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주로 핸플 / 룸 / 가라오케 위주로만 다녔었는데 밖에 오래 있다 코로나라는 그지같은 시국에 돌아왔더니
예전 그 많던 서울안에 있던 핸플은 경기도나 서울 외곽으로 빠져 나가고 룸은 영업을 안 하다보니 강제 자숙을 하고 있었습니다.
게으름이 일상이라 차로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는 핸플 업소는 아무리 물을 빼고 싶은 욕정이 강해도 쉽사리 움직여지지 않고
주 서식지 강남에 드문드문 있는 업소는 저랑 성향이 안 맞는 패티쉬업소거나 20분 상탈 / 올탈에 50분 핸플 가격을 받는 곳이 대부분이라
왠지 눈탱이 맞는 것 같아 가기가 싫어지더군요.
이러다 사리 나오지 싶어 복불복 / 위생문제 / 매님들 수위가 정해진 것이 없어 내상 문제가 항상 존재한다는 키방에 9월부터 어제까지 4번을 갔는데
결론은 이런~~~ 신세계가~~ 수위가 없으니 수위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너무 좋네요.
1. 여탑 제휴업소 같은 곳 2번 방문
. 매님 A - 랜덤으로 저도 키방 첫 방문. 이 매님도 오랜 휴식 끝에 출근 첫 날 첫 타임이라 하고 그간 남자 맛을 못 봐 그런가 매너있게 노가리 좀 털다
상의는 배까지 내리고 위에 애무하는데 반응이 너무 활어라 팬티내리니 엉덩이 들어주네요. 예전 핸플 기억을 되살려 부비/하비욧을
하는데 갑자기 제꺼를 잡더니 자기 클리에 마구 부비다가 "오빠" 라는 외마디와 함께 자기꺼에 쑤~욱 넣어주네요.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나 앞뒤로 움직여도 되?" 라고 물어보고 움직였다는... 이야기도 잘 통해 그 날 전번 받고 퇴근 시간에 오라해서 서로 기빨렸다고 민물장어 먹으로
가고 지금은 꽁냥거리며 톡하고 있네요.
. 매님 B : 여탑 후기를 보니 상하 이상의 외모와 몸매. 강한 공격력과 더불어 강한 수비력이 있다는 매님. 별로 기대안하고 공격만 조~올 받을 생각으로 접견했습니다.
대화 모드 에이스 답게 굿! 이고 공격력 또한 딥스롯 상태에서 혓바닥을 쭈~욱 내밀어 뽕알까지 동시 BJ가 가능한 뱀의 혀를 가진 매님. 그러다 불받아 서로
엉킨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팬탈->부비->배싸 후 청룡으로 이어졌는데 비록 넣지는 못했지만 핸플 기준 상중의 언니가 핸플같은 서비스를 해주니 만족도는
매우 높았습니다.
2. 비제휴 업소 다른 곳 각 1번씩 방문
- 둘 다 출근 4일, 7일차 됐다는 NF를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예전 핸플 많이 다니셨던 횐님들은 그 기억 되살려 키방에서 매님들 대하면 무지 잘 먹히실듯
합니다. 대화 모드 진지와 꾸럭미 더해서 하다가 벗기면 순종하고 부비하다 매님이 달아 오른 것 같아 보여 다리 좀 벌리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벌려주거나 부비시 들어갔는데
모른척 하고 가만히 있네요.
제가 운이 좋았거나 그 날따라 매님들이 달아 올라 쉽게 4번 방문에 3홈런을 날린 거라 생각하지만 키방을 다니실 의향이 있는 횐님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 저는 연차거나 쉴 때 키방을 가고 가기전에 꼭! 샤워를 하고 가며 항상 첫 타임을 시작하는 매님을 봅니다. 아무래도 위생 문제 때문에 둘째 타임부터는....
- 될 수 있으면 깔끔하게 입고 향수도 살짝 뿌리고 개인적인 성향도 있지만 처음보는 어린 사람이라도 존대를 합니다.
- 주로 핸플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매님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어 자연스럽게 시연하는 쪽으로 유도를 합니다.
