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확실히 나도 어리고 여자도 어릴때가 풋풋하고 연애같은 연애를 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연애 인생을 생각해보면 여자를 보면 년식이 있을수록 여자들이 돈 찾고 된장끼가 많더군요.
어린애들일수록 생각도 순수하고 된장끼도 별로 없더군요. 물론 어린애들중에도 된장녀들은 있겠죠. 그러나 된장 분위기가 나이든 여자랑은 다르더군요.
년식 있을수록 여자들 분위기는 된장짓의 난이도도 높고 된장짓은 점점 당연시 되는 분위기더군요.
허영심이 어린 여자와 나이든 여자는 비교가 안되더군요.
경험으로 보면 저는 6~7살차이가 연애다운 연애를 할수 있는 한계라고 봅니다. 그 이상 연하는 상대의 된장짓을 알아도 받아줘야 연애가 가능한거 같습니다.
동갑과 동갑과 동급인 나이차이 어중간한 여자나 연상은 된장끼 거의 다 있더군요.
웃긴게 연애비용보면 나이 차이 꽤 나는 연하가 더 비용이 덜 듭니다. 여자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염치가 없어지고 요구치도 높아지는걸 느낍니다.
음... 저는 8살 더 어린 여자와 연애를 했었는데 얘 21살때 사귄거고 제가 첫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데이트 비용 거의 5.5대 4.5 정도로 거의 서로 비슷하게 냈었네요. 된장끼 김치녀끼 전혀 없고 오히려 그런 여자들을 조롱하듯 장난스럽고 천진난만하게 나 김치녀야~ 이러면서 귀엽게 장난치던 아이였습니다. 여자마다 다른것 같네요. 주변 친구들도 중요하지만 가정교육 잘받은 어린 여자면 된장끼 없고 마인드 좋은것 같습니다.
확실히 제 나이가 30가까이 되기 시작하고 부터는 4살 차이 이하부터는 된장끼 김치끼 있는애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이쁠수록 본인이 갑이고 돈은 여자가 쓰는거 아니라는 마인드 가지고 있고 대화도 남자가 여자를 웃겨줘야 한다는 썩어빠진 마인드만 잔뜩 있는 애들은 전부 나이차이 적은 애들이였네요. 어리고 순수한 애들이 좋습니다. 그런 순수한 애들이 이쁘고 마음씨도 착하고 그러면 더 소중히 느껴서 진심을 다해서 잘해주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8살 차이났던 제 전여친이 2년 넘게 연애하면서 제 삶에 최고로 잘맞고 행복한 연애를 했던것 같습니다. 참 또 좋은여자 찾는게 힘들텐데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고 코로나 때문에 번호 따는것도 못해서 참 아쉽네요.
때가 덜타야 순수한거죠
한강에서 라면도 한두번이죠
호텔에서 스테이크 먹고 칼질하다
모텔가서 대충치킨 시키면
연식있는 년들은
이새끼가 내보지 싸게 먹을려고하네
이렇게 생각하죠
뭐 전혀 이상할꺼 없는 된장짓입니다
어짜피 그런년들 먹고버리면 그만입니다
서로사랑과 신뢰가 생기면
서로 계산기 안두들깁니다
내가 대가리 굴리니까 여자도 대가리 굴리는거
아니겠습니까 ㅎ
어쨋든 된장년은 무조건 걸러야죠
금태두른 보지는 없습니다
이래서 남자들이 나이 먹으면 어린 여자 찻는게 젊고 탱탱 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하얀 도화지 같아서 뭘해도 새롭고 신기해 하고 좋아 하고 그런맛에 어린애들 좋아 하는거 같네요
30대가 넘어 가면 이미 하얀 도화지는 검은색으로 바껴 있어 힘들죠 ;;
45넘으면 아예 기회전혀없어요
명심하세요
공감의 추천 드리고 갑니다 ^^
30대 중반에 저는 11살 연하까지 만나봤는데 사귀기 시작하고 만날 때는 나이차 그 딴거 없고 다만, 각자 경제적 사정이 다르니 조금 더 내는 게 맞죠. 가끔씩 저 사준다고 어디 가고 캔커피라도 사오면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여자들도 직장생활하고 회사돈으로 좋은 곳에서 밥먹고 그러다보면 점차 알아가는거죠. 월급 올라가고 그러면 더 좋은 곳에 가서 예쁜 옷 입고 가서 먹고 그러는거죠. 그러다보니 같은 시기에 국밥먹는 남자랑 만나기 힘든 겁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죠.
코로나 끝나면 한류때문에 한국 좋아하는 외국 나라가서 현지년들 따 먹으세요
비용도 덜 들고 더 젊고 어린년들 먹을수 있어요
30대중반넘어가는 처자들 정말 속물근성쩔더군요.. 뭐가 그리 따지는게 많은지..
어릴수록 좋다는말은 정말 진리입니다. 물론 어리다고 다 순수한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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