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대의 뉴스는
종이신문처럼 하루 '지난' 소식을 전해주는게 아니라
실시간 정보를 기자라는 직함 단 사람이 한번 검토해서 올려주는거 아닌가요?
기사에 너무나도 분명하고 중대한 오류가 있는데도 피드백을 넣을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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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제목을 무지하게 자극적으로 답니다.
전에는 선넘으면 댓글로 두들겨맞고 수정이라도 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잖아요 신문사에 메일보내서 항의하는 독자도 없고요
하여간 일처리 하는거보면 븅~~신같습니다 눼이버
연예기사 폐지를 돠음쪽에서 선수쳐서 스포츠쪽은 우리가 먼저하자! 이거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네이버가 문젤까요. 할일없이 비난만 해대는 버러지 악플러들이 문제죠 뭐.. 비단 악플뿐만아니라 대가리에 똥찬놈들때문에 멀쩡한사람들이 피보는경우가 너무 많네요
벼룩 잡으려 초가삼간 다 태웁니까?
벼룩이 코로나급인가 봅니다.
님은 음주운전 때문에 운전금지 시키겠군요.
뭔가 요점을 잘못잡으신거 같은데, 저도 저 정책에 불만이 있는쪽 입니다만
운전하면서 보느라 착각했군요. 제 불찰입니다.
피드백만 넣는게아니라, 쫒아다니면서 인신공격하는 방구석 엠생들이 많으니까 그런거죠, 잘아실텐데 왜그러실까
해외스포츠까지 굳이 막아야했을까싶네요
막말로 메시가 네이버 댓글볼것도 아니고 ㅋㅋㅋ
얼마전 여자배구 선수 죽으면서 싹 다 없어졌죠..실제는 현대건설 회사의 문제 같던데..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부작용도 있네요..
댓글을 금지시키는 "정당성, 절차, 부작용" 전부 아마추어 수준입니다.
지금 정권이 하는 짓거리와 똑같지 않나요?
이런 댓글 님한테 달리면 가만 있을꺼임? 씹새끼야
가만 안 두지. 한판 뜰까? 병신아?
그니까 만나서 한 판 뜨자고. 병신아.
게시판으로는 누구나 지껄이지.
왜? 만나서도 욕할 수 있는지 진심 궁금하다.
어디 사냐?
유입량이 현저히 줄어들텐데도 저러는건 뉴스장사는 처드실만큼 드셨다는 표현인듯 정치사회 댓글이야 장사속 말고도 다른 용도가 있으니 아직 킵해두고
내 말이. 댓글 없애려면 다 없애야 하는데, 만만한 스포츠-연예만 없앰.
이 정권이 대깨문들 온라인 댓글 덕을 안 봤으면 과연 정치란을 내비둘까요?
금지는 잘한거죠
악플 장난아니던데
여탑도 댓글 삭제 나 없애는 기능있었으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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