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 하소연 이나 조언구할때가 없어서 여탑에 글남겨봅니다.
사건은 저번주 금요일이였습니다.
회사 품질팀에서 회식한다고 퇴근하려는데
품질팀 직원들이 저도 같이가자 하더군요.
뭐 딱히 다른 약속도 없고 큐씨에 갓 스무살 싱싱한 애덜
눈요기나 할겸 같이 참석했습니다.
코로나로인에 외부회식 금지라 회사 강당에서 배달음식으로
회식을 진행하더군요.
그러다 8시쯤 아내에게 연락이와서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대리기사 불러놓고 차 뒷자석에 앉아 기다리는데
큐씨 여직원 한명이 가는길에 시내좀 내려주시면 안되냐 하길래
뭐 알았다하고 제가 앞으로 타려고 문을 여니 제가 내리기도 전에
뒷자석에 밀고 들어 오더라고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갔습니다 분위기 좋았구요.
21살이고 입사 2달 되었다네요
짧은 반바지에 가슴골 살짝 보이는 가디건입은 21살 영계가
옆에 타있으니깐 이나이에 시각만으로도 발기가 되더군요..
목적지 도착해가는데 여직원이 핸드폰보더니
만나기로 한 사람이 좀 늦는다했다고
기다리는 동안 맥주한잔 사주면 안되냐 하네요..
전 이때 거절했어야 했는데..
뭐에 홀렸는가 아내에게 오늘 급한일이 생겨서 야근해야할것
같다고 내일 아침에 잠깐 집에 들린다고 메세지 보냇네요..
그리고 호프집 들어가서 한시간정도 맥주먹다가
이 여직원이 화장실 갔다와서 제 옆에 딱 붙아 앉는겁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강아지 좋아하냐고 전 강아지 두마리 키운다면서
핸드폰으로 사진 보여주네요..
떡각 잡으려고 관심없는 개새끼들 두마리 사진보면서
리액션 많이도 해줬습니다.
사진 넘기다가 강아지가 떡치려고 뒤에서 올라탄 사진이 나오네요.
어머 하더니 중성화 시켰는데도 저런다면서
남자나 강아지나 다 늑대랍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첫경험 물어보고 자기는 16에 사귀는 오빠랑
첨하고 너무 놀라고 아파서 일주일동안 집에서 학교도 안나가고
연락도안받고 잠수 탔다는둥
작년에 클럽에서 만났던 남친이 3개월 사겼는데
관계때마다 오르가즘 느꼈다는둥
슬슬 섹드립을 하더라고요..
저도 같이 섹드립좀 하다가 떡각 제대로 나오길래
하얀 허벅지를 좀 만졌습니다. 그러니깐 어머 차장님 왜이러세요
하면서 손으로 아주 살짝 밀길래..
진짜 싫은거면 완전 뿌리치고 다시 앞자리로 갔을꺼라 생각하고
다시 허벅지 주물러대면서 가슴까지 옷위로 살짝 만졌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벌떡일어서더니 왜이러세요 진짜 하면서 나가버리네요.
그리고 회사에다 연락처 알아내서 주말내내 연락해도 안받길래
살짝 불안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출근해서 큐씨에가보니 출근 안했고 연락도 안된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저 점심먹는데 연락이 왔습니다.
술집에서 제가 허벅지 만지고 여직원이 만류하고
제가 제차 허벅지 만지고 가슴까지 만지는 씨씨티비 영상을
캡쳐해서 보냈더군요..
하필 씨씨티비 가장 잘보이는 위치에 않아있어서..
오늘 고소할꺼랍니다..
오늘 출근해서 회사 분위기보니 아직 회사사람은 아무도
모르는듯 하고..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어찌해야할지
미치겠네요..
회사 그만두는거만으로는 안될꺼고 가정 파탄정도로는
안끝낼꺼라네요..
