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진짜 부도 직전 이네요..ㅎㅎ
오늘은 10년전 페방을 주구장창 다닐적에 썰을 한번 풀어 보려구 합니다..ㅋㅋ
메이져 라는 업소가 있었죠... 오드리 소연 인영 등등 에이스급 언니들이 많이 포진해 있던 업소
그중 인영 이라는 언니 이 언니는 핸플 부터 유명했던 언니라..다들 아실듯?ㅋㅋ
성은 곽씨죠 ㅋㅋ 처음 접견후 연락처 주고 받고 연락 하가가 새벽에 일 끝나고 연락이 와서 오빠 배고 픈데
논현동 가서 밥 먹자고.. 뭐 그날은 건전 하게 밥만 먹고..구리까지 바래다 주고...
사귀는 모드로 가서...그 담주 가평으로 놀러가서 초 저녁 부터 아침까지 떡 만 쳤던 기억이... 스킬이야 뭐 후달달 했고
아침에 나와서 팔당에서 해장국 먹고.. 구리 cgv 가서 해운대 영화 보고.. 점심 먹고..헤어짐..
그 후로는 그냥 연락만 하다가 바이바이 ~ㅋㅋ
스위트 코크
여기도 에이스 언니들이 많이 포진해 있던 업소죠...
세현 티아 혜리 연주 등등..ㅋㅋ
저는 연주라는 언니는 접견을 한번도 못해 봤고
세현이랑은 한번 접견후..또 다시 사귀는 모드로 가서...
일 마치고 거의 밥먹고 술 마시고..떡은 세현이 언니 사는 근처 모텔에 가서 쳤고...ㅋㅋ
혜리라는 언니는 뭐....얼굴은 엄청 이쁜데..손 발이 정말 너무 못생겨서..한번 접견후 안보고..
아..혜리 보지털은 정말 정글 처럼 많았던 기억이...ㅋㅋㅋ
그리고 티아는 첨엔 뭐 도도 하지만...
한 순간에 무너지는 언니라..다들 아실테고..ㅋㅋㅋ
세현이는 그 당시 승무원 준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어느 항공사에 있을지 궁금 하네요 ㅋㅋㅋ
뭉크..
여기는 언니들 와꾸는 떨어져도..
수위가 아주 많이 쎈 언니들이 많았었죠...
윤아 트리샤 등등..ㅋㅋ
트리샤는 뭐..한번 보고 저랑 성향이 안 맞아서 그 후로는 접견을
안했는데.. 유일하게 페티쉬에 스캇이 가능한 언니라서 찾는 매니아분들이 꽤 많았죠 ㅋㅋ
그리고 팸돔의 여왕 윤아...?
윤아 하고도 추억이 참 많네요...ㅋㅋ 을왕리 가서 조개 구이도 먹고.. 같이 제주도도 가고...
윤아가 그 당시 그랜져 xg 를 탓었는데... 잠실 한강 공원에가서 카 섹도 참 많이 하고...
나중에 몸이 안좋아서 대전으로 내려가서 매니아들 상대로 개인으로 일한 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후론 연락이...
클럽힐..
여기도 언니들 쟁쟁 했죠...
유경 도화 써니 등등...
이 상하게도 클럽힐 언니들과는 인연이 안닿았네요..ㅋㅋ
메카... 여기도 유미 미리등등...괜찮은 언니들 많았던 업소죠...
썰을 풀자면 엄청 긴대... 글 제주가 없어서...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ㅋㅋ
근 10년이 다된 언니들인데...
지금 쯤 다들 시집가서 애 낳고 잘 살고 있겠죠?ㅎㅎ
여자나이 30대만 넘어도 훅가더라구요........여성호르몬이 35살 넘으면 안나와서 20대의 아름다움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안든다고 여자는 과일에 비유하기도 하더라구요.
빨리 상한다고......ㅎㅎㅎ 이효리 성유리 소녀시대 서현도 그냥 훅가있더라구요.
스윗콕은 설화 / 유이 이 둘이 가슴 담당이었죠
다들 추억에 언니들이죠 ㅋㅋ
제가호구라 티아한테 들어간 돈만해두 ㅜㅜ 덕분에 평범한섹은 재미가 없네요 ㅜㅜ 잼난썰있으신분 공유해요 ㅎ
세월이 참.
패티시6만원시절때부터 달렸네요.
신사 레인보우도 생각나고..모두 추억의 업소네요~ 메이져 참 좋은곳이였는데.. 메이져 에이스들 중 미조,진서는 어떻게 살고지내는지....문득 궁금하네요~
요즘 페티쉬 업소의 에이스들을 만나도 내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의 느낌이 없네요...^^;...
우오오오~~~ 미조!!??? 리조??? ㅋㅋㅋㅋㅋㅋ 님! 2천 만 원에.... R이나 S 클라스로 미조 리얼돌을 완벽하게 제작한다면 하시겠습니까??
단체로 하면 할일이 적용 될수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핸플 에서 페티쉬 로 넘어온 언니들은 대체로 수위가 낮진 않았죠 언급하신 언니중 에는 3명겹치네요 ㅋㅋ
제가 스윗콕 세현이 모텔에서 TOEIC 가르쳐 줬었는데...
본문 내용대로 스튜어디스를 원해서 TOEIC을 준비했었죠.
문제는 애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의지도 약해서 2~3개월 하다가 때려쳤죠.
카페 팀장을 꿈꾸다가 그것도 중도포기.
나중에 자포자기로 스윗콕으로 복귀했는데, 스폰서(?) 만나서 은퇴했을 겁니다.
그래도 몸매는 최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매끈한 다리 라인은 누구와 견줘도 안 떨어질 듯.
윤아 만날때만 해도 어리고 뭘 몰라서 족밥이였었는데.....ㅋㅋㅋㅋㅋ
뭉크 메카 클럽힐 판도라.. 현재 플레이까지..
장신 위주라 판도라 태자매 그립네요
태희 태란 맞나요? 저도 두 언니 만나 본 기억이 납니다. ㅎㅎ
페티시 클럽 완전 초창기 멤버는 아니지만 나름 추억이 많이 있는곳이라 지나간 얘기들 들으니 새록새록 하내요.
페방 망조라 요즘은 아예 발길을 두지 않지만 지난날 참 재밌었는데 ㅎㅎㅎ 갖다 뿌린돈만해도 ......다시 페방이 흥한다면 좋겠내요
유경 최고미인
티아. 이쁨
연주 노멀
20대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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