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맹예나 같은 육덕? 예쁜여자들은 만나본적이 없습니당...
제가 생긴게 어릴적엔 박해진이나 유연석 닮았다는 소릴 들어서
슬랜더 예쁜애들은 불편한없이 참 많이 만났었죠.
이제 나이먹고 가진게 쥐뿔도 없어서
어릴적만큼 많은 여자들은 못 만나니
(굳이 거짓말하고 있는척? 해서 만나려면 만나겠지만서도)
무튼간 어릴적 쉽게 여자들을 만날 수 있을때는
날씬한 애들이 좋아서 저런 육덕 여자는 만나본적이 없는데
나이먹고 나니 가끔
'나는 왜 저런 육던 섹시를 만난적이 없을까...' 하는 후회가 들때도 있습니다.
저런 육던 섹시한 애들이 떡감은 참 좋겠죠? ㅠㅠ
육덕은 저런게 아닙니다...저건 어려서 젓살있는거구
뱃살나오고 골반크고 얼굴은이쁘고 가슴은 크고 팔다리 두꺼운게 육덕입니다.ㅎㅎㅎ
사실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지만^^
맹예나가 누군가 궁금해서 쳐봤는데 슬랜더에 슴골반만 있는 아주 예쁜 몸이네요.. 저도 슬랜더파고(단 가슴이 있어야함) 육덕을 싫어하는데 가슴 크다고 다 육덕 아닙니다 그냥 글래머인듯합니다
육덕은 그냥봐도 팔다리 허리 살집있고 좀 통통한지 뚱뚱한지 애매한 처자들
사진을 몇개보고 더 보니까 뱃살 통통하니 나온 사진들도 많네요 그래도 무방비한 상태로 찍혔으니.. 팔다리 말라서 실제로보면 말랐다 싶을겁니다 가슴빼면
그리고 슬랜더도 슬랜더 나름이라 마르기만 한 몸보단 가슴 골반있는 몸이 더 희소성있고 맛있죠..
난 둘다 좋은디 ㅎㅎㅎㅎ
이제는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연애는 물건너 갖고 그런 떨림도 사라졌네요 ;;
물론 어릴적에도 이쁜애들 만난적도 읍구 그럴 재주가 잇는것도 아니라서 ㅎ 못생겨서리 ㅎㅎㅎㅎ
조건으로 그냥 물빼고 지내는데 여러보지 만나 봣지만 그냥 이쁘년이듣 못생긴 년이듣
저한테는 그보지가 그보지 같습니다 ;;
도를 깨우치셨군요. ㅋㅋㅋ
아직 멀엇죠 ㅎ 근데 느낀건 여자들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어차피 한번 보고 말것들이라 정도 마음도 줄필요 없이
이쁘듣 못생기듣 그냥 내 맘데로 가지고 놀면 그뿐이라는걸 ㅎ
이쁘다고 기죽고 들어가면 호구되는터라 ㅎㅎ
근데 아직도 이쁜애들 만나면 살짝 기죽는게 있는거 같네요 ㅋㅋㅋ
몇살이세요 ? 확실히 남자는 외모보다 재력으로 점점점.....
의학의 도움으로 요즘 육덕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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