정말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합의보자고 해도 자기가 돈땜에 이러는줄 아냐면서 더 화내고..
고소당하면 집으로 형사들이 찾아오나요? 아니면 저한테
개별적으로 연락이 오나요?
이정도는 처벌이 어찌되나요?
전 살면서 벌금한번 내본적 없습니다.
과태료정도는 몆번 내봤고요..
이정도로 구속되고 그러는지.. 일단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보려했는데
여직원 하는말이 변호사 쓰거나그러면 반성 없는걸로 생각한다네요..
국밥집 성추행사건보고 엉덩이 살짝 스쳤다고 법정구속되던데
그건 아내에게 억울하다는 항변이라도 할수있어 가정이라도 지키는데
전 씨씨티비보면 빼박이라 미치겠습니다ㅜ
어제 한숨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벌금 얼마가 나오든 합의금을 얼마를주던
법정구속만 피하고 아내 모르게 하고 싶은데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이분야 좀 지식있는분 있으시면 향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좀 구해봅니다ㅠ
전 남들은 그냥 우습다고 여길만한 건으로도 성범죄라고 고소당하여 재판을 수차례나 받은 경험이있는데요 무조건 좋은 변호사 쓰셔야 합니다. 무조건이요. 그리고 운좋게 그냥 넘어가는법은 절대 로 없으니 그 여직원이 합의보고 고소취하해준다고 하지않는이상
각오단단히 하시고 변호사 선임부터하세요
변호사 쓰는순간 아내에게 영상 보낸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유능한 변호사를 만나 합의를 봐준다면 그게 최고입니다
벌금 천만원 우습게나오니 돈아끼려다 신세망칩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아이구야 요즘 시국에 참 ㅎ
빼박입니다
위추드리구요
일단 처자랑 최대한 이야기를 해보시구요
합의가 안되면 바로 변호사 쓰시기 바랍니다
일단 고소당하면 경찰서에서 전화옵니다. 조사받으라고 그리고 집으로 고소관련된 서류가 날라가서 가족들이 다 알게되죠.
고소전에 합의하셔야합니다. 고소하고 나면 이미 비밀로는 안됩니다.
무조건 합의해야합니다. 경험상 저정도면 800에서 천정도면 해결되나 작정하고 작업친거 같으니 2천정도로 쎄게 불러서
돈으로 입막는수밖에 없을거 같네요. 이시국인지라 저정도면 기소유예는 택도없습니다.
한달에 하나씩만 해도 연봉 2억이 넘고
세금도 안떼 ㅋㅋ
1. cctv 증거가 얼마나 확실한지... 여부에 따라
혐의를 인정(인정이 곧 반성 입니다.) 하고 동일전과 및 거주지(직장, 가족, 소득 수준 등등) 확실하면
구속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 변호사 선임시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니
아직 화가 많이 나 있거나...아니라면....아마도 통상적인 합의금 이상을 받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변호사 선임의 경우
고소가 접수되면 변호사 선임은 무조건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변호사 선임....반성을 언급한 걸 보면...
조심스레....고소로 이어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상황봐서는 고소 전에 합의 시도가 있을 것 같은데...
관련해서...금품 요구 및 합의 요구에 관한 자료는 비밀리에 잘 보관하시구요...
만약 적정선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면...
합의관련 각서 잘 작성하시고요...안그러면 2번 3번 계속 털릴테니..
3. 가정에 피해 혹은 알려지는 것이 가장 걱정거리 인것 같은데...조용히 진행하시다가...고소 진행 등...집에서 알게되면...
회식 후 술자리라서...좀 취했고...그 여자가 먼저 꼬리를 쳤다...금품요구 협박을 하길래... 하는 방식으로 아내분 설득하시고...
아마 올리신 글이 사건의 전부는 아닐 것이라고 추측해 보건데...
(감출건 조금 감추고...기타등등..)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피해 상대방 입장은 두가지 입니다.
