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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 고소관련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3일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사방팔방 뛰어다녔네요

     

    회원님들이 진심어린 걱정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에 일일히 답변해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일단 어제는 회사내의 자료를 통해서 여자의 신상파악을

     

    했습니다. 불법인지 알지만 이판사판입니다.

     

    회사 앞 사택빌라에서 기숙사에 생활하지만

     

    이력서에는 원래 주소가 적혀있고 

     

    확인결과 부모님과 살고있고 군대간 남동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의 행적을 살피기 위해 회사 CCTV를 돌려보았습니다.

     

    강당에서 회식후에 제가 인사를하고 자리를 뜨자

     

    그 여자도 바로 기숙사로 들어가는것과 옷갈아입고 제 차로

     

    뛰어오는게 찍혀있습니다.

     

    그리고 지인소개로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서 상담 받았습니다.

     

    사무실 측에서는 지금상황에 이겨봤자 본전이다  라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상황에서 이길 확률이 없지만

     

    아내에게 사실을 털어놓고 대응하면 본전이라도

     

    건질확율이 있다네요.

     

    그리고 호프집가서 CCTV를 경찰대동없이 그 여자가

     

    어떻게 확보했는지 확인하라네요.

     

    그래서 술집 찾아가서 사장을 만나서 자초지정을 이야기하니

     

    사장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보낸 영상 캡쳐분을 보여주니 

     

    그 여자를 알고있네요.

     

    올 봄까지 알바하던 여자랍니다.

     

    이력서에는 이런내용 없었는데 알바경력은 누락시켰나봅니다.

     

    그리고 사장이 그당시 같이 알바했던 남자 알바생 불러서 

     

    물어보니 그대로 얘기하네요.

     

    일요일낮에 연락와서 금요일 그날 직장 상사랑 갔을때

     

    성추행해서 신고하고 싶다고 영상보여주라 하길래

     

    옛정도 있고 해서 그냥 제공해 주었다네요.

     

    그리고 사장이 하는얘기가 여기 일하다 그만둔 계기도

     

    손님이 엉덩이 만져서 본인이 중재해줘서 신고없이 

     

    합의금 500받고 마무리 했다네요

     

    그리고 그만두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꽂뱀이냐 했더니 

     

    사장이나 알바생이나 그 당시는 그런건 아니였답니다.

     

    제 자초지정 듣고 현재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당시는 아니였답니다.

     

    저도 여기서 영상 제공한거에 대해 아무런 문제삼지 않을테니

     

    그대신 저도 보여달라했습니다.

     

    참고로 룸씩 주점이고 룸마다 CCTV는 전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도 화장실 다녀와서 제옆에 딱 붙어 앉는장면

     

    제 팔짱 먼저 끼는장면 일단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힘든 아내에게 이실직고하는 일을 했습니다.

     

    제가 확보한 영상과 그 여자가보낸 사진과 대화내용

     

    전부 보여주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다른 남자는 다그래도 오빠는 안그런줄 알았는데

     

    많이 실망이라네요.

     

    이외로 담담하네요. 연애할때 그 질투많던 여자는 어디로 간건지

     

    애둘낳고 6년 살면서 제 아내가 많이 변했더군요

     

    그리고 그여자가 오빠가 정말 좋아서 그런거면

     

    잠자리까지 갈생각이 였냐고 묻더군요.

     

    그건 아니라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그럼 왜 자기한테 야근한다고 아침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했냐네요..

     

    제가  보낸 톡이 저한테 화살로 돌아오더군요

     

    뭐라 대답을 못하였습니다.

     

    한참의 침묵후 저보고 잘해결하라네요.

     

    어짜피 잠자리까지 간것도 아니고 이정도로 가정깨고 싶은생각 없다며

     

    그 여자 더이상 미쳐날뛰지 않게 잘 수습하랍니다.

     

    다만 앞으로 절 믿기 힘들것 같다며 앞으로 제가 결혼생활에서

     

    많이 구속당하고 힘들어 질수도 있을꺼라네요

     

    또 이번일로 아이들한테까지 피해가 가면

     

    저와 그 여자 둘다 가만두지 않을꺼랍니다.

