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는 지가 알아서 떨어져 나가더군요 잘되었지 몹니까
제가 인스타를 하는데 제 인스타를 섹파가 염탐을 하고서는 여친과 어디어디 갔고
여친에 대한 마음들을 인스타에 남기는데 그걸 보고는 저에게 꼬라지를 부리더군요
안 받아줬지요 뭔 좆물받이따위가 어디 .. 게다가 지혼자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지롤을 하더라구요 미친년 그러길래 평소에 잘하지 애가 똘끼가 있어요
지 화난다고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욕하고 오냐오냐 했더니 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고 ....
뭐이런 미친.. 그래서 지가 간다길래 가라 했죠 ㅎㅎ 뭐래더라 오빠 되게 냉정하다고 뭐라뭐라 그러길래 "차단" 한마디 해주고 차단해버렸고 참 차단하기 전에
여친모르게 한번 더 떡을 했는데 여친에게 양심상 미안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는데도 그다지 즐겁지 않고 단순히 물뺀다는 그런 느낌 으로 빼고 끝을 봤죠
그리고 여친... 운동은 핑계였던듯 합니다
운동인증 영상을 7일 동안 보내줬더니 자기는 하루만 보낼줄알았는데 7일이나 보내줘서 감동받았다고 하고
진도는 차안에서 딥키스 하고 가슴까지 만졋는데 하필 그날 4차선 도로 한쪽에 차세워 놓고 차안에서 그 짓을 했는데 여친이 이거 밖에서 다 보이는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아니다 선팅이 짙어서 안보인다 그랬는데 ㅎㅎㅎ 여친이 스킨쉽 다 하고나서 차 밖으로 나가보니 오빠 이거 밖에서 다 보인다고 징징징 그러길래
아니다 안보인다로 안심 시켜주고 미안하다고 나 진짜 안보이는 줄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담날 여친 만나서 그냥 텔로 직행했습니다 그러면서 핑계는 차안에서 키스하면 불안하니 편하게 키스 하고 싶다고 하며 텔로 슝~~
따라 들어오더군요 자는거 아니지 전 (숙박은 아닌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게 아니였던 듯합니다) 라며 기겁을 하며 들어옵니다
텔들어가서 치맥 시켜서 저는 운전을 해야하니 여친혼자 1000cc 를 다 들이키더군요
그러면서 여친은 취한다라고 하며 치카하고 침대속으로 쏙들어가길래 저도 슬그머니 치킨을 정리하는데 여친이 화장실 가서 뭔가를 하고 나오는 사이에
제가 침대 속으로 쏙들어 갔었드랬죠 화장실에서 나오고 안심했는지 침대로 들어오더군요 팔베게 해주고 잠깐 자려는데 여친이
저를 쓰담쓰담하고 키스를 퍼부었어요 ㅎㅎㅎ
제가 먼저 그런것 아니어요 여친이 먼저 저를 ㅠㅠ 키스세례를 받고 저도 욕망에 싸여서 반대로 제가 여친에게 키스 세례를 퍼부었죠 그러다 진도를 더 나가는데 대범하게
여친이 치마를 입고 있어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위로 두덩이를 쓰담쓰담 해도 별 거부 반응이 없길래 두덩이 아래로 내려가서 일술을 부비부비하며 털을 느꼇는데
이것이 부끄러워 하며 제 얼굴을 밀어 내더라구요 귀여운것 두세번 더 시도하고나서 터져나갈듯 커져버린 자지를 하의를 입은체로 팬티위 보지에 턱턱턱 쳐댔지요
숨소리가 가빠지더라구요 저도 흥분이 극에 달해서 선을 넘었어요 원피스를 벗기고 브라를 풀러버렸죠 앙증맞은 사이즈의 가슴과
그 위에 살포시 올려진 젖꼭지가 넘 이뻤어요 전 살덩어리 가슴이나 축 늘어진 가슴은 그다지 감흥이 없는데 작지만 딱올라 붙은 가슴은 정말 환장합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꼭지를 빨아제끼니 여친도 정신을 점점 놓는 듯 하더라구요 헥헥거리는 숨소리 못참지요 팬티를 과감히 내렸습니다 반항하지 않더군요
와 그 라인이 전 옆구리에서 허리 그리고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S 라인으로 흘러내려오는 그 라인에 미치거든요 게다가 엉덩이도 늘어진 엉덩이가아니라
딱 올라 붙은 그런 탱글 맞은 엉덩이 진짜 그토록 바라던 몸이였어요 반항 없이 팬티를 내리고 들어갈 준비를 하는데 여친이 제 팬티위로 불룩 솟아오른 자지를 쓰담쓰담
하더라구요 ㅎㅎ 준비가 되었단건지 ?? 여턴 제 팬티도 벗어 던지고 쓰윽 밀어 넣어보는데 뭔가에 걸려서 안들어 가더군요 뭐지 설마 처녀인건가 ?
