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접 언니인데 입장했는데 언니가 먼저 팬티도 안입고 있을때....(팬티 한번 만져보고 간봐야지 했는데 만져보니 수풀.. 혹은 매끈 매끈)
2.이걸 어떻게 팬티좀 벗겨볼까 고민 하면서 간보고 있는데 언니가 팬티 벗을까?이럴때(때...땡큐..)
3.업계 NF라고 해서 살살해달라고 해서 명심하고 들어갔는데 보빨 10분만에 언니가 허리 능숙하게 움직일때..(심지어는 룰도 빠삭..)
4.초접에 주던 언니가 볼때마다 수위가 낮아질때(오빠 내가 쉬워보여?)
5.실컷 만족 시켜놨더니 자기 이제 현타왔다고 몸에 손도 못대게 할때(꼬무룩..)
키방 댕기기 시작한지 대략 10년쯤 된거 같은데 참 그동안 재미있던일이나 당황스러웠던일 많았네요.
한동안 키방 모바일게임 하면서 쉬었다가 요즘 다시 댕기기 시작한지 한달 되었는데 재미 있습니다.
한달간 타율 5할 딱 찍었네요.
우리 형님들도 댕기시면서 재미 있었던 에피소드 있으면 썰좀 풀어주세요.
대화만 40분 언니... 이제 가슴좀 빨고 있으면 벨이 울리죠
한번 하자는거 안했는데, 담에 블랙일때.
블랙 당하실만한거 같네요.저도 요즘 자지힘이 예전 같지 않아서.. 약물의 도움이 절실...
노가리로 10분이상 끌 기미 보이면 저는 침대로 억지로 오라고 합니다.대화도 적당해야 하는데 아주 뽕을 뽑으려고 하는 언냐들이 있죠.
헐... 침대요 ?
상탈겨우겨우하고 끝까지 아무것도 안해주던 처자..."오빠말고 다른오빠들은 다들 얘기만 하고가던데 오빠는 왜이래 이럴거면 업소를 가~ " 라고 말해주던 나쁜처자...ㅠㅠ
그런 언니들이 있긴하죠.. 박는거 원하면 오피를 가라고 왜 키방을 오냐고.. 근데 키방룰 자체가 원칙적으로는 대화 키스정도인데.. 그러면 갈사람 정말
없어지긴 하죠.요즘 키방 언니들 수질도 정말 케바케이긴 한데.. 전에 대화만 가능한 키방이 있었던거 같은데 시간당 4만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이었던거
같습니다.정말 터치도 불가라고 했었죠.. 키스도 불가였는지는 가물 가물..
댓글이 길어졌는데 저런 말하는 처자는 재접 하지 말아야죠.. 쉽게 돈 벌고 싶은 마인드인거니까
진짜 노팬티로 들어오는 매니져 있더군요
깜짝 놀랬음
뒤구멍도......ㅎㅎㅎ
재접하면 입으로 해주고 지가 졸라 잘한다고..
이쁘지도 않고 어이가 없어 기억에 남네요.
"오빠~~나 전타임에 했어~~힘없어~~~" ㅋㅋㅋ
난 졸라 흔들다 지쳐서 이제 그만 외치는데
자기 자존심이라고 꼭 사게 만들어야 한다고 허리 졸라 흔들던 언니
자기는 밖에서 보는게 더 좋다는년....
20-30에 텔 잡고 하자는년.....
전 막 대화하고 20분 남아서 들이댓더니 바로 하는 말이 오빠 그거 있어?
없으면 못해준다..... 다음부터 꼭 챙겨서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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