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조선은 임진왜란 후유증을 극복하고 인구가 늘고 농업 생산량이 증가하며 상인을 천시했음에도 상업활동이 증가 경제가 부흥하며 부농이 탄생하고 심지어 외거노비가 스스로 면천을 하는 경우까지 나옵니다 민중사회는 격변하기 시작했으나 유교를 국교로 한 왕과 사대부 지배층은 그와는 반대로 기존질서 유지에 열을 올렸으니 시대의 큰 흐름서 낙오되기 시직 사실상 영정조 시대를 끝으로 조선은 이미 국가 체계가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헌종이 죽자 사도세자의 어느 후궁의 2남의 3남의 후손을 데려다 왕 시키니 그가 철종이죠 강화도서 나무하며 살던 무지랭이 젊은 청년을 데려다 왕 시킨겁니다 일본이 아니었다면 러시아에 먹혔을 거고 러시아를 견제하고자 영국이 군대 이끌고와 일본과 동맹 맺고 러시아와 한반도 영토서 전쟁을 치렀겠죠 이러나저러나 조선은 근대역사 속에서 독립국 지위를 유지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집 멍멍이 가족들이랑
고종이나 조선역사 언급하면 부끄럼과 화만나더군요 한심한 것들
여전히 지금도 나쁜것들이 많아요 멀었어요 아직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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