1. 정말 아무 생각없이 불쾌하게 당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면......진심으로 사과가 먼저고...
2. 만약 계획적으로 접근한 경우라면 결국은 한번이든 여러번이든...돈으로 해결될 겁니다.
제가 올린글이 사건의 전부이고요..
제가 뭐 말로 어떤 자세가 좋냐 어디가 성감대냐 이런 성적얘기는
녹음해놨으면 이것도 저한데 보내면서 걸고넘어졌을껀데
그 여직원 본인도 제께 크냐는둥 부부관계 얼마나하냐 이런 얘기를
같이했기에 녹음은 안된것 같습니다.
뭐 제가 글에 말안하게 있다면 이정도가 다구요
회사에서 다른 만남 한번도 없었고 얼굴 이쁘장하고 몸매 늘씬해서
회사에서 오고가다 눈길몇번 줬던 기억은 있습니다.
그냥 사내식당서 눈마주치면 가볍게 인사하는정도..
그건 그외에 다른직원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사무동이라 그렇게 마주칠일도 없구요..
개인적인 자리는 금요일 그날이 처음이였습니다.
조언해주신데로 사과를 계속하는중입니다.
어느정도 화가 풀리고 정상적인 대화가되면 합의얘기 꺼내야 겠죠?
보통 이런경우 얼마를 제시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소후에 합의하면 고소취하가 되는지요..
아니면 고소전에 합의해서 무조건 고소를 막아아야 하는건지..
고소후에는 무조건 변호사 선임이 우선이겠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요세 만진거만 가지고도 실형나옵니다
무조건 합의봐야합니다 잘못하면 깜빵갑니다
그리고 무조건 비싼변호사 쓰세요...
위에 댓글 처럼 이쪽 전문변호사 선임해서
대응 하셔야겟습니다
여자쪽에서 합의할 생각이 없으니 ...
진짜 자살하고 싶네요
시간을 돌리고 싶습니다..
모든건 변호사 지령 혹은
협의하에 하세요
여기 댓글 참고하시되
바로 그대로 하지말고
변호사와 꼭 토의 후
대응하세요
사과도 하지 마셨어야했어요.
다 불리한 증거로 작용합니다.
이쯤에서 사과도 중지하시고 돈은 절대 네버 보내지마세요.
돈보내면 수사기관에서 진짜 혐의있다고 여깁니다.
일단 변호사 상담부터 하세요.
다시 정리해드립니다.
1.사과중지
2.송금절대금지
3.합의시도중지-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2차가해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4. 변호사 상담
절대 돈 보내지 마세요!!!
그 여성의 행태가 참 묘합니다
악의를 가지고 님께 접근한 듯 보입니다.
특히 변호사 선임을 강하게 막는 부분이 포인트에요.
그거 캡쳐해서 잘 보관해두세요.
침착하고 냉정하셔야 합니다.
꽃뱀 맞구요~남친이나 그 배후에 누가
조종하구 있군요. 일단 돈들어도 성전문 변호사 선임
후 변호사에거 님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다 얘기해주고.. 변호사에게 개인적으로 그 년에게
직접 합의시도 함 협의해 보시구
안되면 법대로 해야죠.
그런데 돈 쎄게 부를거에요 개 잡년
절충해야죠ㅠ 삼천 주면 꺼집니다
삼천 때에따라 오천.
삼천은 20년 전에 형성된 가격입니다
이게 가장 맞는거 같네요
이거 그냥 그여자직원 혼자 생각해서 말하는거 아닌걸로 보입니다
분명 남친이든 누구든 옆에 있어서 꿍꿍이가 있는겁니다
그 여자 뒷조사도 함 해보세요
과거 그런 이력이 없는지 평소 행실이 어떤지 등등...
분명 구린데 있을거 같네요
느낌상 포기할껀포기하시는게..
평생 물고다닐꺼같습니다
아니라 믿고 싶겠지만 꽃뱀 맞는듯..
