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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신문기사

    개구충제 찬양하던 사람들은 이 기사을 보고 뭐라고 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폐암4기 김철민 “강아지 구충제 펜벤다졸 치료 절대 반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용
    “암 전이되고 간에 무리줬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922500021&wlog_sub=svt_006

     

     

    라운지바 성추행 혐의…"우연히 닿았을 수도" 1심 무죄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18_0001170729&cID=10201&pID=10200

    라운지바서 여성 신체 추행한 혐의
    법원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 안돼"
    "의심 들지만 우연히 닿았을 수도"

     

     

    댓글2

    공공의젖
    공공의젖 · 20-09-22
    일단 저 사람이 개그맨이었는지를 모르겠음
    안병장
    안병장 · 20-09-23
    암환자는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죠...
    당사자는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암환자한테 달라붙는 똥파리들이 더 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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