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샵없이 그냥 잘나온사진 사용한 표지는 내추럴한 느낌이 이젠 딱보면 옵니다)
왜 이제알았을까 생각해보니 예전에 후보군들 테스트삼아 받았다가 광삭행 했던거 같기도하고
아마추어,단체물 말고는 단독작도 몇없는배우라 얼굴볼 기회도 많지 않아서
살빼기 전까지 눈에잘 안들어 왔던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에 올라오는 SNS근황을 보니 최근 다이어트 강하게 하는 모양이던데
셀카라 보정이 들어가있지만 훨씬 보기가 좋네요




몇작품 살짝 둘러보고 실전사용도 해본 느낌은
제일 큰 장점이 칼,드릴 갖다댄얼굴이 아니고 무슨 표정을 지어도 자연스럽습니다
av특성상 평상시 보다는 찡그렸을때 오히려 매력이 더 살아나야 하는데
여기서도 최상위권은 아니지만(최근 배우중 최상위권은 전혀없음)
충분히 합격이구요.. 찡그림이 좋은애들이 웃는얼굴도 이쁘더라구요
얼굴에서 보이듯 배우가 골격도 좋고 힘이 좋아보이는 타입인데
이런 카테고리 싫어하시면 스크롤 내리실필요도 없습니다;;
가슴은 약간 살빨?로 있던건지 원래 약거유계 였다가 최근작품 슴가벌크가 급히 줄어든 모습도 보이고
가슴 중앙부를 쫀득하게 매꿔주지 못하고 사이드로 약간 쳐지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리오 하마사키 전성기같이 군살 거의 없이도 미친탄력과 비현실적인 모양의 슴가를 자랑하는 축복받은 DNA도 있지요ㄷㄷ)
하체는 키가 160으로 일본여자에게 딱좋은 키에
운동을 왠지 했던거같고 외모도 힘이 좋은인상이라
길이도 좋고 허벅지 내전근이 발달되어 잘쪼일거같은 모양새입니다
(개인적으로 슴가보다 하체가 훨씬 중요한거 같습니다..
빈유 슬랜더도 하체가 조금이라도 스포티한 느낌을 주면 존슨이 허용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젤중요한게 인상인데 심성이 착할땐 착하면서도 똑부러질거 같은 느낌이 좋네요
개인적으로 사람관상으로 본성파악을 잘하는편이라
(연예인들도 말로를보면 제가 본 관상 그대로 가더라구요)젤 중요하게 보거든요;;
화사한 매력은 부족해도 자연스럽고 때덜묻은 느낌의 배우 좋아하시면
충분히 테스트삼아 구해보실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새 모을 배우가 좀없어야죠;;





















여기가 돼지시절입니다 어린맛은 확실히 있는데 허용범위를 넘어서네요ㅠ
하지만 씹돼지까지는 아니라


이건 iv시절입니다 한창 상큼한맛이날 이때 살빼고 데뷔했으면
현재 가용자원 제로상태인 빻요미빵떡계열에선 나름 대박쳤을듯..;;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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