곧 합의 하자고데 동의 할겁니다. 돈 많으시면 그게 젤 속편하고 가족이나 회사에도 무리 없을것 같고
그거 아니면 변호사 선임하세요.
결국 변호사 좋은일만 시키시겠네요.
아이고..... 참내.... 딱 걸리신것 같네요. 하필..
일단은 제가 볼땐 잘못 걸리신것 같습니다 ;;
여자가 작정 하고 덤벼서 합의금 목적으로 접근 한것 같은데
만나서 고소 취하 하고 언능 합의금의 막으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요즘 어린애들 대가리에 누가 건들면 합의금 왕창 뜯자 이런 얘기 친구들 끼리 많이 하고
그럴려고 한다고 들었는데 변호사 사지 말라고 하는것도 이상 하고 하필이면 cctv있는곳에 딱찍힌것도 이상 합니다 ;;
가정도 있으시고 회사서 직위도 있으실텐데 아무쪼록 멘탈 잘잡으시고 잘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네이버에 풀자고 성범죄 관련 까페 있습니다
거기서도 상담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낚시질에 걸리신것 같긴한데 일단 걸린 이상 빼박이구요,
직접 만나서 무릎꿇고 빌어보시고 원하는 걸 알려달라고 물어보시는 수 밖에요.
1. 전화는 꼭 받을 것
2. 전화 상으로 혐의를 인정하는 대답은 하지말 것
3. 첫 조사일을 2주~3주 후로 넉넉하게 잡을 것
4. 그 기간동안 유능한 변호사를 선임할 것
발품 많이 파셔야 합니다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듯
와.......
접근과 대화내용이 예사롭지않아보입니다
편법쓰지마시고 법정에서 다투시기 바랍니다
인정할건 하고 빌미를 제공한 여러 근거자료로 반박하시며
재판 길게 끄시길 바랍니다
재판은 거는 사람 받는사람 모두 지치게 되어있습니다
변호사 대동하셔서 최상의 결과 얻어내세요
심하네... 저정도면 혹 안하기가 싶지 않죠
댓글이 웃기네요 쌍년이 꽃뱀 뜯어먹으려고
대놓고 옆에앉자서 작업건건데 피해자는 무슨
그리고 님 정황이 있어서 이런걸로 구속안되요
곰탕도 바로 구속된게 아니라 검찰조사 다끝나고
재판가서 유죄나와서 구속된거에요
1-저년 아내한테 영상보낸다는거 협박이에요
변호사 상담해서 협박죄 성립되는지 확인하고 쎄게나가세요
지가 진짜 피해자면 바로 고소하지 변호사쓰면 영상유출한다고 협박하지않죠
변호사쓰지말라는게 지 협박이나 무고로 처벌받을까봐 두려운거에요
2-님이 제일 걱정하는 아내는 혹시 알려지면 (님이 증거확보하고 협박으로 맞고소한다고하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사실대로 얘기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직원이 옆에 앉자서 꼬리쳐서
술김에 흔들렸다 라고 진심으로 사과하면 님이 작업한게 아니니까 용서해줄거같고
파탄날거같지는 않네요
3-저년 님이 유부남에 상사라서 위계로 인한 성범죄로 엮으려고
대놓고 작정하고 작업한거네요 유부니까 돈 뜯어먹기가 더 쉽죠
일단 호프집 당장가서 그년이 님옆에 앉자서 작업친 증거부터 확보하세요
그년이 고의적으로 옆에 붙어서 스킨쉽유도한거 증거확보하고
협박한거 증거확보하면
씨발년아 고소해 나도 협박,무고로 맞고소할거고
니가 유부남인 내옆에 앉자서 꼬리친거랑 협박한거 증거 다있다하면
절대 저년 고소못합니다
저년 목적이 애초에 돈노리고 작업한거라서 지도 처벌받고 전과생기기
때문이죠
씨발년아 나도 증거있고 너무 억울하고 좆같아서 내 모든걸 걸고
죽을각오로 싸울거니까 협박으로 처벌받고 싶으면 자신있으면
고소하라고 하면 저년 절대 고소 못합니다
제발 해주라 하니 넘어 가자고 하더군요
성추행은 같이 옆자리에 않아놓고
술집가면 마주 봐야 하지 않ㅇ나요? 작업녀 맞네요
그니까요 보통 대놓고 꽃뱀 작업하는년들은
도둑이 제발 저려서 쎄게 나가면
지가 쫄려서 꺼집니다
직장상사랑 술마시면서 유부남인거 알면서 스스로 옆에 와서 앉잤다?
