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가지고 택도 없습니다.
그 때 영등포 11평 아파트가 천 만원이었네요.
23년 전 천 만원 큰 돈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로얄프린스라고 대우 차 있는데
그 때 1.200만원정도였습니다.
그 때 주식을 알았으면 당연히 샀겠지만. 학생 신분이라서
니키크더만
니키크더만 · 20-09-15
아니 무슨 그당시 아파트가 천만원이예요??
암만 영등포가 공돌이 동네라 해도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무슨 임대주택 보증금 으로 착 각 하세요?? 영등포 땅갑 강남 생겨서 똥값 됐다 해도 평당백?? 잘 알아보시고 글 올려요 영등포 그리 싼동네 아닙니다.그당시 양평 당산 이면 몰라도.시민아파트..
사케와우마이
사케와우마이 · 20-09-15
이보쇼! 우리 부모님이 사셨기에 알고 있어서 답한거요.
어딜 따질 때를 따지셔야지.
내가 근거없이 답하는 줄 아쇼?
지금이야 그 아파트가 1억2천 정도 가지만. 그 땐 그랬소
아파트에서 연탄 쓰던 아파트였소
사케와우마이
사케와우마이 · 20-09-15
내가 알기로는 그 아파트가 영등포에서 처음 세워진 아파트. 그리고 주차시설 열악. 우리 집이 그 때 가난해서..1989년 때 800만원 주고 매입한 아파트요.
니키크더만
니키크더만 · 20-09-16
말하지 않소 외각 그당시 변두리 양평 당산 시민 아파트면 몰라도 라고..영등포 상권 근처 땅값이 얼만지나 아쇼?? 지금은 죽었지만 우리나라 최대5대 상권 중에 항상 끼는게 영등포 신림동이요 그당시 아파트라고 해봐야 아파트 다운 아파트는 영등포 근처 현대 아파트 뿐이였오 그리고 97년도에 연탄 피는 아파트면 말하지 않소 시민 아파트 냐고 시민 아파트가 아파트요? 당신이 좆도 모름서 어따 따지시오.
네 찾아봐 주시길. 영등포 영일아파트. 1969년에 지어진 아파트. 2016년 시세가 9.500만원였습니다. 52년 된 아파트. 제가 기억이 잘못 됐을 수도 있겠지만1993년 유학 갈 때 대출 알아보니 1.000만원도 안해줬던 기억을 되살린겁니다. 이렇게 죽자고 댓글 다는 이유는. 그 때, 뭐 이런 값어치없는 아파트가 있나 한탄한 기억이 있기에..ㅠ 오늘 보니 시세가 2억 ~2억4천 불과 4년 전에는 9.500만. 굳이 이걸로 다투고 싶진 않은데.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송두리째 남의 의견을 쓰레기 취급하는 사람이 있기에 글 써 봅니다. 부모님이 살았단 곳이라 의견 냈다가 상처만 안고 갑니다.
새콤한인생
새콤한인생 · 20-09-16
예를 들어도 하필 그아파트를 예로 들어서 다른사람들이 오해할만하게 하셨네요
부산캐진상
부산캐진상 · 20-09-15
폰으로보다가 신고가 눌러졌네요 죄송
훠훠훠쩝쩝쩝
훠훠훠쩝쩝쩝 · 20-09-16
이놈은 신고 누르셔도 됩니다.
곤135
곤135 · 20-09-15
80년대 정도 내려 가야 그래도 1,000만원이 큰 돈 일 겁니다 ㅋㅋ
부모님이 94년 서울 신당동에 18평 빌라 매입하셨는데 그 때도 9,000만원 정도 주셨습니다 ㅋㅋㅋ
천만원 가지고 택도 없습니다.
그 때 영등포 11평 아파트가 천 만원이었네요.
23년 전 천 만원 큰 돈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로얄프린스라고 대우 차 있는데
그 때 1.200만원정도였습니다.
그 때 주식을 알았으면 당연히 샀겠지만. 학생 신분이라서
아니 무슨 그당시 아파트가 천만원이예요??
암만 영등포가 공돌이 동네라 해도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무슨 임대주택 보증금 으로 착 각 하세요?? 영등포 땅갑 강남 생겨서 똥값 됐다 해도 평당백?? 잘 알아보시고 글 올려요 영등포 그리 싼동네 아닙니다.그당시 양평 당산 이면 몰라도.시민아파트..
이보쇼! 우리 부모님이 사셨기에 알고 있어서 답한거요.
어딜 따질 때를 따지셔야지.
내가 근거없이 답하는 줄 아쇼?
지금이야 그 아파트가 1억2천 정도 가지만. 그 땐 그랬소
아파트에서 연탄 쓰던 아파트였소
그리고 주차시설 열악.
우리 집이 그 때 가난해서..1989년 때 800만원 주고 매입한 아파트요.
ㅍㅎㅎ무슨 영등포아파트가 1000만원?월세였나보네요...내가 98년도 처음독립해서 안양다가구주택 반지하 전세 600에 살았는데요~~말도안돼는소리~~어디 아파트인지 애기해보시죠~찾아보게~~
불과 4년 전에는 9.500만.
굳이 이걸로 다투고 싶진 않은데.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송두리째 남의 의견을 쓰레기 취급하는 사람이 있기에 글 써 봅니다.
부모님이 살았단 곳이라 의견 냈다가 상처만 안고 갑니다.
죄송
80년대 정도 내려 가야 그래도 1,000만원이 큰 돈 일 겁니다 ㅋㅋ
부모님이 94년 서울 신당동에 18평 빌라 매입하셨는데 그 때도 9,000만원 정도 주셨습니다 ㅋㅋㅋ
제가 00학번인데,,, 그 때 한 학기 등록금도 200만원 넘었던거 같구 ㅎㅎ
97년에 분당 서현동 24평 아파트 시세가 8천만원 이었음 - 현재 7억
97년 아파트 서울 관악구 40평 1억 4천 이였음
부모님이 97년 허접 지방 빌라 삿는데 그때 가격이 5천600만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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