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쉬해 보지도 못하고 후회할 바에야 들이대 보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주의"라서 과감하게 들이댔다가 회사에서 조심하라고 경고 한번 먹어보세요. 그때부터는 사람이 급속도로 위축됩니다. 갈수록 후회할때 후회하더라도 들이대보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가진 남자들이 많아지는 추세라서 1번 같은 경우가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있긴 있을듯 해요. 근데 들이대는것도 회사 말고 출근길이나 퇴근길에서 들이대 봐야지, 회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퇴근길은 정말 들이댈 용기가 안나더군요.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봐~~~ ㅋㅋ
1. "대쉬해 보지도 못하고 후회할 바에야 들이대 보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주의"라서 과감하게 들이댔다가 회사에서 조심하라고 경고 한번 먹어보세요. 그때부터는 사람이 급속도로 위축됩니다. 갈수록 후회할때 후회하더라도 들이대보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가진 남자들이 많아지는 추세라서 1번 같은 경우가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있긴 있을듯 해요. 근데 들이대는것도 회사 말고 출근길이나 퇴근길에서 들이대 봐야지, 회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퇴근길은 정말 들이댈 용기가 안나더군요.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봐~~~ ㅋㅋ
없으면 뭔가 아쉽긴 허죠
공식적으로 애인은 없는데 섹파는 있는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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