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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자주나오는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현실은 돌아가기를 거부하네요..
드라마는 장르가 판타지죠 현실에는 그런일 없으니 이거나 보고 만족해라고 만드는거임 포르노 처럼
인간사가 그런듯 합니다
인간극장에서 이거 본듯해요...
가난집 아빠가 배신 하는거라며 기리기리 날뛰고..
부잣집엔 누나 있던데 ..
한강에서 원래부자집에 있어야 할 아이와 부잣집 식구들이 노을 바라보며 끝나는듯....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게 맞다고 봄...
대신 자주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부잣집에서 가난한집 간 아들 학비 지원해주고. 그 두 자식은 서로 부모다 더 생겼다 생각하고 두집 모두 부모라 생각하고 살면 될꺼같은데...
70,80년대는 자식 바뀐것 무수히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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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장르가 판타지죠 현실에는 그런일 없으니 이거나 보고 만족해라고 만드는거임 포르노 처럼
인간사가 그런듯 합니다
인간성이 되었군요
훌륭한 인물이 되겠어요
난치병은 그 반대
인간극장에서 이거 본듯해요...
가난집 아빠가 배신 하는거라며 기리기리 날뛰고..
부잣집엔 누나 있던데 ..
한강에서 원래부자집에 있어야 할 아이와 부잣집 식구들이 노을 바라보며 끝나는듯....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게 맞다고 봄...
대신 자주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부잣집에서 가난한집 간 아들 학비 지원해주고. 그 두 자식은 서로 부모다 더 생겼다 생각하고 두집 모두 부모라 생각하고 살면 될꺼같은데...
70,80년대는 자식 바뀐것 무수히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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