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배가 불러서 저녁을 건너 뛰자 하지만, 자정을 전후하면 식욕이 몰려오죠... 배가 안고프더라도 뭔가 제 때에 먹으면 괜찮은데...갑자기 님 애기하니까 생각나는데 한달 정도 전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느닷없이 새 평일이었는데 새벽 2시가 넘어서 벨이 울렸습니다. 뭔가 했는데 웬 배달원이 서 있는 것 입니다. 뭐냐고 물으니 피자가 왔다는데... 잘못 온 배달이었는데, 금요일이나 토요일이면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평일 새벽 거의3시가 다 되서 초인종을 누르니 갑자기 자다가 깨서 짜증도 나고... 라면 먹으면 얼굴 붓는 거 이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배 고프면 드세요. 배 고파도 잠이 안옵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배가 불러서 저녁을 건너 뛰자 하지만, 자정을 전후하면 식욕이 몰려오죠... 배가 안고프더라도 뭔가 제 때에 먹으면 괜찮은데...갑자기 님 애기하니까 생각나는데 한달 정도 전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느닷없이 새 평일이었는데 새벽 2시가 넘어서 벨이 울렸습니다. 뭔가 했는데 웬 배달원이 서 있는 것 입니다. 뭐냐고 물으니 피자가 왔다는데... 잘못 온 배달이었는데, 금요일이나 토요일이면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평일 새벽 거의3시가 다 되서 초인종을 누르니 갑자기 자다가 깨서 짜증도 나고... 라면 먹으면 얼굴 붓는 거 이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배 고프면 드세요. 배 고파도 잠이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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