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니는 30대중반의 아는 사람이 있는데
X 되었다는 연락 받음
얼마전 코로나 확진자로 확인되어 격리수용
역학조사로 복날에 개 털리듯 그냥 탈탈 털림
역학조사에서 확인된 동선을 회사도 전달 받는 것이지 ???
회사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노래방, 술집 등 이상한 업소들 줄줄이 나오고 ...
문제는 한달동안 유흥비로 사용된 돈의 규모가 수백만원인데 ... 당사자가 돈 지출한 카드 기록은 없음
회사에서 구매와 관련된 업무 담당
회사 감사실인지, 윤리경영실인지, 머시깽이 출동
참 ... 나비효과란 것이 이런 건가 봅니다
하기야 년초엔 미국에서 나비효과 대신 박쥐효과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는데 ...
중국에서 박쥐가 수프 되었더니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미국, 유럽에서 수천명이 죽기 시작했다고 ...
머 전광훈 쓰레기 아니더라도 들통이 났겠었네요
자기 돈으로 쓰고 다닌 것은 아니죠, 흔히 말하는 갑질을 한 거겠죠
기름집 됫박처럼 생겼슴다
위해 법카 썼다면 참작이 되는데
친구들이나 지인들 하고 썼다면
해고 사유이고 법카 쓴거 다 변상
돈은 을 입장에 있는 납품 업체들이 썼겠죠. 법카는 그쪽 법카일 것이고
요즘은 무서운게 조금만한 잘못도 잘못 걸려 털기 시작 하면 한순간에 좆될정도로 털리게 되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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