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 느낀 것입니다.
사회에 주위에 내가 이혼녀랑 진지하게 사귄다는 걸 밝힐수 있느냐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솔직히 내가 좉도 막 나가는 인생이다하면 별로 어렵지 않겠지만 나름 사회적으로 친구들도 좀 잘 나가는 놈들이 있고 좀 그러면 이거 말하기 존나 어렵습니다. 본인이 잘 나가는 사람일수록 대인관계도 리셋 될수 있습니다.
특히 애딸린 이혼녀는 말하는게 존나게 어렵습니다. 나도 나름 사회적 위치라는게 있는데 애딸린 이혼녀 사귄다고 하면 주위 반응이 신경이 안 써질수가 없고 한편으로 이렇게까지 리스크를 안고 여자를 사겨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죠
참고로 이혼한 사람들 직장이나 주위에 이혼했다고 얘기 안하고 묻어가는 사람 엄청 많습니다.
나는 이혼한 사람도 아닌데 그 주홍글씨를 같이 사회에서 짊어져야 하나? 이런 생각 많이 하게 되죠. 그렇다고 여자가 완전 천사도 아니구요. 사실 정상적인 경우 생각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답은 나와 있는 거죠.
상대방도 막나가는 인생이 아닌이상 그런 부분은 이혼녀 본인도 알고 있을겁니다. 이혼녀 입장에서도 남자쪽이 이혼남이 아닐 경우 사귀는게 그만큼 조심스러울텐데 그걸 감안하면서 까지 만나고 있는거니.. 서로 가벼이 만나진 않을거라 봅니당
사귀어 볼까라고 생각할때부터 고추말고 머리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이혼녀 돌싱에 한 맺힌 사람인듯한............................
이혼녀에 PTSD
이혼녀 글만 쓰네요.............
자신이 만나는 여자는 자기의 거울입니다
이상한 여자들만 만난건 본인이 그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방증이기도하죠
좋은 사람이 되어보세요
좋은 사람곁엔 항상 좋은 여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본인이 만난 이혼녀들에 대한 반감을
주구장창 토로하기전에
본인의 사회적위치나 성품 외적인 지위등을
솔직하게 자문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답은 본인에게 있으니까요
글쓰신 분 사회적 위치가 궁금합니다..
요즘 이혼하는게 그렇게 흠도 아닌데 굳이 밝힐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진짜 사랑하는게 아니겠지요~
제가 만나본 애 딸린 이혼녀는 정말 좋은 여자였습니다
참 별난 경험하셨군요..
제가 님글중에 이혼녀 관련한 글만 10개 가량은 본것 같네요. 이혼녀에게 얼마나 심하게 당하셨으면 계속 쓰실까... 이해가 되면서도 좀 심하다는 생각이되네요.
이제 마음 풀고 잊어버리시고 이쁘고 좋은언니 다시 만나서 이쁜 사랑하세요~^^
이혼녀랑 행복하게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심하네요. 연애 존못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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