     

    뭐 이렇게 아내와 대화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모든 사건이 해결된것 처럼 홀가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고난의 시작이라는걸 다시 느끼니  초초해지네요

     

    변호사측에선 고소전에 합의가 최선이라하구요

     

    직장내 성추행으로 기소되는순간 직장은 잃겠죠

     

    다른 직장도 이러한 전력으로 들어가기 힘들껍니다.

     

    현재 합의 의사는 계속 타전하고 있지만 별다른 코멘트가 없습니다.

     

    무슨 생각을하는건지..

     

    그 여자의 집에 찾아가서 그 여자의 부모님께 이실직고하고  

     

    부모님 중재하에 해결해볼생각도 해봤는데

     

    변호사측에선 그 부모의 성향을 모르기에 일단 만류합니다.

     

    고소할 사람이면 절 고소하겠죠.

     

    돈이 필요한거라면 돈을 요구하겠죠

     

    아내에게 다 이야기 했고 고소하면 저도 먼저 유혹한정황이있으니 합의 의사 없다 했습니다. 어짜피 나도 고소당하면 직장짤리고 잃을꺼없다 하였습니다.

     

    그냥 합의한다면 XX씨가 놀랬을것과 그로인해 회사도 못나와서 직장을

     

    잃게된점 감안하여 보상해주겠다 하였습니다.

     

    톡은 읽는데 지금 이순간 까지도 답변이 없네요.

     

    일단 기다려 보겠습니다.

     

    많은 위로와 조언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댓글56

    깜장운동화
    깜장운동화 · 20-09-16

    뭐라 할말은 없지만 잘 해결될라고 기도 해드립니다.

    dlqTk
    dlqTk · 20-09-16

    쉽게 돈버는법을 알았네 썅년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09-16
    쌍년 좆나 간보네요 합의금 최대한 얼마까지 땡길지
    대가리 쓰는게 느껴집니다
    시간끌면서 애간장 태우는거죠
    이년이 500만원 쉽게 벌더니 버릇 더럽게 들였네요
    대략 지도 여기저기 수소문하면 최대한 땡기려고 할껍니다
    금액 잘 쇼부 보시고 무조건 합의보세요 어짜피 저년
    돈뜯어내려고 하는거네요
    저년하고 잣으면 님은지금쯤 이혼소송 준비하고 있었을껍니다 걸린게 죄죠... 힘내세요
    진짜 젖같은년 면상한번 보고싶네요
    자라네
    자라네 · 20-09-19

    어휴,누군지 500주는 순간 대한민국에 꽃뱀하나 양산한거 모르시나..

    현찌
    현찌 · 20-09-16
    최선의 노력과 대응을 잘하셨네요
    처자 합의금 무조건 요구할것 같은데
    절대 많이 부르면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잘 해결 되실거라 생각 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장안동 야리보이
    장안동 야리보이 · 20-09-16
    그년 아주 악질이구먼 콱 뒈졌으면 좋겠다
    노상서
    노상서 · 20-09-16

    우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전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제가 궁금한게 한가지가 있는데 그 여자애가 만나기로 했던 사람이 실제로 있었던건지

    그리고 약속이 정말로 늦어졌던건지 그게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자애가 약속이 늦는다면 혼자서 커피 마실 생각을 하지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 

    술 마시자는 말은 거의 안하죠.

    그것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말입니다.

    이 두가지를 갖고 이의 제기를 하면 어떨까 합니다.

    잘 해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JetTaime
    JetTaime · 20-09-16

    맥주집도 CCTV영상 쉽게 확보위해서.......자기가 알바한 집으로.

     

    ====> 경찰대동없이 확보한 것을 보면 돈이 목적인듯 보이네요.

     

    약속있다는 것도 의도적으로 연출한 상항 같네요

    크쿠
    크쿠 · 20-09-16
    처음 쉽게 돈 뜯어 내는 거 알았으니 두번은 더 쉽겠죠.

    그년이 정말 더러운 기분 더러웠음 이미 차단하고 고소통보 없이 벌써 고소했습니다. 합의금 간보는 중인거 같은데요. 변호사 쓰지 말라하는것도 그렇구요.

    국밥집이야 여자한테 일방 공격당한거라 그런데
    이 건은 여자 쪽 액션이 있어서 성추행으로 무조건 몰아가긴 어렵지 않을까요?

