 봐가며 그 허무함을 채우기 위해 돈으로 허무함을 매꾸려 했네요

    사실 지금 이글을 쓰는 지금도 강남에 모 휴게텔에 가서 찐하게 물빼고 오는 길입니다...

     

    혼자 사색에 빠져 남자나이 40살이면 불혹이라던데... 과연 내가 여자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창녀와의 순간의 사랑 섹스는 마치 혼자 보는 영화 같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영화를 보고 혹은 여행을 가서 느끼는 뭉클한 감정이나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하고 서로

    "아 너는 그장면에서 그런걸 느꼈니" 혹은 "아 너는 여행가서 그 장소에서 그런느낌을 받았니" 하면서 서로 나누기하고 대화하고 차마시고

    이런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속에 서로를 채워주고 또 내가 미쳐 느끼지 못한것에서 어떠한 영감을 주고 받는것이 참 좋았는데

    이런거 없이 좆만 쑤시고 물만 찍빼고 30분혹은 50분 타이머 소리가 들리면 마치 치킨이 다 튀겨져서 꺼내는 통닭처럼

    좆물을 시간에 쫓기듯 싸재끼는 제 모습이 한편으로는 추하게도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 이건 채울수 없는거구나...

    내가 로또에 맞아서 매일 메니져를 바꿔가며 돈을 써도 이건 채울수 없는거구나

    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업소에 가서 물을빼는 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루 말할수 없는 슬픔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이래서 사람이 사랑이 필요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주전 강남의 한 휴게텔에서 너무 만족하게 섹스를 한뒤 그 처자가 너무도 이쁘고 괜찮아서 넌 연애 안하니?

    안 외롭니?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처자가... 오빠 나 너무 외로워... 나도 정말 너무 외로워.... 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제 심장이 에릴정도로 그 소리가

    제 마음을 후벼파더라구요...

     

    아 나도 저 창녀와 다를께 없구나... 아 나도 저 아이와 다를께 없구나 ....그래서 여기 너와 함께 있구나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이 아이를 창녀라고 쓴것은 비하의 의미가 아닙니다)

     

    40대는 제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0대때는 멋모르고 여자를 후렸고

    20대때는 젊음으로 여자를 후렸고

    30대초반에는 결혼시장에서 제가 가장 비싼시기라 너무 쉽게 여자를 후렸고

    30대후반에는 돌씽과 골드미쓰라는 틈세시장을 공략해서 여자를 후렸습니다

     

    진짜 이런보지 저런보지 참 많이도 먹었고 이름도 모르는 여자와 그냥 눈이 맟아 원나잇도 많이 했네요 (클럽에서)

    사실 이글을 쓰는 시점에도 10살 어린 여친이 생길꺼라는 (썸녀가 그세 생겼습니다) 기대감과 함께 (주말에 약속했습니다 ^^)

    40대는 무엇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자아성찰적인 회고록 이였습니다

    혹시라도 20대나 30대 초반이신 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수 있을꺼 같아 글을적었으니 반박이나 반론은 얼마든지 환영이나

    악플러들은 그냥 갈길 가시기 바랍니다

    어짜피 심성 꼬인 놈들은 여자도 안꼬입니다...

     

    40대 형님들 50대 형님들께 제가 가보지 않은 길을 묻습니다...

    40대와 50대는 무엇으로 보지를 후리며 살아가십니까? ㅎ

    이제 당분간 여자를 사먹는 행위를 좀 쉬어야 할꺼 같습니다

    가끔 급할때 사먹던 간식인데 너무 주식처럼 되버렸네요...

    오늘 사먹은 간식도 너무 맛있어서 자꾸만 또 먹고 싶네요...

     

    나이 40이면 불혹이라던데...

    정말 불혹이 되긴 될런지 ....

    혹자는 40대부터는 남성호르몬이 적게 나오고 여성호르몬이 나와서 섹스도 잘 안되고 발기나 섹스생각이 안나

    아마 공자도 그래서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하는데...

    저는 지금도 하루에 4~5번 떡을쳐도 끄떡없으니 그저 건강한 신체와 튼튼한 좆을 주신 조상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나이 이제 마흔 정말 불혹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품격을 갖추어야 할텐데

    또한번 제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밤이네요 ~ ^^

     

     우리 여탑러 여러분

    자나깨나 보지 많이 빨아 드시고 좆물 시원하게 빼셔서 스트레스 없이 즐겁고 행복하게 하시는일 다 잘풀리소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31

    야돌스키
    야돌스키 · 20-09-25

    오우.. 새벽에 감성에 젖은 글이네요.. 딱히 제가 위로를 해드릴수있는 입장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이전에도 그러셨듯 40대 이후에도 끊이지않고 쭉 즐달림하시길 기원합니다.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감사합니다!! 야돌스키님도 늘 여복 충만하소서!