짐작은 했지만 설마 진짜 처녀임 ? 살짝 아파했지만 어딘지 모를 그것에 걸려있는 그 곳에 힘을 주며 밀어 넣었더니 작은 비명과 함께 쑥 들어 갔더랬지요
좁보에 물은 콸콸 부드러운 보짓살 ㅠㅠ 그러면 뭐합니까 몇번 쑤시지도 못했는데 배싸 해버렸어요 ㅠㅠ 씨바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여튼 만난지 60일도 안되어서 (길다면 길수도 있지만 여친이야기로는 너무 짧은 것 같다고) 사귄지 18일만에 먹었내요
침대 시트에 피가 ..... 싸고나서 등과 목뒤를 애무해주고 씻으러 들어 갔다가 나오는데 여친이 창문 밖을 서서 보고 있었는데 그 라인이 .....
그리고 나서 어뜨케 되었냐구요 ??? 내일 1박으로 강릉 갑니다 여친이 와인 준비 한데요 ㅎㅎㅎ 이번엔 제대로 애무하고 보빨도 하고 우머나이저도 써보고 하려구요
제대로 보내주마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합니다 곧 05시에 기상을 하여 강릉으로 출발합니다 .
갔다와서 사진 인증은 어렵겠지만 후기?? 는 올리겠습니다 즐떡하세요
어후 이거 아주 야설처럼 그날의 분위기를 설명해 주시네요 ㅎㅎ
강릉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ㅠㅠ 방금 여친이 카톡으로 내일은 푹자자 이러는데 ㅠㅠ안잘건데 제길
강릉에서 뜨.밤 되시겠네요. ㅎㅎ
뜨밤 하려다가 또 1분안에 끝나면 쳐 맞을 듯해요 ㅠㅠ 씨바 와인 챙겨 간다는데 ㅋㅋㅋㅋ난 우머나이저 챙겼는데
제가 와인좀 아는데 여친분 생일이나 기념일에
돔페리뇽 이나 크룩 하나 사서 따시면 좋아하실듯요.
오피 두번만 안가시믄 사실듯여 ㅎㅎ.
강력 사정지연 콘돔 추천 부탁드ㅜ려요 당장 살곳이 편의점 뿐인데 여튼 추천 해주시면 편의점 털어야죠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걸 다 봤지 ㅠ.ㅠ
아..이런 빵터지는 댓글 좋아요 ㅋㅋ
댓글에 추천 박기는 간만이네요~~~ ㅋㅋㅋ
뭔가 시각적 요소로 이해를 도와주십쇼 ㅋㅋㅋㅋ
이런후기 좋네요! 여탑 짧은글게시판 활성화에 큰 역활을 ㅎㅎ
으아니!? 여친이 몇살인데 처녀입니까?! ㅋㅋㅋ 대단하세요 ㅋㅋㅋ
무슨 틀닦인가 처녀에 집착하게
보징어나 냄새는 없었는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