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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떄는 학원 선생들도 체벌하고 그랫는데 요즘은 진짜 상상도 못할일인듯
담배때문에 싸대기 진짜많이 맞았는데 집에서는 더때리라고 부추기고 ㅋㅋㅋ H.O.T - We Are The Future생각나네요 ㅋ
다 추억이죠 그래도 군대 3년안간게 어디에요 ㅋㅋ
마포걸레 자루 가 빠졌네요
테니스 라켓도 추가요
애들을 지들 화풀이 대상이나 놀이감으로 여기는 개샘들이 많았져...ㅎ
저때는 선생이 깡패였죠 ㅋㅋ
거의 다 신체에 접해본 것들이군요. 본전 생각에 전혀 그립지도 않은 것들.
없어져서 다행입니다.
우리때는 이걸로 맞았는데
슬리퍼로도 맞았어요 ㅋ ㅋ
목검은 왜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거 잘못맞으면 멍드는게 아니고 살이 괴사 합니다. 또 뼈부러지기도 쉽고...목검은 진짜 살살 때려야 할텐데 선생들이 힘조절이나
했을까 생각되네요. 제일 아픈게 하키체하고 드럼스틱이었는데 드럼스틱은 다른곳 안때리고 정수리부분 있는힘껏 딱!~ 하고 때리면 진짜 띵~하면서 잠시후
머리가 울퉁불퉁해지더군요.
저 중학교때 미술선생이 애들 싸웠을때 학교뒷산에서 니들이 맞을 회초리 30개이상 꺾어오라고 시켜서 애둘이 생나무 꺽어오니까 그걸로 발바닥 나무 부러질때까지
때리는거보고 저건 체벌이 아니고 걍 고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책상에 무릅끓고 발바닥부분만 존나게 쎄게 가지 부러질때까지 존나 빠르게 때리던...)
제가 고딩 때 학생회장 이였는데, 다른 학년 윤리선생에게 엄청 심하게 맞았습니다.
이유는 수업시간에 복도 뛰어간게, 수업방해 였다고 합니다.
부모님 찾아와서 따지고, 담임선생님 사과하고...
나중에 윤리쌤 왈'학생회장이라고 왜 애기 안했냐고, 그러면 내가 때리지 않았다고....'
윤리쌤 끝까지 사과 안함....ㄱ ㅅ ㄲ....
자기 삶의 스트레스를 학생들에게 푸는 병신들이죠.
자기 마누라에게 안 풀었으니 다행인가?
아니 어쩌면 둘다 풀었겠네요.
예전에 선생의 탈을 쓴 양아치들 참 많았죠.
허벅지가 피멍이 들도록 맞아도 집에가서 말도 못해ㅉ죠. 그때 선생들은 할만했어요.
신나게 두드려 패고, 촌지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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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때문에 싸대기 진짜많이 맞았는데 집에서는 더때리라고 부추기고 ㅋㅋㅋ H.O.T - We Are The Future생각나네요 ㅋ
다 추억이죠 그래도 군대 3년안간게 어디에요 ㅋㅋ
마포걸레 자루 가 빠졌네요
테니스 라켓도 추가요
지도 함 아가리 털려바야
저짓거리 안하지 ㅋ
애들을 지들 화풀이 대상이나 놀이감으로 여기는 개샘들이 많았져...ㅎ
검정색 PVC파이프로 맞았죠
역대 가장아팠습니다
그리고 줄서서 앞문으로 들어와 맞고 뒷문으로 나가 또 앞문으로 들어오는 회전 매타작.
왜 그리 때렸는지.
참스승은 개뿔.
지금 생각해보면 인성도 실력도 없었던 그냥 그런 사람들.
저때는 선생이 깡패였죠 ㅋㅋ
거의 다 신체에 접해본 것들이군요. 본전 생각에 전혀 그립지도 않은 것들.
없어져서 다행입니다.
우리때는 이걸로 맞았는데
슬리퍼로도 맞았어요 ㅋ ㅋ
애들 때렸죠
전라도 에서 설대 나와서 첫 부임한 고딩때 수학선생
전라도 사투리 엄청났었는데 ..
목검은 왜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거 잘못맞으면 멍드는게 아니고 살이 괴사 합니다. 또 뼈부러지기도 쉽고...목검은 진짜 살살 때려야 할텐데 선생들이 힘조절이나
했을까 생각되네요. 제일 아픈게 하키체하고 드럼스틱이었는데 드럼스틱은 다른곳 안때리고 정수리부분 있는힘껏 딱!~ 하고 때리면 진짜 띵~하면서 잠시후
머리가 울퉁불퉁해지더군요.
저 중학교때 미술선생이 애들 싸웠을때 학교뒷산에서 니들이 맞을 회초리 30개이상 꺾어오라고 시켜서 애둘이 생나무 꺽어오니까 그걸로 발바닥 나무 부러질때까지
때리는거보고 저건 체벌이 아니고 걍 고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책상에 무릅끓고 발바닥부분만 존나게 쎄게 가지 부러질때까지 존나 빠르게 때리던...)
제가 고딩 때 학생회장 이였는데, 다른 학년 윤리선생에게 엄청 심하게 맞았습니다.
이유는 수업시간에 복도 뛰어간게, 수업방해 였다고 합니다.
부모님 찾아와서 따지고, 담임선생님 사과하고...
나중에 윤리쌤 왈'학생회장이라고 왜 애기 안했냐고, 그러면 내가 때리지 않았다고....'
윤리쌤 끝까지 사과 안함....ㄱ ㅅ ㄲ....
자기 삶의 스트레스를 학생들에게 푸는 병신들이죠.
자기 마누라에게 안 풀었으니 다행인가?
아니 어쩌면 둘다 풀었겠네요.
예전에 선생의 탈을 쓴 양아치들 참 많았죠.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허벅지 피멍들게 맞았는데 참
종아리 40대 맞은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그 당시 생각 하면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선생이라 불릴 자격도 없는
선택적 분노조절 장애인 XX들
허벅지가 피멍이 들도록 맞아도 집에가서 말도 못해ㅉ죠. 그때 선생들은 할만했어요.
신나게 두드려 패고, 촌지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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