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원만 형이라고 있었는데 좀 친해지니까 그때부터 슬쩍 만원만 빌려줘 급해 만원만~만원만~만원만~ 갚지도 않고 그렇게 가져가니 참다못해 그동안 가져간거
얼마얼마니까 달라고 하니까 그 형 왈... "우리사이가 이거밖에 안돼?" 와..살다살다 이런인간 처음봤고 지가 회식하자고 고기집에 애들 싹다 불러놓고 계산할때 되니까
앉아서 안일어나고 결국내가 계산하는데 뒤에서 자판기커피 빼놓고 내 오른쪽귀 뒤에서 얼굴 빼꼼해놓고 얼마나왔나 보며 후르륵 하면서 커피마시는데 와 시발 진짜
그 이후 몇번 더 그래서 그냥 손절함.
911gts
911gts · 20-09-15
그런 사람들은 평소에 누구에게나 그럽니다
그냥 거르세요
해발아기
해발아기 · 20-09-15
직원이 많은 큰 회사다니고 그러다보니 안정적입니다 전 당연히 잘 빌려주지도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거라고 생각되지만 은근히 많이들 빌려주더라구요 저 입사때 기수가 특히 인원이 많아 모르는 동기들도 있을정도인데 동기한테 빌려주고 못받은경우도있고 여럿한테 몆천빌린놈도있고 일단 회사사람이라 당연히 받는다 생각하고 빌려주는거 같기도합니다 착한사람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적당히 거리 두고 사세요.
님이 만만하게 보여서가 아닙니다.
상대방 태생이 그런겁니다.
사회에서 친한척하면서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은 무조건 경계하세요.
상대방이 친해졌다고 인식하게 되면, 무조건 울면서 사정하면서 돈 빌려달라고 매달립니다.
정말 거지들 많습니다.
저도 살면서 500~2500사이 금액 4명에게 빌려준적 있는데,
제대로 갚은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2명은 소액청구해서 강제로 받았고, 2명은 본인들이 몸으로 때웠습니다...
무섭네여 2명이 ㅠ
한명은 회사여직원, 한명은 업소언니 입니다.
둘다 몸으로 몸빵 했습니다.
본인들이 몸으로 때우고 싶다고 해서요....
저도 예상하고 빌려준거라...ㅋㅋ
보지로 떼운건가요?
나름 그 상황도 꼴리네요
몸빵이 떡이죠...ㅋ
빌려줄때 예상하고 있었죠...ㅋ
회사 여직원 ㄷㄷ
나도 회사여직원이 돈좀 빌려 갔으면 ㅋㅋ
회사 여직원이 같은 부서였다면 믿으시겠어요.ㅋㅋㅋ
5년동안 매일 같이 일한 여직원이였습니다.
저는 만원만 형이라고 있었는데 좀 친해지니까 그때부터 슬쩍 만원만 빌려줘 급해 만원만~만원만~만원만~ 갚지도 않고 그렇게 가져가니 참다못해 그동안 가져간거
얼마얼마니까 달라고 하니까 그 형 왈... "우리사이가 이거밖에 안돼?" 와..살다살다 이런인간 처음봤고 지가 회식하자고 고기집에 애들 싹다 불러놓고 계산할때 되니까
앉아서 안일어나고 결국내가 계산하는데 뒤에서 자판기커피 빼놓고 내 오른쪽귀 뒤에서 얼굴 빼꼼해놓고 얼마나왔나 보며 후르륵 하면서 커피마시는데 와 시발 진짜
그 이후 몇번 더 그래서 그냥 손절함.
그냥 거르세요
전 당연히 잘 빌려주지도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거라고
생각되지만 은근히 많이들 빌려주더라구요 저 입사때 기수가 특히 인원이 많아 모르는 동기들도 있을정도인데 동기한테 빌려주고 못받은경우도있고 여럿한테 몆천빌린놈도있고 일단 회사사람이라 당연히 받는다 생각하고 빌려주는거 같기도합니다 착한사람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그런넘들은 그 동안에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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