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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하차는 직원이 도망가도 뭐라 안하는곳이라 하더군요 워낙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라 도망가도 뭐라 안하는데 흑형도 그곳에선 버티기 힘든가봅니다 이런거 보면 택배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허리가 아파서 엄두도 못내네요. 정말 저건 몸을 갈아 넣는 일인듯.
흑형은 밤일만 잘하죠
원래 흑인들이 힘들일 하는거 싫어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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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받고 자기 그냥간다고ㅋㅋㅋ
근데 이천 고속도로옆이라 그냥은못가고
식당에서 아침까지 누워서 자고있었음
둘이서하는데 토나오는줄... 아침에 분식집갔는데
젓가락질이안되서 ...ㅜㅜ
허리가 아파서 엄두도 못내네요. 정말 저건 몸을 갈아 넣는 일인듯.
흑형은 밤일만 잘하죠
원래 흑인들이 힘들일 하는거 싫어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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