    상위1%
    상위1% · 20-09-25

    창녀와의 순간의 사랑 섹스는 마치 혼자 보는 영화 같더라구요...

     

    이말이 30대후반인 저로써는 가장 띵언이군요~

    저도 글쓴분처럼 한달에 30탕이상 가까이 업종 안가리고 하루에 시간만

    나면 한두탕씩 조지는데... 뭔가 허무함을 느끼는건...그냥 어렷을적 집창촌

    가서 물빼고 나올때 허무함과는 뭔가 다르거든요.

    Tktls0
    Tktls0 · 20-09-25
    같은 응칠세대시군요.
    저도 딱 응칠 주인공들 나이인데 전 여자들 간보기에 지쳐 그냥 사먹는게 주가 되었습니다.
    돈도 많고 와꾸가 좋으신거 같은데 그런 분들은 일단 50까지는 쭉 20대 꼬셔서 다니시더라구요.
    전 연애는 포기해서 그냥 쉬운 ㄴ들 찾아다니고 있어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25
    사람들은 그나이 대에 대부분 비슷한것을 느끼나 봅니다. 저도 그랬네요.. 공감가는 솔직한 이야기 감성에 젖어 읽었네요~^^
    빨강나방
    빨강나방 · 20-09-25
    30대 적령기에 지나간 누군가와 결혼해서 자식이라도 있으면 허무하지는 않았을걸ㅠ 그래도 인생은 선택이니 앞으로도 쭉 여복있기를바랍니다 인생모있나요
    v보라돌이v
    v보라돌이v · 20-09-25

    저도 4초... 아직은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인 외로움은 해결이 안되더군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고민 하고 계신것 같네요 ㅎㅎ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화이팅입니다!!!

    아르칸
    아르칸 · 20-09-25

    필력이 좋으시네요~ 저보다 1~2살 아우 이신거 같은데

     

    40대는 재력으로  보지 먹죠

     

    휴게텔 오피 갈수 있는 재력 말고요 

     

    진짜 재력이요 

    다부소
    다부소 · 20-09-25

    40부터 여자 서서히 끊기고 50가까우면 아예없어요
    저도 키83 79키로 괜찮았어요 나이먹으면서
    배나오고 머리빠지고 아예 작업이안되요
    이제부터가 정말 한방에 훅 끈깁니다

    그러다가 지천명 50살 되는거더라고요

    그때되면 무조건 사먹는 방법밖에는

    ji81
    ji81 · 20-09-25
    나의 삶을 구성하는 80~90%는 본질적 가치를 추구하고 5~10% 비밀은 있게 마련이죠. 그런데 어디에나 본질적인 행복은 빠지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자극적인 5~10%가 나의 인생에 주가 되는 경우는 시간이 흐르며 내적 결핍을 증폭시켜 불혹과 무관하게 쉽게 혹하는 사람이 되어버릴수있습니다. 내가 정말 추구해야 할것을 놓치지 않으면서 누구보다 자극적인 5~10% 나만의 비밀을 만드는 나쁜 남자를 꿈꿉니다. 현재까지는.
    부자비1
    부자비1 · 20-09-25

    큰 차이 있을라구요
    그냥 거의 비슷하게 살고 있을 것이고 달라진것은 나이하고 외모가 좀 변해있겠지요.

    각 각의 시절에 맞게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겁니다.
    타고난 쎅버릇 팔 수도 없고 ...

    나이보다는
    본인의 여건이 더 중요할듯해요
    키토보이
    키토보이 · 20-09-25

    좋은 글 추천합니다.

    남자는 60이 넘어도 여자에 돈 쓰게됩니다. 유흥에 돈안쓰면 스님이거나 신부님이죠.

    라퓨타77
    라퓨타77 · 20-09-25

    제 경험으론 나이 상관없던데 ㅋ

    그냥 나이가 먹어도 2,30대와 똑같은 생활패턴이예요 재력에 넘 얽메일 필요도 앖는 것 같고 다 본인 하기나름

    바디언즈
    바디언즈 · 20-09-25

    결혼생활이 길고 아내와의 관계는 자연스레 시들해지고 여자로 안보이기 시작하는 나이가 40대 부터 인거 같습니다.
    금슬이 좋고 서로 속궁합이 너무 좋아서 그런거 없는 부부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주변엔 그런사람은 거의 없네요.
    그리고 본인의 몸관리가 철저하게 잘되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조금씩 아픈곳도 생기고 남자의 기능이 조금씩 상실되가는 느낌도 받고...
    자연스레 유흥을 즐기는 횟수가 조금씩은 줄게 되죠

     

    하지만 횟수가 줄어든다는거지
    즐달의 갈망은 여전합니다.
    급꼴이라기 보단 즐달이 하고 싶단 생각에 찾게 되죠.

