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에 미쳐사는 회원입니다
올시즌후 은퇴하는 박용택 선수가 2500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네요,,,
3000안타에 도전할 유력한 선수였는데,,,
현재 통산안타 순위를 보면
박용택, 양준혁, 김태균,정성훈, 이승엽,박한이,
정성훈, 홍성흔, 이병규,,,,,,
박용택선수 은퇴하면,, 현역은 김태균 선수인데,,
82년생이라,, 쉽지 않을듯 해요,,,
3000 안타면 프로생활을
20살부터 40살까지 부상없이 20년 한다했을때
평균 150안타씩 쳐야하죠,,,,
이후 도전할만한 선수가 손아섭, 김현수, 이정후,,,
참 대단한 기록이긴 하죠,,,^^
모두 오늘 불금 보내세요 **
불가능에 가깝죠. 그리고 현대야구에서 안타가 그리 값진 항목도 아니구요.
2500도 힘든게 150안타씩 쳐도 17년을 쳐야 되는데 고졸로 들어와도 37살정도 되야 이뤄지는....
사실상 말도 안되죠..35넘어서 잘하는 선수도 드물고 그런선수가 입단해서 첨부터 1군 자리
차지해서 잘해야 하고.. 현존하는 타자중에도 2500안타 노리는 선수 조차 없을듯... 박용택은
정말 대단한 타자입니다. 은퇴투어 한다니까 방구석에서 부들거리는놈들때문에 무산되었지만....
이정후가 해외진출 안하면 노려볼수 있을거 같네요.
꾸준하게 KBO에서 쳐준다 하더라도 쉽지 않은기록인데, 3000안타 기대해볼만 기량을 가진선수라면 한번쯤은 일본이건 미국이건 해외나가보고 싶어 할것 같네요. 그럼 못해도 2~3년은 KBO에 없을테니 더더욱 불가능해지는 기록ㅠ
슬럼프 없고 국내잔류한다는 가정하에
이정후가 0순위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시즌 200안타 기록 도 나오지 않았나요?
맞다면?
고졸신인이 입단해서 계속 1군에만 있다고 치고~
40세 넘어서 1군에 있을 수 있다면 가능은 할거 같은데~
과연 언제 나올런지도 의문이고~
그 선수가 크보에만 있다는 것도 의문이고~
나머지 선수들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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