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간 수술을 하면서 쓸게를 떄 냈더니
1년정도는 정말 아무 전조증상없이 급작스럽게 변의가 훅 오곤했습니다
아마 쓸게(웅담할때 그 담입니다)
가 없어 쓸개즙이 없으니 기름 소화가 불가능해
똥이 미끌거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날도 급작스럽게 엄청난 변의에 어쩔수없이 근처 파출소에 주차를 했는데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했더군요
근대 경찰도 긴급상황에선 괜찮다고 그냥 가라시더라구요
급똥은 긴급상황입니다
정말 위험하면 경찰서도 이해 해 줍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위기상황에선 경찰의 도움을 요청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저는 치질 수술 하고 똥 참기가 전보다 힘들어 졌습니다 ;;
어느 정도 냐면 신호가 오면 5분안에 장실로 가야 됩니다
똥고에 힘이 안들어 갑니다 ;; 막 밀고 나오죠 ;;;
밖에서 장실 못찻아 실수 한적도 있구요 ;;
그래서 늘 물티슈를 가지고 다닙니다 ;;
진짜 똥 못참는건 지옥 입니다 ;;
괄약근을 잃으셨군요 ㅠㅠ
그리고 파출소... 지금은 지구대인가요....
화장실은 개방화장실이라고 경찰했던 친구가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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