     

    그러다 괜찮은 여자를 만나게 되면 계속 찾게 되는거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20~30대 때 보단 더 있으니 여기 저기 한번씩 가보게도 되고

    그런데 어릴땐 나이먹어도 젊은 아가씨를 찾겠지? 이런생각이 많았는데 아니더이다..

    20대~30대 초반은 너무 애들 같아서 피하게 되더군요.
    편안한 30대 중 후반이 오히려 낫더군요..
    색다름을 찾는건... 즐거움을 얻고 싶은건 결국 외롭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결혼을 해도 외로움을 타는 존재입니다...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크... 결혼을 해도 외로움을 탄다... 가슴이 져려옵니다 ㅠㅠ 조언감사합니다!

    엉짱매냐
    엉짱매냐 · 20-09-25

    돈도 좀 있고 배우신 분 같네요. 달림비나 결혼을 전제로 다가오는 여성이나 필력으로 보니.

    외모에 투자 많이 하세요. 

    저는 피부관리 꾸준한 운동 이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40대 초반이구요. 확실히 이전보다 만나는 여자들 스펙은 안좋습니다만

    아직도 여자 끊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꼬시는건 예전보다 쉽구요.

    다 수준에 맞고 부류에 맞는 어장이 있는것 같아요.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40~50대는 아직 걸어보지 못한길이라 미리 걸어본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흉내내보고 싶군요 ㅎㅎ

    아직도 여자나 끊이지 않는 선배님을 보며 또 한번 용기내고 위로받아보겠습니다!!!

    Hope1234
    Hope1234 · 20-09-25

    40대는 10-20-30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삶의 가치관이 확고부동해지는 시기죠.

    그래서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찹쌀떡
    찹쌀떡 · 20-09-25

    혼자라서 외롭다고 느끼는 것은 아직 젊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더 나이들고 더 많은 인생의 경험을 하다 보면, 인생은 결국 혼자이고 혼자가 더 편하다는 것에 좀 더 다가가는듯 합니다.       외롭다는 것은 다른 방향에서 보면 자유롭다는 의미 이니까요.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좋은 관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모메모!!! ㅎㅎ

    새우11
    새우11 · 20-09-25

    머가 보다보니 복잡한데 일단 코로나 때매 모든 루트가 다끊어져서..ㅎㅎ 여자는 일회용이라 미션 끝난 년들은 싹다 지우는 스탈이라서...무튼 언제 코로나가 끝날지

     

    나이가 반백년 가까이 오니 인생은 보지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를 내 자아를 찾아갑니다. 정답도 정도도 없고 단 한가지 내가 편하고 좋으면 그걸로 끝!!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그렇군요!!! 자유롭게 또 떡치러 고고씽 해보겠습니다 ㅎㅎ!!!

    나는바나나
    나는바나나 · 20-09-25
    너무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네슬레스타벅스
    네슬레스타벅스 · 20-09-25

    필력 좋네요 ㅎ 넘 공감 됩니다

    -------------------------------------------------------------------------------------------------

    한편으로 나는 뭐하고 있는건가 하는 씁슬한 마음과 공허한 마음 참 복잡 미묘한 마음이 저멀리서 차오르는 밀물처럼 차오르더군요 ㅎㅎ

    최근까지 만나던 골드미쓰 누님들은 다른 영계 남친으로 채워져있고 돌씽은 자기 자식들하고 찍은 사진이 올라가있더군요

    나만 혼자구나... 이런생각? ㅎㅎ

    ----------------------------------------------------------------------------------------------

     

    같은 생각을 하고 잇는 누군가가 있다니, 덜 외롭네요 ㅠㅠ

     

    그나 저나 달림비450... 무슨일 하십니까? ㅎㅎ 부럽네요 ㅎㅎ 돈 버는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ㅎ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같은생각을!!!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돈버는건 ... 크... 걍 열씨미 사는거죠 ㅋㅋ 이것저것 조그마한 구멍가게 하면서 사업하고 있습니다

    그 보지구멍 말구요 진짜 구멍만한 구멍가게 입니다 ㅋㅋㅋ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20-09-26

    40대 부터는 돈이죠ㅋ 뭐 30대에도 난 돈이였지만 연령 불문 돈이 젤 편해요ㅋ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역시 머니머니 해도 머니군요 ㅋㅋ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26

    좋은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 못달아드려 죄송합니다 부족한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스컴1
    린스컴1 · 20-09-26
    글 잘보고 갑니다...씀씀이가 꽤 좋으시니 여자들도 붙는게 아닌가 싶고 본인 노력도 있으시겟죠 ㅋㅋㅋ
    자라네
    자라네 · 20-09-26

    어휴 부럽네요. 직업이 전문직이신가요? 능력이 어느정도면 그렇게 사실수 있는지 부럽네요. 물론 외모도 훈남이시겠지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