- 제가 본 매님 4명 전부 투잡을 뛰거나 단기 알바로 생각해서 하는 언니들 즉, 반민간/반업소녀 이더군요. 업소녀 대하듯이 하는 것보다 53분동안 민간인 애인을
대하듯이 하시면 기대 이상의 수위를 뽑으실 수 있을 거고 민간인 필도 많아 전문 유흥녀보다 더 쉽게 달아오르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핸플 많이 다니신 분들 (저는 핑클, 파란 때부터 다녔으니.... 에휴~) 소프트 / 준하드 로진이나 돈질이나 진상으로 진도빼신 분들 말고 매너있게 말빨과 행동으로 진도 빼셨던 분들은 키방녀 보시면 민간일 필이 충만한 매님들이기에 그 노력 1/3만 하셔도 예전 소영 / 민정 / 루루 같은 아이들과 가볍게 떡친구 하시고 자연스럽게 밖에서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
성병 5가지 걸려서 아직 고생중 ㅠ 위생이 제일문제
추천 드립니다. ^^
추천드려요 20대에들 그렇게 보지를 벌리고다녀도
산부인과를 안갑니다 ㅠ
그것도 남자 왁구가 어느 정도 뒷받침되야 가능한 얘기져. 배나온 아저씨를 20대 애들이 말빨로만 밖에서 만날까요? ㅋ
배나온 중후함에서 나오는 포근함은 왜 간과하시는지.... 핑클/파란부터 다닐때가 제가 30대였으니 얼추 지금의 제 나이를 짐작하시겠지요?
중년을 넘어가는 나이인 저도 하는데요~~ 남자는 자신감!! 입니다 ^^
자신감. 인정^^
딸방이 사실상 떡방이었듯이 키방 역시 마찬가지
관심과 걱정 고맙습니다. 어느 유흥이던 성병의 위험은 항상 있기에 첫번째 매님을 제외하고는 항상 콘을 준비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내공이 상당하시군요
능력자 !!!!
유독 키방 달림러들만 '매님'이라고 존칭을 쓰는데 왜 그러는거죠?
많이 거슬립니다. '님'자까지 붙여줘야할 정도로 우상시할 존재인가요?
그냥 욕정 풀러 가는 대상이고
걔네들도 어차피 돈받고 입술 팔고 경우에 따라 몸도 파는 창녀에 불과한데
매님 매님하는거 역겨워요.
저랑 통하는 분이 계셨네요~~ 정답!! 거슬리시다는 분은 키녀가 수위 넘겨 함 줬는데 먹고 나서 잘먹었다 창녀야 하실 수 있을런지... 이런 분들이 보통 말은 저렇게 해도 함 하고 나면 주구장창 그 키녀만 찾아 어떻게 다시 함 하려고 앞에서 알랑 거리는게 보통인데... 아니면 말고요 ^^
난 니가역겨운데 아무나 주는게 아니라 너같은건 안주니까 좀 다른창녀긴하지
^^걱정이 아니고 키방 위생 정말 더럽습니다.여기 분들왜 위생 이야기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고 신세계라고 하는건 님이 정말 초보자라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빨던거 남이 다시 빨고 씻지도 않고 계속 빨아댄다고 생각해보세요 매번 님같은사람들와서 돌려가면서 쓴다고 생각하면 쉬울건데
아무튼 걱정이 아니고 진심으로 하는말입니다.다른분들도 저도 엄청 많이 다녔는데 위생상태때문에 그냥 안갑니다.
그리고 님한테만 대화를 풀어서 가는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 하자없으면 쉽게 할수있어요 여기 글쓴거 보면 가관인데 키방처럼 쉬운곳도 없어요
솔직히.
세균덩어리를 돈내고 얻어오는건데 ㅎㅎㅎㅎㅎㅎ
저도 파란 엄청 갔는데 ㅎㅎㅎ 대기실도 만원이라 복도서 기다리기도 ㅎㅎ 키방애들 잘 주죠 ㅎ 제가 얼마전에 키방 갔다가 4-5 번째 탐이었는데 정말 위생이 문제 냄새 안나서 빨았다가 무슨 세균이 들어왔나 잇몸질환이 생겨서 10 일 고생 생전처음 잇몸 염증으로 병원도 가봄요
이분 연배가 50줄 근처시군요...
좋은 노하우 감사합니다
핸플다니던때 생각나는군요 그때는 여탑이던 다른곳이던 모임도 많았는데 그때 그시절 그립네요
핑클이라니 되는것도 없고 안되는것도 없다는 그곳 소리들릴까 입막으며 즐기던 그시절 ㅎㅎㅎ
키방이 내공도 중요하지만 핫한 지역이 존재합니다 그지역과 몇몇가게 분위기가 뜨겁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