백프로 꽃뱀이죠
에휴 지대루 걸리셨네요
일단은 그년 달래는게 우선입니다 합의 하자고 하면 지를 꽃뱀으로 보는거녀며 더 지랄발광 일거에요
어차피 씨씨티비까지 있는 마당에 발뺌하지 마시고 너가 너무 이쁘다 매력적이어서..사탕발린말로 잘 구슬리세요
어느정도 진정되면 내가 너에게 너무 큰 잘못을 했으니 어떤식으로든 보답을 하고싶다는투로 말하시면서 합의 보셔야 할듯요
얘기하시면서 그년을 꽃뱀처럼 여기는 말은 절대로 피하셔야 합니다
힘든 싸움 하셔야할듯....
힘내시고 잘헤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꽃뱀 성추행 고의 유도->박중광 성전문변호사 선임 대응
잘해결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ㅜㅜ
일단 위추드립니다.
무슨회산데 품질팀 여직원이 반바지에 가슴골 보이는 옷을 입고 출근하는지...참..
술이 원수네요... 그년이 꽃뱀이건 뭐건 섹드립했건 안했건... 일단 허락치 않았는데 만진거 자체가 성추행이 되버리니..난감하겠네요..
처음에 거부했을때 미안하다했으면 어땠을까요 ㅜㅜ 가슴까지 밀어부치시다니..
합의해보시고, 안되면 역시 좋은 변호사 선임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이런일이 진짜 생기긴 하는군요...술마시면 역시 돈주고 이쁜애찾아 사 먹는게 돈 더 쓰더라고 훨씬 현명한듯...
아이고. ㅜㅜㅜ 머라드릴말씀이 씁슬합니다
냉정해 지세요~
우선 잘 생각해 보세요~ 호프집에 들어갈때부터의 상황을~
들어가서 자리에 앉을때의 상황을........
씨씨티비를 님도 확보 하셔서 전문가와 상의 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저 썅년이 며칠전에 사전답사 해서 씨씨티비 잘나오는 장소를 택해서 자리에 앉은걸수도 있어요~ 이왕이면 한달치 씨씨티비 확보 하셔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완죤 썅년이네요~
변호사 선임하면 가족에게 영상 보낸다는내용은 잘 간직하셨다가 협박죄 적용 가능여부를 확인하시어 님께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수 있도록 하세요~
햐~ 세상에... 님 말씀대로라면 저년은 완죤 대놓고 작업친건데요~
궁금한건 호프집에서 그 영상을 어떤 방법으로 받았는지 모르지만 경찰이 가도 백업 안해주는데..일반인이 가서 절대 안해줍니다..개인적인 생각인데..일반호프집이 맞나요??
아님,그 쪽이랑 관계가 있는 술집인듯..그리고 차 후에 고소하면 변호사에게 동일전과 있는지 확인하세요
지인이 경찰인데 물어보니 변호사 선임하면 아내에게 영상보내겠다 한거
협박죄 성립한다네요
아내에게 알려진다는 두려움에 꽃뱀에게 돈을줘서 빨리끝내려는 거 같은데
그년이 노리는게 바로 님에 그 두려움입니다
막말로 그년이 추행고소한다해도 그년도 협박으로 처벌받기때문에
절대 고소못합니다 그게 두려워서 변호사선임하지 말라고 하는거구요
그냥 강하게 나가세요
마누라 무서워서 돈주고합의?