    이미 제일 두려운 일(아내)은 겪으셨으니
    잘 해결되시길!
    고미다카
    고미다카 · 20-09-16

    딱 돈이 목적인거 같은데....그냥 돈으로 막으셔야 할듯...ㅠㅠ 진짜 이런글 보면...더 이상 남자가 설 곳은 없어보이는군요...일 잘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변호사 선임해서 계속 일처리 하면 돈 2중으로 나갈텐데...그 여직원 애초에 돈이 목적이면 돈으로 마무리 하고 끝내는 수밖에 없을듯합니다. 

     

    그 여직원이 잃을게 뭐가 있겠습니까?ㅠㅠ 

     

     

    아메망
    아메망 · 20-09-16

    처음 500으로 의도했건 안했건 돈맛을 보더니 꽃뱀 전문직으로 나갈라 보네요

    썬프레소!!
    썬프레소!! · 20-09-16

    씨발 진짜 우리나라법 좆같네요 진짜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0-09-16

    위추요

    토닥토닥~!

    73784Rijdjjdndndnnd
    73784Rijdjjdndndnnd · 20-09-16
    상습적인 악질 년이네요
    제 아는 지인 여자도 성추행 신고로 한번 돈맛보더니
    아주 습관이 됏다고 하네요
    뿌리깊은 남근
    뿌리깊은 남근 · 20-09-16
    꽃뱀한테 물리시다니 안타깝네요. 보아하니 돈이 목적인 거 같은데 좀 기다렸다가 아내한테 말하셔도 됐을 듯한대 암튼 잘 해결되시길 빌고 앞으로 아내분한테는 죄인처럼 사셔야겠어요. 에궁
    cycc
    cycc · 20-09-16

    엉덩이 값으로 지 월급보다 쎈 500을 거저 벌더니,

    꽃뱀 작업차 영상을 쉽게 입수할 수 있는 전 알바 술집으로 유인했네요.

    합의하지 말고 년이 고소하면 영상과 함께 꽃뱀으로 맞고하면 되겠네요

    ghsak
    ghsak · 20-09-16

    변호사 믿지 마세요 제가 꽃뱀 고소당했을때 무혐의받고 무고죄로 벌금500만원

    응징했는데 그당시 상담했을때 저 겁줬습니다 저한테도 본전인거 처럼 얘기했어요

    선임안해도 되는건이었는데 선임해야만 지네가 돈을 버니까요

    변호사를 완전 믿어야될때는 님이 정말로 범죄를 저질렀을때 입니다

    님이 유리한 상황 절대 얘기안해요 그리고

    님 시시티비 있고 저년이 협박한거 있기때문에 절대 고소못합니다

    변호사가 본전이라한건 서로 맞고소 해서 법정갔을때 이야기에요

    근데 저년은 지도 불리하긴 때문에 절대 고소 안하기때문에

    애초에 재판을 갈일이 없어요

    저년 고소하면 협박이랑 무고로 이중처벌 받아요

    저년 한번 꽃뱀으로 돈맛보고서 보험사기 치듯이

    작정한거였네요 모든게 다 님에게 유리해요

    돈으로 주고 끝낸다고 한다면 님 자유이지만

    이미 아내에게 다 오픈까지 했는데

    씨발년아 고소해 협박,무고로 맞고소 한다

    하면 저년이 바로 꼬리내리고 쉽게 끝날 일인데

    정말 안타깝네요

    사회정의 차원에서도 이런건 돈을 주면 안됩니다

    저도 무고로 응징한거 사회정의 차원에서 한겁니다

     

     

     

     

    자라네
    자라네 · 20-09-19

    정황이 완전히 작업친게 보이네요. 술집 직원분들 증언까지 더해지면 더 유리해 질듯합니다. 전에 성추행으로 500만원 합의했다는거 진술 꼭 받아 내세요.

    쪼여-줘
    쪼여-줘 · 20-09-16
    와... 다 계획된거였어!!!
    존나 난년이네
    21살년이 대단하다 씨발년
    ghsak
    ghsak · 20-09-16

    그리고 저년 지금 답 없는거 님이 돌변해서 맞선거에 대해서

    당황하고 두려운거에요

    님이 잘못한게 없기때문에 증거도 다있기 때문에 고소될일도 없지만

    1프로 확률로 고소된다고해도 절대 직장 않잃어요 님한테

    유리한 증거가 다 있으니까요

    결국 님이 저년한테 끌려다닌건 가정파탄과 유죄 받을등등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님이 걱정하는 상황은 님에게 유리한게 없을때 일어나는건데

    다행이 저년이 협박까지 해줬는데 왜 돈을주고 끝내려고 하시나요?

