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탑 탄생일 아시는분?

    아랫분 글을 보다가 2014년도에 

     

    마지막으로 오시고 안오셧다는데

     

    여기 사이트 생기지는 얼마나 된걸까요?

     

    10년 정도 된건지 궁금 한데 

     

    운영자님도 대단 하시네요 

     

    이렇해 오래 장수로 사이트 관리 하시는 비결은 몬지 ㅎㅎ

    댓글17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09-18
    저는 여탑 2004년부터 알게되었습니다.
    스미골2
    스미골2 · 20-09-18
    지금의 독탑으로 사이트가 구축된건 2008년일겁니다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0-09-18
    제가 지인통해서 알게된게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 따던 그때쯤 이었어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20-09-18
    고동넷 시절 기억나네요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0-09-18
    여대생 마사지 탑텐 카페 부터니 ..
    야돌스키
    야돌스키 · 20-09-18

    ㅋㅋㅋㅋ 엌ㅋㅋㅋ 제 글을 보셨군요? ㅋㅋㅋ 제가 마지막으로 쓴글이 2014년인데 여탑에서 한.. 2~3년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그때도 사이트가 활발했으니 그전에 탄생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ㅋㅋ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09-18

    2002년에 밤문화기행기 라는 이름으로 다음에서 카페로 시작되었다가.. 카페 정지되고

     

    2003년에 밤기라는 이름으로 사이트가 생겨납니다

     

    밤기 초창기에는 여대생마사지 즉 핸플업소 위주로 운용되다가.. 여러가지 종합유흥이 제휴를 맺게되고

     

    여탑은 이중에 여대생마사지 중심 멤버가 탈퇴하여 별도로 만든 사이트로 기억합니다. 누군지는 알겠죠?

     

    여탑은 2004년 정도에 생긴걸로 기억되네요

     

    히트액트
    히트액트 · 20-09-18

    이분이 정확하시네요.
    밤기 정모 같던 사람입니다.그리고 여탑으로 와달라는 초청도 받았었고.

    긍괵
    긍괵 · 20-09-20

    저는 밤기 지역방에서 활동하며 밤기 형님들이랑 정모하고 놀러다닐때가 2005년도..

     

    밤기 하다가 전 2007년정도 여탑으로 넘어왔었죠.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이 지났네요... 

     

    그사이 똥배만 나오고.... 

    이상문의
    이상문의 · 20-09-18

    제가 알기로는 원래 탑이 고동에 있던 한 까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2003.4년경에 생긴걸로 아는데 그러다가 독립된게 2007.8년경에 고동이와 한바탕하고 독립해 나왔고

    그러다가 12년에 제국의 역습에 당해서 사회적인 이슈가 됏었져.

    기자 하나가 횐 가입해서 정모까지 와서는 그 후기를 기사로 쓰고 그 이후 유흥사이트들이 많이 폐쇄당햇죠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18
    이분 말씀이 제기억과 비슷하네요.
    제가 아는 것만 여탑 주인이 4번 바뀐듯하네요
    마포맨™
    마포맨™ · 20-09-18

    몇년도인지 모르지만 꽤 오래전에 활동하다 이번에 다시 컴백했어요

    상위1%
    상위1% · 20-09-18
    고동넷 시절 유tam 레인보우 여탑 등..대형 유흥까페들..전부 엄청 활동들도 활발하고..제휴업소도 많고..언니들 업소들 랭킹이 무슨 빌보드챠트처럼 나오던 시절..그립군요.
    つ악어맨~
    つ악어맨~ · 20-09-18

    begin 2004.03.08.

     

    앗싸라
    앗싸라 · 20-09-18

    9년전쯤이던가 한번 여탑이 폭파됬다가 다시 생겼죠

    웅하하13
    웅하하13 · 20-09-18

    (고동의 사촌)넷 여탑시절도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정모

    저는 2007년도 9월 처음 오프모임에 나가봤는데 다들 선량한 인상의 분들이어서 놀랐습니다. ^^;;

    그리고 여타 다른 모임들과 다른 점은 고기, 밥은 먹어도 술은 잘 안 드신다는 점

    (저는 술이 저와 맞지 않아서 좋았던 점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모임 후 달릴려고 술은 안 드셨던 ^^;;

    (저는 그때 업소를 달릴 땐 공중전화를 사용했고 단속이 겁나서 주말 낮에만 달렸습니다.)

    구멍사냥꾼
    구멍사냥꾼 · 20-09-19
    2007년도 핸플다닐때 여탑보고 다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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