초범이라 아마 깜빵은 안갈겁니다.
그여자가 유도한걸로 보이는데
손 댄건 잘못이지만 분명 그뇬은
그런방법으로 돈 뜯어 냈을겁니다.
그러니 변호사 찾으면 화를내고 지도 불안한거죠
이사실을 사실대로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부인께 말하고 같이 풀어나가세요
그게 아마 욕한번 크게 먹고 일처리 하는데 마음편할겁니다. 누구나 실수는 하는법
부인께 미안해하세요
구라치고 속이고 돈 몰래 합의해도 결국 다 밝혀집니다.
정답입니다
돈주고 합의해도 저년이 언제든지 고소가능하고 나중에 다 들통나죠
합의해도 불안해서 잠 편히 못자구요
본인이 먼저 작업한것도 아니고 다행히 저년이 쫄려서
협박까지 해서 완전 유리한 상황인데
이걸 매달려서 돈주는건 어리석은 거죠
피해자있는 범죄는 기소유예 절대 안되요. (피해자 있는 범죄에 기소유예하면 검사 소송당함 그래서, 검사는 피해자 있는 범죄는 기소유예 안함)피해자와 합의하면 벌금형으로 끝날 수 있지만
위에 회원님들이 좋은 글 많이 써주셨는데 참고하셔서 잘 해결되셨으면 좋겟습니다.ㅠㅠ
확실하게 달래거나 안되면 그냥 아주 세게 나가세요
적당히 합의 안될각이고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꽃뱀작업이니 세게 나가세요. 윗분들이 쓰셨지만 님도 CCTV 확보 하시고 여자가 화장실 갔다와서 옆에 앉았고 꼬리 친 모습들도 분명히 CCTV에 있을거에요. 이런 부분들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저는 전혀 모르지만 꼭 변호사를 선임하셔서 조언을 받으세요. 멘탈 꽉 잡고 꽃뱀을 박살내세요. 그리고 이미 잘아시겠지만 띠동갑 이상 나는 여자들이 들이대는것은 백번 천번 경계해야됩니다. 본인이 준연예인급이거나 재력이 정말 대단하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요.. 저도 항상 주의하고 경계하고 의심합니다. 40살이 코앞인 관리 안된 재력도 평범한 아재를 좋아하는 20대는 절대 없으리라 확신하니까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꼭 참고가 될거같네요
지피지기를 해야하니 우선 그 여자에 대해서 좀 파악하셔야 하는게 우선이네요
그리고 나서 돈을 원하는건지 진짜 빡친건지에 따라 대응하시면 되겠네요
일단 아내분께 자초지종 설명하고 무릎꿇고 사죄하세요. 그 후론 변호사 선임해서 저 년이 꽃뱀이라는걸 증명해야죠,
앞,뒤 다 거짓없이 글 그대로라면 정말 잘못걸리신거고 상황은 최악입니다.
다행이 속으로 안만지고 했으면 정황상 벌금형인데... 안타깝습니다.
이런경우 최상의 결과를 하나 바래본다면 형사님께 연락와서
출두하게 되면 여자 같은 종류로 협박 꽃뱀 이런 전과없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수사에 협조부터 잘하시구요. 형사도 의외로
나중에 재판가서 뒤집혀지면 문제되기에 한번 조회는 해볼껍니다.
안타까운건 요새 꽃뱀들이 판을치고 여탑에도 당한사람 글 몇번 올라왔는데
글쓴분이 미혼도 아니고 유부남에 여자가 직장부하이면 정말 위험하고
경계해야 될 상황인데 하다못해 녹음이라도 안한게
이해가 안되네요
제대로 걸렸네.