    현직 경찰이 얘기해준거에요 대부분에 형사사선은 기소여부가

    90프로 이상 경찰의견으로 갑니다

    저년 고소하면 협박으로 처벌받는데 추행도 무혐의 나오면 지만 처벌받는데

    님이 저년이라면 고소하시겠나요?

     

     

     

     

     

     

    썬프레소!!
    썬프레소!! · 20-09-16

    회원분들 화나시는건 이해하는데

    근데 저게 성질같아선 다들 그러고 싶겠지만 막상 본인이 저상황되면 말대로 할수있을까요????

    안타깝지만 맞고소해서 이길수가 없는게 재판까지가면 기본 6개월에서 1년은 시간이지날꺼고 재판에 이겨봤자 그땐이미 내 모든것이 날라가 있을겁니다. 

    저년도 죄가 성립되서 처벌받아봤자 저년은 벌금형일꺼고 우리회원분은 추행증거가 명확해서 처벌이나 피해를 안받을수가 없거든요.  

    돈잃고 직장잃고...주위사람들 금방 소문날꺼고...등등...잃을게 많은 사람이 지게되있어요...더럽지만 내피해를 최소한으로해서 지는척 해줘야지요... 

     

    쉽게생각하면 어떤새키가 의도적으로 존나 깐족거리고 열받게해서 한대때렸어요. 이거 폭행죄에요.

    ghsak
    ghsak · 20-09-16

    멀 잘못알고있네요 실제로 꽃뱀고소당해서

    무혐의 받고 무고죄로 응징한 사람입니다

    재판가는건 정말로 잘못했을때나 유리한게 증거가 없이 여자 진술로만 갈때 입니다

    저년이 협박했고 유부남인거 알고 의도적으로 옆에 앉자서 유혹한 증거가 다있기 때문에

    또한 과거 돈뜯은 전과가 있기때문에 무혐의 나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저년은 협박이랑 무고로 처벌받구요 그리고

    막말로 그럴일은 없지만 글쓴분 처벌받아도 벌금이나 집행유예에요

    그리고 보통 꽃뱀들은 협박안하고 그냥 고소하죠 그게 지한테 유리하니까요

    저년이 협박한걸로 게임 끝이에요

    씨발년아 같이 죽자라고 한마디 하면 절대 고소 못합니다

    님이 저년이라면 지도 처벌받는데 고소하시겠습니까?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네요

     

     

     

     

     

     

     

    썬프레소!!
    썬프레소!! · 20-09-16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의 말투네요. 내말이 다 맞고 넌 틀리다.

    꽃뱀한테 당한거 뭐 대단한일 한것처럼 무슨 무용담처럼 말 좆같이하시네요.

    글 제대로 안읽어 보셨네요.

    제글은 고소해서 재판까지 갔을때 이야기고요.

    사람일 모르는거에요. 보기보다 미친년일수도 있고요. 

    어찌어찌 잘안되서 고소해서 재판가는순간 둘다 처벌받지만 상대년 피해나 처벌에 상관없이

    이미 내 피해가 엄청날꺼니 되도록이면 피해를 최소한으로해서 고소 가기전에 마무리 했으면 해서 이야기입니다.

    이해되셨어요?

    ghsak
    ghsak · 20-09-16

    개소리 좆같이 하고있네

    내가 경험이 있으니까 그쪽보다 더 잘아니까 얘기한거지

    그리고 무용담 맞아 꽃뱀응징한게 잘한거지

    유리한데 돈주고 합의한게 잘한거냐

    잘알지도 못하면서 니말이 정답인것처럼 얘기하니까 댓글단거다

    애초에 고소못할건인데 먼 개소리야

    말하는게 인성문제있네 씨발 꽃뱀이 잘못된거지 당한 피해자가 잘못이냐?

    꽃뱀 당한거 자랑이냐고 말좆같이하시네

    확률적으로 고소못하는게99프로고 미친년이 같이죽자고 고소가1프로면

    당연히 99프로에 확률쪽으로 가야지 1프로 위험이 무서워서

    돈주는게 정상이냐?

