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가 무서워서 달림도 자제중이라 혼자 딸치다가
갑자기 예전에 영화 베드신 엑기스에서 본영화가 생각이났는데
도저히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조금 오래된영화이고(90년대~00년대) 영화초반에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자기 친구랑 떡치는걸 찍고싶다고 하는데 여자가 싫어하다가 결국 설득되서
촬영을 하다가 여자 엄마가 들어와서 들키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그뒤는 사실 제대로 안봐서 기억이 안나는데 여주인공이
아마 옷인지 속옷인지 디자이너로 근무하는것까지는 생각이나네요
여자배우가 굉장히 글래머라서 가슴은 기억이나는데 영화제목은 도저히 모르겠네요
혹시 아는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영화 청춘 아닌것 같은데..
20 머시기 였더거 같은데
남자 노랑머리인가 ㅎㅎ
찾아보니까 영화 스무살 맞네요 ㅎㅎ
어제밤부터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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