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코로나 잠잠해지면 미국으로 이민갈 준비중인 친구만나 얘기하다 든 뻘궁금증이네요.
우선 미국은 제가 휴가때 해봤는데 한번... 정말 억 소리나오게 비싸더군요. 전 외국인에 정보도 없다보니 업소는 무섭고... 구글링하다 여자 스스로 프로필에 번호 올리는 조건만남같은 사이트에서 구했는데요. 히스패닉같은 여자였고 대딸 200불+삽입 200불.
아는 사람은 알음알음 가성비 찾아 잘 하겠지만은.... 전 다신 엄두가 안나대요.
그리고 미국 이민법이 워낙 빡세니 시민권자가 아니라면 또 조금 그럴거같아요.
대딸까지 합법화된 일본. 성진국 명성에 걸맞게 선택지도 다양하고 즐기기엔 좋은듯합니다. 다만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비싸서 아쉽죠. 가본 적은 없으나 언젠가 해보기 위해 일어 틈틈히 공부중입니다.
동남아는 저 단독으로 알아본 적은 없고 같이 간 지인 리드로 가봤는데 역시 성매매만 따지면 갑인 것 같습니다....만 이민은 아니고 역시 관광으로만...ㅎㅎ...싶네요.
유럽은 제가 잘 모르는데...하여간 이민가서 성매매하기 편한 나라....횐분들은 떠오르는 곳이 있으신가요?
경험상으로 넓게 보면 유럽>>>동남아>>중국=일본>캐나다>미국 순인것 같습니다.
아는 지인들 말로는 러시아쪽이나 베네수엘라도 말만 통하면 천국이라고...
베네수엘라 많이는 들어봤네요 근데 남미는 가성비는 정말 좋아보이는데 치안이 무섭슴다... 일단 북미가 최악이긴 한가봐요 ㅋㅋ
코로나시대포함 이젠한국만큼 치안안전한나라없습니다:
홍등가보단 퓨젼형식으로전환한 다양한달림이형성되어있고
중국출장갈땐 일본기업인들이터논 사우나
(일본인당골가게는 서비스정신으로 내상이없습니다)
그리고이웃일본에는 정말벼라별형식의가게들이 기다리는데
비데오만찍어갈까 거부한던 한국사람받는곳도 불경기로늘고
조기은퇴해서 므흣한가성비를추구하는 미국인들은
(미국예를드는건 오래전부터 가는루트형성되어있기에)
그나만안전한 동양은태국 서양은동유럽으로 향합니다
캄보디아 , 미얀마
독일, 언제나 답은 독일이죠. FKK
체코 같은 동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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