    내 건이야 집착안받아줘서 앙심으로 같이 죽자고 한거고

    저년은 오로지 돈보고 유혹한건데 저년이 지가 더죽는데 왜

    자살고소를 하냐

     

     

     

    썬프레소!!
    썬프레소!! · 20-09-16

    네네 자랑스럽네요...

    전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이야기한거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먼저 알꺼에요. 누가 인성에 문제있는지.

    ghsak
    ghsak · 20-09-16

    현실같은 소리하고 있네

    피해자를 욕하고 꽃뱀 가해자를 옹호하는

    당신같은 사람들 땜에 꽃뱀이 판을 치는거에요

    쪽팔린줄 알아야지

    썬프레소!!
    썬프레소!! · 20-09-16

    자꾸 말 이상하게 하시네. 왜 자꾸 싸우자고 나오시지....

    제가 우리회원님 욕하고 그년 옹호한적 없는것 같은데요?

    그렇게 들렸으면 머 다들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니 더이상 할말은 없구요.

     

    한마디만 더하자면... 그리고 솔직하게 3자입장에서 보면 제 생각은 그래요.

    일단 팩트로만 조지자면 씨씨티비에 가슴, 허벅지 만진거 명확한 증거가 존재해요.

    명확한 범죄 사실이 입증이되요. 

    법적으로만 가면 우리회원님 피해자 아니에요.

    고소해서 재판가는 순간부터 당사자분한테는 죄송하지만 가해자로 재판이 시작되겠죠.

    재판이 진행되는 상황은 이것저것 증거 수집해서 저년이 의도적으로 날 가해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협박해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려했다. 

    이걸 입증해야하고 입증이 된다 하여도 꽃뱀이나 협박관련해서 피해자가 될순 있어도

    성추행관련해서는 피해자나 무죄로 되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니 내가 처벌을 받는만큼 저년도 처벌해달라. 이런진행에 재판이 되지않을까요?

    누가 이기고 지고 할거없이 당사자한테는 오랜시간동안 힘든싸움이 되겠죠.

    그러니 더러우니깐 피할수있으면 피해보자. 이런 취지로 이야기 한거에요.

    우리가 아무리 이래라 저래라 해도 선택은 당사자의 몫인거고

    어짜피 변호사랑 상담중이시니 우린여기까지만 합시다.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16
    정황증거가 실제적 범죄행위에 증거를 앞설수는 없습니다. 심적으로는 누구라도 저년이 꽃뱀이라 생각하지만..그건 그냥 생각이구요.
    썬프레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날 깐죽대고 열받게 해서 때려도 폭행죄입니다. 심지어 먼저한 폭행에 반해서 같이 폭력을 행사해도 쌍방이구요.
    다행이 저년이 아직 순진해서 심적인 부담으로 고소를 안한다면 님 말씀대로 한것이 결과적으로 옳은 거지만.. 아니하면 그 결과는 싸폰님이 온전히 받아야하는 몫입니다. 신중히 조언하셔야 합니다. 님 케이스가 다른사람과 동일 할수도 없구요.
    ghsak
    ghsak · 20-09-16

    님 잘못 알고 계시네요 제가 실제로 고소도 당해봤고 그외에도

    꽃뱀년들 협박 몇번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법도 매우 잘알구요

    내가 유리하다는건 정황이 아니라 협박이에요 현직 경찰이 얘기해줬고

    협박죄 성립입니다

    저년이 순진해서 고소를 안하는게 아니라 지가 스스로 찔리기 때문에 못하는거에요

    지가 처벌받기 때문에 고소를 못하는거에요

    협박죄+유리한 정황 과거전과등등

    님이야말로 신중히 조언하셔야되는게 잘못한게 없고

    유리한데 돈주고 끝내라 정말 위험한 발언입니다

    그년은 계속 꽃뱀짓을 할거고 또 다른 피해자는 계속 생길거구요

    상식적으로 어느 미친년놈이 지도 협박으로 처벌받는데 고소를 할까요?

    앙심품고 원한관계가 있지않는이상 그럴사람은 없죠

    그리고 저년이 고소한다해도 유죄나온다는 보장없어요 정황이 유리하긴 땜에 모르는거에요

    저년 고소 기소는 반반 협박은 100프로

    쌍방 같이 처벌받을 확률은 50프로 저년이 처벌받는 확률은 100프로

    바보가 아닌이상 고소 못합니다

     

     

     

     

     

     

     

     

     

     

     

     

     

    ghsak
    ghsak · 20-09-16

    그리고 몇번 협박 받았었는데 더 쎄게 나가니까

    전부다 그년들이 꼬리내리고 도망갔어요

    그년들이 노리는게 그 두려움이거든요

    런던흑마7
    런던흑마7 · 20-09-16

    본야스키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변호사 말 다믿으면 안됩니다.