요즘 같은 시대에는 항상 조심 해야됨..헤여
젤 현명한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저 썅년에게 무릎꾾고 사과하지 마시고, 아내에게 술 먹고 좀 실수한 것 같다고 은근히 밑밥 까며 사과하세요. (마사지 약간 해서)
2. 저 썅년하고 합의하려고 했던 그 돈으로 와이프 명품백 사주세요.
3. 변호사 선임하세요.
4. 흥신소 통해서 그 썅년 뒷조사 하세요.
5. 변호사 통해서 일 처리 하세요.
그냥 빼도박도 못하게 젖된겁니다.
이거 뭐... 어떻게 할 수 없네요 ㅜㅜㅜㅜ
참으셨어야죠. 회사년들은 선을 긋고 멀리했어야 합니다.
요즘 페미민국에 미투가 판을 치는데;;;;; 에구구구구
회사 짤릴 각오하시구요. 자살은 하지 마세요.
안짤려도 소문 다 퍼져서 회사 다니기 힘들겁니다.
A.상대방의의도는 그래도직접보신 님께서가장잘알겁니다
B.크게, 과감하게 둘중하나 선택하셔야:
1.공증사무소함께가서 확실한각서받고 돈넘기던가
2.인지도있거나 악질변호사만나 두툼한보호막짭니다
( 방어용전략을넘어 상대방공격방안까지
위 큰형님의 4번조언으로 올~인 )
아무쪽록 힘내시구 힘내세요
많은 분들이 많은 의견 주셨는데... 너무 무책임한 주관적인 의견도 꽤있네요.
인정치말고 사과 말고 강하게 나가라는 의견은 그냥 무시하세요. 무조건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말도 맞지않구요.
이럴때는 냉정하게 님에게 가장 좋은 결과(가장 적은 피해)를 위한 생각만 하셔야 합니다. 상대방이 이럴것이다~ 하고 독단적 오판을 하지 마시고..모든 상황을 다 상정해서 판단하시고 최선에 방법을 취하셔야 합니다.
주화입마님에 답변이 제일 합리적이고 적당한 대응 일듯 하네요.
그년이 꽃뱀이니 강하게 나가 라니요? ㅋㅋ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나요? 예전 꽃뱀짓을 했더라도..이번 사건은 빽박 명백한 성추행사건이고 그에 대한 증거가 확실하기에 님이 처벌은 확실합니다. 그년에 과거 행적이 이번 사건에 추행 행위를 무혐의로 받아낼 정황증거가 될수 없다는 겁니다.
또 구두나 문자로 사과를 하지말라는 것은...
사과하고 미안하다는 문자가 협의를 인정하는 하나에 정황상 증거가 될수 있기 때문이고 그것은 증거나 증인이 없고 피해자에 주장에만 의존해서 고소할때. 내가 무고이고 나에게 유리한 정황상 증거가 있을때나 해야하는 자기방어 인거지.. Cctv등 명확한증거가 있는 님은 피해자에 감정만 자극하는 행위입니다.
님이 지금 가장 원하고 걱정 하는 것은 가정을 지키고..직장을 지키는 거라 생각 되는데요.
그년이 꽃뱀일수록 님에겐 좋은겁니다. 돈만 쓰면 모든 일이 해결될수 있기 때문이죠. 오히려 돈도 필요없는 강한 처벌을 원하는 폐미일반년이 무서운겁니다. 그러나 그년에 행태로 보면 변호사를 선임못하게 하고 마누라에게 협박하는걸루 봐서 합의금을 원하는 걸루 보이네요.
