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달 반 전에 처음 들렀습니다. 일반 건전업소 컨셉인데 처음에 뭘 모르고 홀랑 벗고 맛사지 받았고(뒤쪽에 일회용 빤스 있더군요) 3만원짜리 대딸 서비스 받았습니다. 간단한 터치 가능하다 그랬는데 그걸로 만족 당연히 못하고 처음이니까 브라속에 젖만졌었죠. 말도 잘 통해서 단골하기로 맘먹었습니다.
그 뒤로 4번인가 방문해서 키스하기 브라벗기기 빤스안에 손넣기 정도 진도는 나갔는데 빤스는 절대 안벗더군요. 클리 만지는것까지는 했는데요.
억지로 강요하면 안되겠죠? 근데 더 교감을 한다 그래도 빤스 안벗는건 나름 언니의 신념 같고요. 코로나 추적때문에 오피나 휴게텔은 못가고 스웨디시 다니는건데 손절해야하나 고민되네요. 그래도 대화는 서로 엄청 잘하긴 하는데요.
와꾸랑 몸매도 진짜좋았는데 한 3-4번 먹고나니 블랙걸어버림..쩝..
두리코스라고해서 2명이서 하던애중 한명이였는데 다른한명도 마사지받다가 ㅅㅇ했다가 아프다고해서 못하고 나왔는데..그다음 번엔 가계블랙걸려버림..
너무 급하게하지마시고 천천히 반응보면서 해보심이
언니얘기가 실장이 관계만 빼고 다하라햇데요
떡친거 소문나면 가게 문닫는다고
밖으로 불러내야죠 뭐 ㅋㅋ
안벗으면 제끼면 되죠 그정도 진도 나가셨으면 보빨에 떡까지 할건 다할껍니다
이건키방이더쉬운데 벗기지마세요
오랜지명아니면 퐁끼고있을거고
여태까진 언니가일다했는데
다음부턴 님께서도 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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