    변호사들은 골치아픈 사건 싫어 합니다.

    대충 적당히 합의하고 수임료+성공보수 받고 땡치려 합니다.

    형사사건은 성공보수가 천단위 입니다.

    제 아는 동생이 꽃뱀에게 작업걸려서 재판진행상황을 받는데,

    무혐의 판결 받았도 상처뿐인 승리 입니다.

    최선은 몇천 들어도 합의가 최선 입니다.

    재판하면 정말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16
    감정적으로 대처한다고 법적으로 유리할건 없습니다. 여기 모든사람들이 저년이 꽃뱀인걸 알고 합의를 해서 돈을 주지 않았음 하죠.. 님같이 무고죄로 참교육 시키고싶고..그런데 이사건은 님 사건과 달라요.ㅠㅠ
    피해자가 분해서 마누라에게도 알릴것이라 문자한것을 재판부가 협박죄로 인정할까요? 그럴가능성 없습니다.
    저년이 글쓴이가 나가자 기숙사가서 야한옷으로 갈아입고..술사달라하고..업장에서 팔장끼고... 이전에 성추행으로 합의본 이력이..이런행위가 꽃뱀으로 단정지을 증거가 안됩니다. 그러나 추성행한 사실은 명백하죠. 그래서 억울해도 합의 보는것이 최선이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님 말씀대로 강하게 나가서 저년이 쫄아서 고소를 안한다면 정말 다행이겠죠 저도 그랬으면 합니다~
    띠리릉
    띠리릉 · 20-09-17

    위에 댓글도 쭉 봤는데...

     

    두분 얘기가~

    한분은 협박죄가 성립한다고 하고, 한분은 인정못받는다고 하고...

     

    과연 어느게 맞을까요?

    이부분만 좀 명확해져도 당사자분 방향잡는데 분명해질거 같군요

     

    맞고소가 될 상황이냐? 나만 범죄사실 인정될 상황이냐?

    이게 키포인트 같네요...

    산천
    산천 · 20-09-16
    제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정신이 번쩍드는 상황이네요.
    흉기일까?
    흉기일까? · 20-09-16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바람돌이333
    바람돌이333 · 20-09-16
    님께 유리한 정황이 확인되어 다행입니다.
    님과 님의 가정이 속히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자강
    자강 · 20-09-16

    아이고...마음고생 정말 심하셨겠습니다...

     

    직장보다 집에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더 큰 용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힘내시고, 퐈이팅하세요~~

    오렌지맨
    오렌지맨 · 20-09-16
    정황상 돈벌려는 개수작이네요.
    불꽃남여
    불꽃남여 · 20-09-16

    마음 고생이 심하겠어요 .. 도움이 되질못해 미안하네요 .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16
    저에 이전 글에 댓글을 늦게 보신듯 합니다.ㅠㅠ
    이렇듯 그년에 목적은 돈이 었고..그년과 원만한 합의만 하면 부인과 직장에 알릴 필요도 없고 돈만 쓰면 되는 거였는데 아쉽네요. 변호사비용로 합의할수도 있을뻔 했네요 ...ㅠㅠ
    일단 이렇게 된거 최선에 방법은 그년과에 합의인데.. 지금 그년이 전문 꽃뱀이 아닌이상 많이 졸려있어서 답을 못하는 걸겁니다. 심적인 부담은 충분히 압박해 주셨으니 이젠 사과와 함께 부드럽게 합의를 위한 대화를 해야 유리할겁니다. 심리적부담을 줄여주시고 합의에 장으로 나오게 해야지요.
    만약 나무 강하게 나가서 주변 부모에게라도 알려지면 피해자로 급격히 코스프레되어 재판으로 가게 되고..그러면 양쪽 다 정신적 물질적 해를 더 입게 됩니다. 사실 님이 저년을 꽃뱀으로 엮어 무혐의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저년에 행위는 정황상 증거일뿐이고 님에 추행행위는 명확한 범죄행위이고 증거가 확실하기 때문이죠. 과거 알바시절 헙의본것 또한 히프를 만져 성추행건에 대한 합의이지..없는 성추행을 무고한 것이 아니구요.
    저런년에게 당한게 분하고 힘들어도 자신에게 최선에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변호사는 합법적 사기꾼입니다.너무 믿지마시구요..그렇지만 사실 법적인 무지인인 우리가 의존할건 변호사 밖에 없지만...ㅠ
    이럴땐 간혹 실무경험이 많은 산전수전 다 겪은 빵잽이 들이 변호사보다 현실적이고 돈안드는 조언을 할수 있는데 말이죠. 변호사는 재판시에 법리적 전문지식이 필요할때만 이용하는게 최고죠. 재판 전. 외에 사건 해결은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에 조언을 참고 하시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 되시기 바랍니다.
    으휴으힝
    으휴으힝 · 20-09-16
    깜방보네고싶네요
    히카르두
    히카르두 · 20-09-16
    한국에선 덜링거리는 생식기를 달고 다니는 죄죠.