첫째. 그년이 고소하기전 연기라도 해서 눈물로 비굴하게 싹싹빌고 용서를 구하세요. 어떻게든 만나서 불쌍하게 용서를 구하세요(유서도 보여주면서 죽고싶다고 심적 부감도 주시구요). 이과정은 꽃뱀이건 진정피해자건 관계없이 두 사람에게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충분히 님에 잘못을 인정하고..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고소를 하지 말아달라 부탁하세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너에 피해를 조금이라도 보상하고 싶다 말하고 내가 가진 돈이 500정도가 전부다 하고 말해보시고.. 만약 그년이 금액이 적다고 말하면..일단 합의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지인들에게 빌려 보겠다 하며 조금씩 사정하며 올려 합의를 보세요.
만약 사과를 했는데도 고소를 해버리면.. 그때 변호사를 선임해서 대응 하세요. 그후는 변호사에 말에 따르시구요
고소 후 합의는 형량에 도움이 될뿐이니..고소전 무조건 고소를 안한다는 조건으로 합의보시는게 님에겐 최선입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기 바라고... 지금은 인생 다 끝난거 같고 앞이 캄캄하지만 몇달만 지나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태클은 아니니 넒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강하게 나가라는것은 자신이 잘못한게 없으면 혐의를 인정하지 말고 맞서라는 뜻인데 확대해석하셔서 무책임하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님 정도의 법률 지식이 없기때문에 더 실수를 할까봐 변호사를 선임하라고 조언을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역시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똑똑하시고 배우신분인듯 하니 제 글의 요지를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렇게 좋은 말씀으로 반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말씀도 맞는 말씀이지만.. 제 글을 자세히 다시한번 읽어주시면..이분에 경우는 증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강하게 나가서는 안됩니다. 강하게 나가야 하는 경우는 증거가 없고 피해자에 주장만 있을때.. 무고일때.. 입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강하게 나가면.. 만약 님이 피해자인데 가해자가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감정이 깊어지면 합의고 뭐고 없습니다. 가해자에 강한 처벌만 원할뿐이죠.. 이것이 글쓴이에 최악에 상황인 겁니다. 왜 무책임하게 이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물론 쎄게 나가서 이력이 있는 꽃뱀이 자진 고소를 안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건 하나에 추측에 의한 가능성일 뿐이지.. 그로인한 결과에 책임은 본인 몫이죠. 설령 저년이 꽃뱀이어서 과거 이력이 있더라도 재판 들어가면 그이력이 이번 사건에 명백한 성추행 증거를 무마시킬수 없습니다. 별개에 사건이란 이야기죠.
변호사는 고소했을때 필요한거지 고소전 피해자와의 합의때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변호사 비용만 몇백나갑니다. 이것도 초도 선임료이고 실제비용은 더 나가죠.
고로 고소전 합의가 무산되어 고소 들어갈때 변호사 선임해도 될것 같습니다.
자기에 감정대로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를 조언이라고 했을때 이분이 얻을 피해를 생각해서 다소 표현이 거칠었던점 사과 드립니다.
형사사건이 변수가 많다는 점도 잘 알고 계실텐데요.
때로는 강공이 효율적일 때도 있지요^^
남의 의견 까내리는 것보다는 본인 의견을 간명하게 정리하여 표현하는게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어이구... 힘내세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변호사 선임 하시구요
변호사는 그 여자가 동종 범죄나 비슷한 짓
한거를 조회 할수 잇습니다
그런적이 한번이라도 잇으면
원만한 합의가 될수잇답니다
작정하고 달려든듯 싶네요.
변호사 만나서 이야기해 보시는데
작정하고 님을 작업 친거면
누군가 만나기로했다 그래서 같이 동승했다 그리고 또 한시간 늦으니 같이 술마시자라고했는데
진짜 누군가를 만나러 가려고 님하고 등승했는지 팩트 한번 체크 해볼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만약에 작업칠려고 만들어 놓은 거짓이라면 뭐 꽂뱀으로 몰아가는것도 방법들일듯
근데 그 회사 품질팀 들어가기 어렵나요?
아니면 그냥 이력서만 넣으면 들어가는건지.
직장 까지 때려칠 각오로 한건지
작업칠려고 직장 다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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