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도와 준다고 강.간 성매매 시켰다는데
조직적으로 애들 구해서 일시켰다고 뉴스에 나오네요
근데 분명 구매자가 있었을텐데
민자 인지 알고 그랫을까요 아님 모르고 그냥 관계 한걸까요
암튼 요번에 매수자도 수사 들어 가면
여탑 횐분 몆분이 안오실꺼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민자는 절대 건드리지 맙시다
여기도 민자랑 하는분도 분명히 계실꺼 같은데
어차피 그보지가 그보지 입니다
구녕 잘못찔러 인생 조지지 마시고 안전하게 달리세요
울 동네도 중3짜리가 간단 구하는데 170에 53 이라는데
다벗고 뒷모습 찍은거 보내주는데 훅하긴 해도
잘못 걸리면 인생 조진다 생각에 절대 안건듭니다
헐 저도 그거 봤어요 중3짜리 인천애.
거울에 뒷모습 사진인데 겁나게 군침 나더라구요
사진은 진짜 어른 이데요 ㅎ
구매자들 많다고 하니 요번에 여럿 곡~소리 나겟네요
트위터?
알고 먹는 용자가 있을까요....
오랜만에 뵈네요 안그래도 궁금 후기도 안올라 와서 궁금 했었는데 별일 없으시죠 ?
근데 요즘은 민자 무서운데 무슨 깡으로 건드는 걸까요 ㅋ
17세미만 아동청소년에게 환장하고 달려드는민족임
몸사리고있죠 모니터링하는분들이있으니
남달리 발육좋고 이쁘면 같은 또래에서 섹녀라 소문나고 이미지 이상해져 내친김에 막나가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알고 손대는 유흥인은 없을듯.
20여년전에도 중3짜리 애들 몸매 좋고 까진 애들 중절수술 받고 그런애들 있었어요. 걸레라고 소문 난 년들도 몇명 있었고요. 요새는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거같은데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
헬퍼 ㅎ ㄷㄷㄷ
근데 헬퍼 뜻이 몬가요?
민짜는 버디 시절에만 먹는거였음. 이후에는 손절각
그때가 그립죠 근데 저도 그떄는 민자는 안건듣것 같아요 아니 안걸렸던건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그떄가 좋았던데 세상이 발전이 덜된건지 그래도 애들이 순수 한 시대 였죠
그래서 가능 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로리콘이 있긴하지만...
각목이거나 못하거나 아파하면 꼬무룩해지는 체질이라...
정말 민짜하고는 궁합이 안맞아요.
민짜들은 위세가지중 하나쯤은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20대초 이후로 민짜랑 하려고 시도한적도 없어요...ㅠㅠ
아차하는 순간 쇠고랑각입니다
ㅎㄹ친 손님들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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