    어느 정도 금전 손실은 있으실것 같고...꼭 저 개같은 년 인실좆 먹는 후기 보고 싶습니다.
    힐링할래
    힐링할래 · 20-09-16
    병신같은 댓글 거르세요 글쓴이님
    군계일학
    군계일학 · 20-09-16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 하시는거 같은데

     

    여자애가 의도적으로 그런것 같습니다 호프집이랑 전에도 성추행 합의금 이라듣가

     

    서로 술드시고 그런건데 의도적으로 여자가 접근 햇다는것만 밝히면 이건 겜 아웃이고 무고로 처벌 받게금 할수 있을꺼 같은데

     

    어느 변호사 만나신지 몰라도 성범죄 관련 말고 형사 범죄 변호사 만나서 상담 받아 보세요

     

    아무리 봐도 의도적으로 접근 한게 맞는데 전에도 알바가 500 받은거 그런거 도와 달라고 해서 호프집 사장님이랑 알바 진술 하게 만들고

     

    이건 분명히 잘찻아 보시면 빠져 나가기 보다는 응징 할수 있는 길이 보이는거 같은데

     

    제 생각 에는 이번일은 응징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바람돌이333
    바람돌이333 · 20-09-16

    자꾸 개인간 합의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의견은 무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사안이 단순 추행이 아니라 추행유도와 협박의 정황이 있기 때문에 합의가 최선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사과도 중지하시고 절대 송금하시지 말라고 한 겁니다.

    만약 입건 전 합의 쪽으로 방향을 잡으신다면,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차후 고소 가능성을 강하게 차단한
    합의각서를 반드시 받으셔야 후환을 다소 막을 수 있습니다.

    설령 합의를 해도 상대여성이 차후에 고소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 여성과 기싸움은 하시더라도
    고소당할 상황까지 가정하고 다음 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변호사 5분 정도는 접견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형사사건은 변수가 많습니다.

    어차피 아내분 동의도 얻으셨으니 과감하게 싸우십시오.
    때로는 강공이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아내분께 평생 의리를 지키시고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19
    합의주장하는 사람 무시하라는게 저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ㅋㅋ 제의견을 말씀드려볼께요~기분나쁘게 듣지마시고 그냥건강한 토론에 반론이라 생각하시고 열린마음으로 들어봐 주세요.

    님이 주장하는건 합의말고 강하게 나가라는것.. 그이유는 단순추행이 아니라 추행유도와 협박이기 때문이다로 해석 되는데요.

    한번이라도 송사를 해보셨나요? 저는 변호사는 아니지만..지금까지 직접 답변서를 제출하고 재판시 자가변론해서 원고측 변호사와 맞붙어 승소한 재판이 3번있습니다. 지금도 3건에 민사 재판을 치루고 있구요 그중 2건은 제가 직접 법전과 판례집을 찾아가며 재판하고 있구요.1건만 변호사 선임했습니다. 뭐 잘난척 하려고 말하게 아니라 그만큼 일반인으로써는 많은 경험이 있다는 말입니다.
    재판은요 자기생각과 감정. 합리적주장보다는 무조건 증거와 사실에 입각하여 판단됩니다. 다른건 아예 듣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정황상 그런거 같아도 증거가 없음 판사가 그리 판결을 내릴수 없단 말입니다. 물론 양측에 주장이 팽팽할때.. 상대방이 반대증거가 없을때.. 그때 정황상 증거가 판사에 판단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이죠.

