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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외모부심으로싸우다가 잘생긴친구가 여자한테 번호 안따여본거면 못생긴거라고 해서 다같이 시무룩 저는 20살에 길가다 한번따여봤으니 못생긴얼굴은 아니군요 하하하하하 친구 무리중에 목격자있어서 애들 엄청놀렸네요 못생긴것들이라고 일생에 딱한번있었는데 그경험덕분에 빠져나갔네요
혹시 길가다가...복있게 생기셨네요...하고 다가오는....
ㅋㅋㅋㅋㅋㅋ
여자들 무리중에 벌칙 걸린사람이 번호 딴거 아닐까요?
저도 20살때 한번..ㅋㅋ
정말 비참하네요ㅠㅠ
전 친구였던 여자들이 넌 말안하고 있으면 무서워서 접근을 못하는 얼굴이야
근데 입만열면 확깬다
그랬답니다
휴.. 다행이네..
저는 길에서 3번 나이트에서 5번정도..
믿거나 말거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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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이쁜 여자가 그러질 않아서 문제지
(허세)
혹시 길가다가...복있게 생기셨네요...하고 다가오는....
ㅋㅋㅋㅋㅋㅋ
여자들 무리중에 벌칙 걸린사람이 번호 딴거 아닐까요?
저도 20살때 한번..ㅋㅋ
정말 비참하네요ㅠㅠ
타이샵실장님, 피부샵관리사,
여자택시기사 아줌마 기억나네요ㅋ
씹와꾸들만 들이대~ㅎ
전 친구였던 여자들이 넌 말안하고 있으면 무서워서 접근을 못하는 얼굴이야
근데 입만열면 확깬다
그랬답니다
휴.. 다행이네..
저는 길에서 3번 나이트에서 5번정도..
믿거나 말거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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