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지루 극복한 경험으로 나름대로 썰 풀었는데 누가 조루 팁도 공유 해달라는 글 있어서 한번 썰 풀어 봅니다.
제 나름대로 금딸도 길게 하고 야동도 장기간 안보는등 나름 해결책을 적용하며 전보다 지루 끼가 감소하던 어느날.
갑자기 급 꼴림이 와서 한 2주만에 물빼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저의 조루 첫 경험입니다. 그당시는 극도로 흥분해서 정말로 단골언냐 한테 만나자마자 인사만 하고 후다닥 씻은 다음에 바로 덮쳤습니다. 결과는 한 3분은 버텼나 싶네요. 그때 첨으로 조루 분들 심정이 이해 됩니다. 졸라 쪽팔리고 허탈하데요.
그뒤로 조루 자료도 나름 뒤져보니 원인이 보통 신경문제랑 심리문제 두종류로 나뉘는데 왠만하면 심리 문제라고 나오네요.
마음편히 먹어라 긴장풀어라 등 여러가지 조언들이 있었는데 저한테 제일 잘 들었고 지금도 오래 하고 싶을 때 잘 써먹는 방법은 자신의 감정을 한발짝 떨어져 멀리서 바라보는겁니다.
말로 하면 좀 어려운데 좀더 설명하면 성적 흥분에 빠져 자지를 쑤셔댈 생각만 하기보다 스스로 흥분한 모습을 보며 내가 지금 흥분해 있구나 하고 자신을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보듯이 객관화 시켜 인식 하면 흥분에 매몰 되지 않고 성감을 내 페이스 대로 조절 할 수 있더군요.
이게 어려우시면 좀더 쉽게는 자기만족보다 상대여성의 만족을 채우려 노력하면 좀더 오래 갑니다. 애무를 할때부터 여자의 반응을 주의 깊게 살피면서 삽입시에도 리듬이나 각도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상대가 좋아하는 방향을 찾아보려 하다보면 자신의 자지에만 있던 집중이 분산돼 오래 할 수있게 됩니다.
결국 관건은 무슨 수를 쓰든 자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집중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입니다.
뉴스 틀어놓고 하면 지루됩니다. 특히나 정치뉴스 나오면 짜증이 나서 지루가 됨
저는 그래서 나올거 같으면, 이완용을 생각합니다. 나라 팔아 먹은 놈 생각하면 사정의 기운이 싹 사라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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