    저년이 꽃뱀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님은 찾을수 있나요? 짤은 치마 입고 밤늦게 다닌다고 성추행 해도 된다는 주장과 같은 겁니다. 그렇지만 글쓴님에 성추행 행위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걸 뒤엎을순 없어요. 과거 합의금을 받은 이력이 있지만.. 그것 또한 히프를 만짐을 당해서 합의를 본것이지 무고를 한 꽃뱀이라 판단할순 없습니다.
    또 한가지 협박죄요? 성추행 피해를 당한 피해자가 화가나서 가해자에게 니 부인에게도 알리겠다고 문자한걸 협박으로 판단 할 판사는 아무도 없어요.그러나 진짜 실행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순 있죠.

    지금 글쓴이가 원하는건 가족에게 알려지지 않고 화사를 다니는것입니다. 그 최선에 방법은 그냥 저 꽃뱀과 적정선에서 합의하는게 최선이죠. 그것보다 좋은 결과가 있나요?
    근데 마누라에게 사실대로 말했으니 이제 지옥문 열린거구요. 벌써 변호사를 선입했으니 최소 몇백깨졌죠~ 그돈으로 합의 봤으면 끝날일입니다.
    님 말씀대로 강하게 나가서 그년이 쫄아서 다시는 추행주장도 안하고 연락을 안하면 최고겠죠. 저도 그랬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건 하나에 바램일뿐이죠. 전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변호사를 5분 상담하라하셨는데.. 5명 상담하면 5명 다~~ 겁을 주고 그렇지만 자기가 잘 해보겠다..할수있다.. 말합니다. 갸네들은 선임이 목적이지 승소는 그 다음입니다.
    변호사는 합의가 결렬되고 그년이 고소할때 선임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해봐야 변호사비 따로 들고 합의금 따로 들죠.
    추후 한번 보세요~제 판단엔 분명 그년과 원만한 합의로 끝날거 같은데요. 그럼 변호사비와 합의금 2중으로 나가고 집엔 자진해서 알린 꼴 되는겁니다.
    할튼 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뭐 제말이 다 맞는건 아니겠죠~^^ 님을 공격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반론이니 기분 나뻐 마시고..
    다른 더좋은 의견이나 반론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바람돌이333
    바람돌이333 · 20-09-19
    그냥 지나가쇼.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9-19

    대화와 토론을 모르는 분인줄 알았음.. 애써 댓글을 괜히 달았네요.ㅋㅋㅋ
    그냥 지나는 가겠는데~앞으로 좋게 반론을 하는 사람한테 더이상 시비조로 이야기는 마쇼..

    그럼 저도 화날거 같네요ㅋㅋ

    바람돌이333
    바람돌이333 · 20-09-19
    그냥 지나가세요.
    전복주세요
    전복주세요 · 20-09-16

    갑자기 드는 생각입니다만.... 그여자가 돈때문에 일부러 그런거라면 함정을 파서 되빠꾸 날리시면 어떨까요?

    쉬운 돈맛을 맛본여자라면 쉽게 걸려들듯 합니다. 제가 너무 드라마를 많이 봤나요?....

    띠리릉
    띠리릉 · 20-09-17

    그건 이 건을 해결하고 난 뒤에 리벤지죠 ㅎㅎㅎ

    엉짱매냐
    엉짱매냐 · 20-09-16

    위추드려요. 잘 해결되시길 바라고. 그런 썅년도 없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경과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내일하루
    내일하루 · 20-09-16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해결하시네요. 와이프한테 고백하는게 젤 힘드셨을겁니다.

    모하는짓거리여
    모하는짓거리여 · 20-09-16
    저거 부모도 똑같은 경우가 있어요 알바인척 위장해서 1달 일하고 마무리때쯤 만만한새기랑 술먹는 방식으로 성추행 유도하고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돈뜯는 년들이 있음
    에빤쓰
    에빤쓰 · 20-09-16

    요즘은 진짜 여자 들이 그냥먹어 그래도 못먹는 세상 젠장 그냥 돈주고 사먹는게 가장 편합니다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20-09-17
    와이프한데 고백은 막바지에 가서 하시지 ㅜ
    일단은 큰 불화는 당장 피했어도
    두고두고 힘드실듯 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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