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3살짜리 저보다 연상을 만난적 있습니다. 저도 30대라 엄청 연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3살이상 연상입니다. 친구수준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나 진짜 이 여자 만나면서 너무 정신연령이 어리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화낼때는 애처럼 투정 부리듯이 막말 해대가며 화내고 아무리 사귀는 사이라도 내가 연하면 지가 43이나 되면 연상으로서 저를 좀 편안하게 해주고 이해심도 넓은 게 있어야 되는데 좃도 그런건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가 연상 사귈때는 그런 맛을 좀 바라고 사귀는 거 아니겠습니까.
무슨 나이 43인 정신연령은 연하 사귀는거 같아요. 쩝...
데이트 할때도 항상은 아니지만 제가 돈 많이 부담하고 그럴때는 진짜 내가 이 여자를 사겨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무슨 내가 오빠인줄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생일때는 선물 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좃같죠.
좃같애요. 이럴려면 내가 연상 왜 만나나하는 생각이 좀 나더군요.
좃같은 경험입니다.
정이 문제였죠. 다시는 연상 안 사귑니다.
연상 사귀며 돈 쓸때 기분이 제 자신이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연하랑은 돈 써도 오빠니깐 수긍이 갔는데 연상은 내가 누나를 돈 써가며 만나는 이 시츄에이션 참 거시기하다라는 기분이었습니다.
코로나가 낳은 비극중 하나였습니다. 무서워서 업소를 못가니ㅠㅠ 좃됐죠.
제 경험상 여25=남30초 여30=남30후 여35=남40중 여40=남50
그냥 정신못차리는 뇬이었다 생각하세용 ㅎㅎ
네ㅎㅎ 완전 최악이었어요. 왜 연상 안 만나는지 몸으로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이혼했을..거에요
그런년들 존나게 많더군요. 나이가 30후반,40이 넘은년들도 다 얻어 먹기만 하고 응석 받아 주기만 바라는 사람 많아요.
떡은 치면서도 참 남편은 안됐다 하는 생각이 들죠.아니,지차 벤츠라고 자랑은 하면서 삼겹살 값한번 안내는거 보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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