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리관련 다큐프로를 봤는데..
그 엄마란 미친년 나와서 나불대는데..
미친년이 한단 소리가 최자랑 교제할 때 반대해서 사이가 틀어졌다.
그전까진 사이 좋았다.
사이 틀어진 이유도 최자랑 교제하기 전까진 설리 수입 다 자기 마음대로 가져다썼고..
최자문제로 틀어지자 설리가 가져다 쓰지 말란것도 아니고..
이제 가져가는돈 어디에 쓰는지 말하고 가져가란걸 가지고 의절했다네요.
최자 열애설이 벌써 몇년전인데.. 지입으로도 그후로 안보고 살았다는데.
죽고나니까 유산가지고 저지랄하고 있는거면..
그리고 오늘 방송나와서 이제와서 또 최자가 어쩌고저쩌고..
아 정말 저런 씨발년이 부모라고 생각하면 미쳐버릴듯..
설리도 그렇고
하라고 그렇고
엄마들 나서는거 개 웃김
자지가 너무 큰 죄죠
방송에서 마사지를 해주는게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회원님중에도 방송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CP 가 무슨 의도인지...
최자가 불쌍 ㅜㅜ
여자들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남자들이랑 완존 생각 자체가 다른것 같아요
나같으면 낮뜨거워서 저러지 못할꺼 같은데 ;;
돈 앞에서는 진짜 지 애비도 죽일 뇬 같습니다 ;;
아이고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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