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신임을 받는 선수와 아닌 선수의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한건 직설적으로 선수한테 원하는걸 말하는 스타일
하지만 선수 자체가 별로 동기도 얻지 못하고 열심히 뛰지도 않는다면 바로 마음이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무관심이나 방치를 하는건지 서로 단절 되는 거 같습니다
그 예시가 알리 같구요 오리에도 사이가 좋은 거 같진 않네요
오직 실력으로 말하라는 감독도 있는 반면에 무리뉴는
경기장에선 양아치 처럼 밖에서는 가족처럼 지내는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하는 거 같습니다
이러면 팀 동료간에 불화가 있거나 서로 호의적이지 않으면 선수는 마음이 떠날 수 밖에 없겠죠
거기서 원하는게 있어서 요구하면 로즈 에릭센 처럼 떠나는 거구요
뭔가 자기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나도 원하지 않겠다 이런 마인드가 있는 거 같습니다
다큐에 모든게 다 나왓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큐에도 나왓지만 에릭센은 구단에서 금액 맞춰준다고 햇는데도 이적하겟다고햇죠
우승트로피에 도전할수 잇는 구단을 찾는걸로 보이고
로즈는 크로스가 정확한것도 아닌데 오버래핑 계속햇죠
이건 감독이시킨건지 자신의 독단적 선택인지 외부인은 알길이 없죠
다만 경기에서 배제 됏고
로즈는 경기를 뛰기위해 이적햇으니,
추측해 볼순 잇겟죠
에릭센은 애초에 이적을 결심
로즈는 능력부족인데 노력하지 않고 투정부리는걸로 뿐이 안보이더군요
직접 겪여보지 않고서야 정답은 알 수 없지만, 무리뉴를 겪은 선수들의 반응은 대체로 극과극이더라구요. 완전 아버지같이 의리와 존경을 표하는 선수가 있는 반면 ㄱㅅㄲ라고 표현하는 선수도 있는거보면 다큐에 나온모습이 어느정도 맞는듯하긴 합니다. 내선수 챙기고 아닌선수는 아애 무관심두는 느낌이랄까. 근데 일반적으로 잘나가는 "리더" 들은 포용력이 좋은경우가 많긴하죠.
자기를 따르고 존중하면 잘해주고
개기고 불평불만 만으면 배척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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