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에 자주 자랑했던 아이인데.
이친구 21살때부터 26살때까지 거의 6년을 봤고 속궁합도 너무 잘 맞아서 농담 아니라 한 1000번 이상은 했을거에요.
휴가땐 이아이랑 여행가고 서로 생일 챙겨주고 크리스마스나 기념일때 같이 하고 거의 애인역활 해주던 애인데
작년에 갑자기 저에게 이제 이런 관계 그만두고 싶다며서 행복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오늘 인스타 알림이 와서 뭐하고 사나 봤더니 결혼 한다고 청첩장 사진 올려놨더군요.
아 그래서 연락 끊자고 한거구나 싶더라구요.
언젠가 아쉬울때 되면 다시 연락하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이젠 안오겠네요.
잘살기 바라고 행복하길 빕니다.
제 입장에선 남편 되는놈이 부럽네요.
인생은 길고 길기에 나중에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어요
부러워하지 마세요 ㅋㅋㅋ 다시 연락오길 빕니다. 속궁합이 본인과 맞는 여자랑 헤어질때 진짜 아쉽다고 느끼지는건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ㅋㅋ
요새 유부남 유부녀 바람피는 건 일도 아닌데, 뭐 그리 엔딩으로 단정짓는지?
결혼하는 남자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1000번....
1000번이면 속궁합이 엄청 맞는건데 ㅋ
쿨하게 보내준건 멋있네요
추천꽝~!
꼭 오라고..ㅋㅋ
1000번 할 동안 안 질린거면 속궁합도 엄청 잘 맞고 성격도 잘 맞으셨나보네요ㅎ
세상은 요지경~~ ㅎㅎ
신혼때는 서로 좋아 난리지만...결혼 현실에 들어서고
여러가지 현타가 오기 시작...시부모와 연결된
부부싸움하기 시작하면...백퍼 연락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돌싱으로 나타나서...용돈 벌이 하겠죠
이미 1년 넘게 연락 안왔습니다 ㅎㅎ; 저도 안하구 있구요.
잘살길 빌어야죠.
만난것만 6년이잖아요.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만났고 만나면 주말내내 같이 놀러다니고 섹스해서 이세상에서 제가 가장 많이 자본 여자일겁니다.
저도 속궁합 잘 맞는 조건녀를 거의 2년 가까이 봤는데.. 결혼한다고 해서 끊겼네요..
조건비 주고 섹스했나요?
6년이면 312주 인데 ㅋㅋ 한주에 대략
3번씩은 따먹은거네요 ㄷㄷ
ㅋㅋㅋㅋ 과장이 심한 듯 돈으로 환산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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