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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개꿀 음식이 1위라니.. 이해가 안가네요 무 식감 저는 좋은데 음식도 세대차이 나는듯
아 저 극호 소고기 무국맛을 모르다니...머 시간이 지나면 금방 알겁니다 ㅋ
이건 진짜 이해불가네...ㅋㅋㅋㅋㅋ
편도 수술을 해봐야 음식의 소중함 먹는거에 대한 즐거움 알게 되죠 ㅋ
세대차이 너무 나네~ 저걸 싫어하다니..... 무슨 딴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인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네요.
우리 아들 최애음식인데 ㅎㅎ 특히 할머니가 끓여주는거 ㅋ
명절에 흰쌀밥에 소고기무국 먹는게 기다려지던때도 있었는데..
명절 풍습도 많이 변했네요...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랬음..
무국 된장국 불호 였다가... 지금은 소울푸드죵
어릴때는 잘 모를수도 있어여.. 워낙 잘먹고 사는 시대다보니... ㅎ
전 100% 공감 ^^
무의 식감이 참 별루였습니다
그래서 토란국에 토란을 잘 안먹습니다.
지금은 소고기무국 만한게 없죠
개운한
아~~ 그렇지 않아도 소고기 무국 먹고싶었는데
아내에게 끓여달라고 해봐야겠네요
이건 10대라서 그래요 어렸을때는 소고기 뭇국에 있는 무 식감이 흐물흐물 거려서 싫어 할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근데 크고나면 바뀌어요 ㅋㅋㅋ 어디 반찬투정하고 있어!? ㅋㅋㅋㅋ
저도 안먹는데ㅋㅋ식감없이 흐물흐물한거에 밋밋한 고기국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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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극호 소고기 무국맛을 모르다니...머 시간이 지나면 금방 알겁니다 ㅋ
이건 진짜 이해불가네...ㅋㅋㅋㅋㅋ
편도 수술을 해봐야 음식의 소중함 먹는거에 대한 즐거움 알게 되죠 ㅋ
먹기 시작하면 무국도 맛을 알게 되는듯..
세대차이 너무 나네~ 저걸 싫어하다니..... 무슨 딴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인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네요.
소울푸드 인데
우리 아들 최애음식인데 ㅎㅎ 특히 할머니가 끓여주는거 ㅋ
명절에 흰쌀밥에 소고기무국 먹는게 기다려지던때도 있었는데..
명절 풍습도 많이 변했네요...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랬음..
무국 된장국 불호 였다가... 지금은 소울푸드죵
어릴때는 잘 모를수도 있어여.. 워낙 잘먹고 사는 시대다보니... ㅎ
전 100% 공감 ^^
무의 식감이 참 별루였습니다
그래서 토란국에 토란을 잘 안먹습니다.
지금은 소고기무국 만한게 없죠
개운한
아~~ 그렇지 않아도 소고기 무국 먹고싶었는데
아내에게 끓여달라고 해봐야겠네요
이건 10대라서 그래요 어렸을때는 소고기 뭇국에 있는 무 식감이 흐물흐물 거려서 싫어 할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근데 크고나면 바뀌어요 ㅋㅋㅋ 어디 반찬투정하고 있어!? ㅋㅋㅋㅋ
저도 안먹는데ㅋㅋ식감없이 흐물흐물한거에 밋밋한 고기국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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